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20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진상조사에 대한 의지를 읽을 수 없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통령의 눈물도 보았으나 허탈했다. 대통령은 아직도 국민의 마음을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에서였다. 국민과 특히 유가족들은 지금 철저한 진상조사를 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새누리당이 박 대통령은 절대로 국정조사 대상이 될 수 없다고 버티고 있는 데 대해서도 "새누리당은 국정조사요구서 조사범위에서 청와대를 빼자고 주장하면서 요구서 합의를 이 시간까지 거부하고 있다"며 "이번 세월호 진상조사의 핵심에는 청와대 보고체계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반드시 짚어봐야 한다"고 관철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박 대통령의 해경 해체 선언에 대해서도 "해경을 해체한다는 충격요법은 이 사건 대안제시의 핵심이 아니다. 해경 해체에는 국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할 일"이라며 "따라서 어제 대통령 담화를 통한 대통령의 발제를 놓고 국민 여론의 수렴과정을 겨쳐야 한다며 여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안전한 대한민국 대토론회'를 제안했다.
그는 "해경 해체와 국가안전처 설립등은 정부조직법을 개편해야하는 일"이라며 "정부조직법 개편은 반드시 공론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여론 수렴없이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단순히 바꿔야한다는 고집을 국회가 받아들인 것이 불과 2년도 안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실종자 가족들은 최후의 한 사람까지 수색작업에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어제 담화에서 여기에 대해서는 한 말씀도 없었다"며 "대통령이 담화를 발표한 그날 안산 경찰서 정보과 형사는 세월호 유가족을 미행했다"고 미행 파문을 질타하기도 했다.
닭뇬 짝퉁임기 시작하고 입은 고급 양장옷이 130벌이란다 가짜댓텅하는일이 고가옷입고 목걸이하고 부럿치 고르는일인것 같아보인다 야당과 제시민단체는 이제 더이상 군불만 쩨지말고 닭년 직무집행정지와 퇴진을 요구하길 바란다 더이상 묵과했다는 민주주의 말살 인권탄압 인명경시 부자재벌들만 잘사는 나라망하는 지름길이다
역시 핵심을 제대로 짚었네요. 행안부에서 안행부로 바꿀땐 2개월이라도 생각을 했지. 지금 1주일만에 졸속으로 국가안전처로 일원화 시키겠다. 뭐가 그렇게 바쁜지 도망가듯 해외유람이나 가고, 개념,실행방법,실천매뉴얼도 노무현때 이미 만들었는데 다 폐기시키놓고, 또 부처만든다고 ㅈㄹ하고.해경 나쁜놈하면 사태가 해결되나. 실종자도 수습되지 않은 마당에.
http://www.youtube.com/watch?v=4EbZ9ClzG38 진정한눈물인지 왜?이제사 눈물보여 표떨어지고 수도권 불안하니 감성자극하여 동정을 구하는가?정권이 바뀌지않는한 절대 이무능한 체계는 못바뀐다.낙하산 인사부터 회수해라 경찰은 국민 미행하고 KBS는 장악하여 그네찬양 방송하고 이나라가 민주주의국가가 맞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