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0일 "당력을 광주시장에 집중함으로서 인천시장 2만표 차이, 경기도지사 4만표 차이다. 이것을 놓쳐버린 것은 서울 포함한 수도권에 우리 인구의 반이 살고 있지 않나. 여기를 놓친 것은 굉장한 실패"라며 거듭 안철수-김한길 지도부를 질타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목포KBS라디오 '출발 서해안 시대'에 출연해 "김한길-안철수 두 대표도 그렇고 광주에서 출마한 세 후보도 경선을 하겠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그러다가 연휴 한밤중에 느닷없이 전략공천을 함으로써 광주시민과 호남, 그리고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6.4지방선거 전략에 대해서도 "박근혜정부의 오만, 독선, 무능 특히 세월호 참사를 두고 아무런 것도 하지 못하는 정부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가 국민으로서 생명과 재산을 (맡길 수 있겠나), 정부를 믿을 수 있겠느냐. 이러한 것을 효과적으로 잘 부각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지도부에서는 자꾸 조용한 선거를 치르자고 하면서 공천은 엉뚱하게 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며 거듭 지도부를 비판했다.
그는 '미니 총선'으로 불리는 7.30 재보선과 관련해선 "7.30 재보궐 선거에서는 파벌, 지분이 아니고 인물 중심으로 공천하면, 이번 19대는 무소속이 없는 국회다. 그래서 우리가 새누리당의 과반수를 깰 수도 있고, 또 불안한 과반수를 만들어 줌으로서 상임위가 여야 동수가 됨으로서 국회가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를 받는 국회가 아니고, 오히려 박 대통령의 오만과 독선을 견제할 수 있는 국회가 되기 때문에 이번 7.30 재보궐 선거의 공천은 참으로 중요하다"며 계파간 나눠먹기 공천을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박지원 당신이 한 일은 도대체 뭔가...지도부의 발목이나 잡으려고 하고, 당의 화합은 커녕 이간질이나 시키고...안철수는 박원순 같은 사람을 발굴해 낸 사람이다. 당신 같은 썩은 물이 아니다. 안철수의 새사람으로 선거를 치뤘으면 이 나라는 바뀔 수 있었을텐데, 고인 물들의 왈왈거림에 안철수의 새정치가 시간이 더뎌지게 가는 것이 안타깝다.
모피아 출신 김진표를 공천한 자들이 공천잘못은 말도 안하고 그저 지도부 탓만 하네.. 김진표는 차별성도 없고 우월서도 없어서 처음부터 야당지지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공천잘못한 사람탓을 해야지 누가 김진표 공천하자고 주장했나? 경기도민들이 전라도와 같은 줄 아나봐
뒷방 늙은이 같은놈 네가 개냐 새정치 지도부를 향해 발언하는 꼬락서니가 새누리당 의원이 아닌가 의심스러워 넌 변희재와 동급이다 선거가 끝난뒤 이런 말을 하면 귀담아 들어줄 수 있다 그러나 선거기간 동안 네가 한 발언들은 새정치 후보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이 역적놈아 선거는 끝났어 추잡스럽게 무슨 뒷담화냐
닥쳐 머저리 같은놈! 너같은 놈들 때문이다! 무조건 당선되는 광주에서 기존 기득권 의원들 대신 새로운 인물 전략 공천하면 참신한거지.. 누가 나와도 새정치 소속인데 기득권 놓칠까봐 비난하고,누워서 침밷기등 개지랄을 떨었으니 다른 지역 유권자들이 얼마나 실망 했겠니? 너같은 놈들이 선거 망친거야!
새누리는 얄밉게 승자의 여유까지 보이며 야권에 손 내밀고 있는데 이것들은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니...국민들이 어떻게 보겠나. 그렇게 표 깎아먹을 궁리만 하다가는 다가오는 보궐선거에는 진짜 심판당한다. 그리고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지지자들은 또 뭔가? 말려도 시원찮은데 서로 편갈라 물어뜯고 씹어대니 그러고도 표를 받고 이기기를 원하나?
반듯이 재검하라!!! 우리의 운명을 무효표(미분류) 마구 솥아내는 멍충이 전자 개표기에 맡길수없다!!! 우선 부산 경기 인천 부터 하라!!! 재검 하다보면 지난 대선의 부정 개표 증거도 나올수 있다 !!!! 유독, 경기 부산 시민만 미개해서 도장도 제대로 찍지 못한다는 오명을 씻어 주기 위해서라도 재검(수개표)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