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9일 긴급 민생대책회의에서 “사회를 불안하게 하고 분열을 야기하는 언행은 도움이 안 된다”며 유언비어 발본색원을 지시한 데 대해 새정치민주연합은 "다분히 세월호 참사 이후 온 국민들 사이에서 일고 있는 분노를 '도움이 안 된다'고 선을 그은 것"이라고 비난했다.
한정애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비난하며 "따져보자. 지금의 국민적 분노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직후 박근혜 정권이 초기대응을 잘했더라면 희생자가 훨씬 줄었을 것이라는 판단에 근거하고 있다. 그리고 국정의 최고 책임자인 박 대통령은 국무회의 석상이라는 간접 방식으로 사과하고 남의 얘기를 하듯 하다가 마지못해 ‘무한책임’을 했다. 이제는 박 대통령이 무슨 말을 한다고 해도 그 진정성을 믿을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단언했다.
그는 이어 "그래서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 가족뿐만 아니라 전국이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 전국에서 분노에 찬 절규가 쏟아지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라며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인가. 박 대통령의 기준에서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는 촛불을 든 추모인파와 세월호 가족의 억울함 호소가 사회 불안과 분열 야기 세력이라는 말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세월호 참사의 근본원인을 철저히 밝혀야 처방도 바로 할 수 있다. 국민적 분노를 덮는 데 급급할 때 또 다른 사고를 예약하는 것"이라며 "박 대통령의 인식에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다"며 거듭 박 대통령을 비난했다.
가짜댓통 바꾸네가 세월호와 같이 침몰하는 와중에도 야당이 대안세력이 돼지 않는 이유를 딱두놈만 모르고 있다, 한놈은 백두 항기리 또한놈은 주접 간철수 , 두놈이 언론에 나오면 난 외면한다, 제발 군상을 보이지 마라, 다행이 박영선 원내 대표에게 기대를 건다, 제발 백두항기리와 주접간철수는 일선에서 좀 빠저라,
근본이 더러우면 빨아도 걸레니라! 뭘 기대한다는 말인고. 아직 사건이 한 발자국도 나가게 없는데 새당 하는 짓거리를 봐라. 뻔하지 않는가? 절대 변하지 않을터! 기대할 것도 없으리라. 그저 전국방방곡곡에 탄식만이 메아리치고 불쌍한 중생들의 한탄소리만 한숨소리만 끝없이 이어지리니
한길이 아직 안 물러나고 뭐하나? 작년 여름에 천막농성 하러 나갈 때 뭐라고 했던 거 같은데? 목표달성했냐? 국민들에게 약속했던 그 목표달성했냐고? 박영선 의원이 원내대표가 되고 나니까 갑자기 새정치가 바빠졌네? 그동안은 뭐했냐? 박영선 원내대표 등장하기 전까지 니들이 뭐했는지 대가리 박고 반성부터 해라. 똑바로 하라고...똑바로... 죽을 각오로...
바뀐애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자리에 밝은 하늘색 저고리를 입고, 저고리 깃에 번쩍거리는 브로치까지 달고 멋을 냈다. . 오바마도 수행원도 모두 예의를 갖춘 상복. 수행여성들 모두가 블랙의상. 하지만 이 철딱서니만 톡 튀어난 의상 . 이런것도 일종의 규제 철폐냐? 아니면 일부러 분열을 조장한거냐? 바뀐 댓통년!
지금쯤이면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추궁하고 사퇴를 요구해야 하는 것이다.머저리들아. 김선일씨 피살사건때 박그네가 뭐라고 말했는지 한번 찾아 보거라. 국민 한사람이 죽었을때도 그렇게 말했는데 300명이 넘는 사람을 수장시킨데 대해 그게 야당이 할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