박근혜 대통령은 24일 문창극 낙마와 관련,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는 이유는 그것을 통해 검증을 해서 국민들의 판단을 받기 위해서인데 인사청문회까지 가지 못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부디 청문회에서 잘못 알려진 사안들에 대해서는 소명의 기회를 줘 개인과 가족이 불명예와 고통 속에서 평생을 살아가지 않도록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요컨대 안대희 후보에 이어 문창극 후보까지 총리 후보가 연쇄낙마한 것은 마치 야당이 인사청문회를 보이콧했기 때문이라는 투다. 박 대통령 발언에 대해 당연히 야권은 강력 반발했다.
김한길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보내지도 못한 대통령이 국회의 탓을 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질타했고, 박범계 원내대변인도 "인사청문절차도 밟지 못할 부적격자를 지명하고 국민여론에 떠밀려 인사청문요청서를 국회에 보내지 않아 인사청문절차를 시작도 못했는데 무슨 책임전가를 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힐난했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도 "정말 끝까지 자신의 잘못은 손톱만치도 없나”라고 일갈했다.
SNS 분위기도 대부분 어이없다는 쪽이어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트위터를 통해 "각하의 유체이탈화법은 변함 없는 듯. 전문용어로 'OBE'라고 하죠. Out of Body Experience"라고 비꼬았다.
문창극 파동을 접하는 박 대통령 태도를 볼 때 박 대통령은 자신의 인사에 대해 전혀 사과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하긴 나어린 수백명 학생들이 죽은 세월호 참사에도 20일이 지난 후에나 사과를 했을 정도니, 그럴만하다. 청와대가 막판까지 문창극 후보에게 자진사퇴를 압박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이해간다. 박 대통령이 지명철회만 하면 간단히 끝나는 일이나, 이럴 경우 모든 책임이 박 대통령에게 돌아가고 대국민 사과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의 이같은 태도에는 진 교수가 말한 '유체이탈화법'을 넘어서 절대로 김기춘 비서실장을 경질할 수 없다는 의지가 내포된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안대희 낙마의 책임을 물어 민정수석을 교체했다. 그러나 이어 문창극 낙마사태가 발발하자 이번에는 인사위원장인 김 실장의 교체가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문창극 파동 기간에 민정수석은 사실상 공석 상태였기 때문이다. 당연히 야당은 물론이고, 새누리당 유력 당권주자인 김무성 의원 등 새누리당 내에서도 김 실장 교체 요구가 비등하고 있다.
이에 맞서 서청원, 홍문종 등 친박핵심들은 김기춘 구하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기춘 실장이 사퇴하면 마치 엄청난 국정 혼란이 야기될 것처럼 분위기를 잡아가면서 김기춘 교체 불가론을 펴고 있다. 이같은 친박핵심들의 반응은 박 대통령의 의중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야당 요구에 밀려 김 실장을 경질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란 메시지인 셈이다.
여권 일각에서는 7.14 전당대회에서 당권이 비주류 쪽으로 넘어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에, 청와대만은 김 실장 등 친위세력으로 '철통 사수'하겠다는 박 대통령의 위기감이 드러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더이상 밀리면 죽는다'는 위기감의 발로로 보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박 대통령이 이런 노선을 고집할수록 박 대통령은 더욱 깊게 수렁으로 빠져들 것이라는 점이다. 이미 <한국갤럽><리얼미터> 주간정례조사에서는 박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부정평가가 한번 긍정평가를 앞지르면 다시 역전되기란 거의 힘들다는 게 여론전문가들의 대체적 지적이다. 임기초에 지켜보던 많은 국민들이 이제는 더이상의 기대를 접고 싸늘하게 등을 돌렸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박 대통령 임기는 아직 3년 8개월이나 남아있다. 이런 시점에 '더이상 밀리면 죽는다'는 식의 박 대통령의 태도는 다수 국민들에게 '절망적 불통'으로 점점 깊게 각인되고 있다. 대통령 개인에게나 국민에게나 더없이 불행스런 사태의 전개일 수밖에 없다.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에 물어보라 진정한 양심자 인가 물질앞에서 진정한 청렴결백한가를 말이다 세상사람들아 돈과 물질과 명예와 진정한 그대는 대쪽같은 양심을 가졌는가? 자신이 자신을 추천할 수 있는사람 과연 몇이나 될까? 말이다 자신은 과연 양심의 저울에 균형을 잃지 않고 의인인가 말이다?
박근혜는 천동설을 믿던 중세사람이다. 우주가 자기를 중심으로 돈다고 믿는다. 모든 잘못은 타인의 몫이며 자기는 아무 허물이 없는 신과 같은 존재다.자기는 무슨 잘못을 저질러도 괜찮은 무오무구의 존재다.세월호는 유병언과 해경, 안대희와 문창극의 낙마는 야당과 언론 그리고 국민여론 탓이다. 이런걸 현대 사회에선 5살짜리 유아적 사고라 한다.
닥년 닥대가리는 이미. 세월호아이들의 죄없는.죽음으로 끝난.년이다 그냥 죽음이 아니라 죄. 없는 천진한아이들의 죽음이란말이다. 그래서 너 닥.년 . 재수없는.옴 올랏년ᆞ박근혜 네년은 이것으로 끝 났다는것이다 이년은 과거ㅡㅡ지하 허름한방을얻어 달세방. 밀린것으로 양심의 가책으로 두.모녀가? 동반자살하였던사실! 그 가운데도 밀린방세 다 갚고 죽었지
'대통령 개인에게나 국민에게나 더없이 불행스런 사태의 전개일 수밖에 없다.'라는 말에 가슴이 먹먹하다. 그래선 안 되고, 모두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자. 이 나라 국가 각 기관과 사회 각 조직 속에는 자기 직무에 충실한 양심적 지식인들이 많다. 이 니라는 한 붕당권력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국가를 잘 유지하자.
국무총리 국민 공모제를 도입하자... 스스로 총리 자격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원하시오... 단 공개 청문회를 패스 할 만큼 얼굴도 두꺼워야 하고 뒤가 아주 구리지 않으면 더 좋고. 지금까지 후보들이 거의 범법자 수준이니 범죄경력자도 상관 없슴. 청문회 석상에서 국민들을 웃겨 주면 유리함 ㅋㅋㅋ
절호의 기회다 우파도 그네를 버렸다 조갑제 류근일 논조를 봐라 이럴 때 좌빨들이 나서서 광화문에서 그네out외치면 한 순간 넘어간다 엮시 여자의 한계를 못넘는구나 그네는 빨리 out하고 우파 애국진영이 새로운 영웅을 밀어서 좌빨들 일망타진해야한다 문창극을 차기 대통령으로 속히 그네를 끌어내리자 가혹하고
정성근 문체부 후보자가 2005년에도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1996년 음주운전 단속에 걸려 경찰과 실랑이를 했는데 이 모습이 한 방송사의 카메라에 잡혀 방송되기도 했다. 공무원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될 경우 승진에서 누락되는 등 대부분 불이익을 받는다. 쥐명박이 유인촌/닭양은 정성근
3번째 등장할 총리후보도 뻔할 뻔자인것이 제정신 가진 넘을 시키면 바로 실세 비서들한테 칼날을 겨눌텐데 이넘들이 제정신 가진넘을 찾겠어 또 참극이 같은 말잘들을 호구, 무뇌아 찾겠지 그러면 보나마나 국민들이 비토 놓을 거구... 몇막까지 갈지 기대된다.... 앞으로 3년 내내 싸고 뭉게고 남탓하고 그러다 결국 쫓겨 날거야...
이제 칠푼이는 꼴통 보수 우익의 대변자도 아니고 진보의 장애물도 아니고 그냥 무능, 무뇌아 인거야... 비서들 리모콘으로 움직여 왔던 로봇이지. 이번에도 그냥 비서들이 핑퐁치는대로 엉거주춤 기다리다 세월만 보낸거야.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밀려서 내려올거야... 지애비는 경제 발전이라도 했다고 개뻥이라도 쳤는데..
칠푼이의 통치 방식은 스크린 뒤에 숨어서 통치하는 마키아벨리 스타일인데 인사 무능으로 인해 그 벌거벗은 맨 몸둥아리가 들어난거다. 결국은 아무 실권도 없고 능력도 제로라는 것이. 일년만에...뒤에서 리모콘으로 조작하는 넘들은 칠푼이 너는 그냥 코스프레나 하고 다녀 우리가 다 봐줄게 하다가 코피 터진거지...
[천안함 제25차 공판] 합조단 과학수사분과 수사팀장 권태석 중령 증언 .. “천안함 시신 동 시간대 전원 익사” “화약냄새가 나지 않아 의아했다” 어뢰가 터지면 고막이 손상되지 않는다? 2014-06-23 . 무슨 나라가 천안함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데도 기사 한줄 찾아볼수 없네.. 이명박=박근혜=둘의 수준은 측정 불가! 국민만 봉!
민심이 훙훙하다 경주리조트 붕괴사고 소녀 자매 옥탑방 화재로 희생 실직40대 일가족 자살 세모녀 생활고로 자살 세월호 참사 터미날 화재로 수명 희생 군, 총기난사 사건등 올해 발생된 기억에 남는 사건들이다 국가경쟁력, 인권지수, 언론자유지수도 계속 추락하고 있다 사기공약에 유신잔재, 극우골통들이 활개치는 박근혜 정권 나라가 개판이다
뒤에 숨은 실세 비서는 명박이 한테 받은 선거부정 자료 흔들면서 겁주지, 이넘들과 짜고 기춘이는 나없으면 너 죽는다 겁주지, 교주님은 계시 받는다고 기도하러 산으로 갔지... 지금 칠푼이는 시키는 대로 하는 로봇이야,, 사태가 어덯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사인하는 거야..자아상실한 애덜이야..
만약 채동욱 총장이 자리에있고 국정원 대선부정사건 제대로 수사해서 제대로 재판했으면 그결과는 어떻게 나올것인가. 그렇게 되었어도 박그네의 임기가 있는것인가? 그것이 밝혀졌다면 지난대선은 무효이고 그걸획책한놈들은 모조리 선거사범으로 형벌을받아야한다. 그래도 대통령인가? 국무총리 누가하면 어던가 어차피 형식적인 대독일뿐일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