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은 9일 김시곤 KBS국장의 막말에 반발해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이 KBS와 청와대를 항의방문하는 등 파문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는 데 대해 세월호 사태가 '새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했다.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신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최고위원회-여객선침몰사고대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세월호 문제는 밤새 KBS 문제로 좀 더 심각한 상황을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박 원내대표는 "유족들이 KBS 앞, 청와대 앞에서 밤을 꼬박 새웠다고 한다. 유족들이 요구하는 신속한 구조와 KBS 사과, 보도국장 해임에 대한 청와대의 빠른 응답을 촉구한다. 국민이 이렇게 상처받고 있는 상황에서 국정원 2차장에 공안검사 출신을 앉히고, KBS 수신료 인상안을 단독 상정한 것은 지금 민심을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닌지 우려된다"라고 정부여당을 질타했다.
안철수 공동대표도 "김시곤 KBS 보도국장의 발언과 처신은 정말 적절하지 않다"며 "보도국장의 사과와 회사 차원의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길 공동대표는 "8일 세월호 유가족이 KBS를 항의 방문했고 청와대 출입기자 일부는 소위 '계란라면' 발언을 보도했다는이유로 출입을 정지 당했다고 한다. 얼마전 국제언론감시단체가 우리나라의 언론자유지수를 68위로 하향해 발표했다"며 "결론적으로 한국은 이미 언론자유국이 아니라는 것이다. 언론이 바로 서지 않고는 나라가 바로 설 수 없다"고 성토했다.
우원식 최고위원은 "아이를 가슴에 묻고 절규하는 부모의 발걸음을 막고 그들의 피맺힌 요구조차 외면하는 청와대는 도대체 왜 존재하나"라며 "대통령은 저 멀리 팽목항을 실종자 가족 위로차 찾았다는데 그것이 겉모습이 그런 것이 아니라면 어찌 청와대를 찾은 사망자 가족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나. 이들의 처절한 요구에 청와대는 즉각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혜자 최고위원도 "박근혜 대통령이 사과의 강도를 점차 높일수록 민심은 더욱 싸늘해지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움직인 것은 희생자에 대한 진심어린 사죄가 아니라 추락하는 지지율에 대한 조급함 때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304명의 희생자 앞에서 지지율 관리만 하는 것인가. 아이들 없이 어버이날을 보냈을 부모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픈데 대통령은 그 아픔이 느껴지지 않나. 국민의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대통령이 안타깝다"고 비난했다.
김효석 최고위원는 "KBS에서 상상을 초월한 일이 벌어진 것"이라며 "세월호 관련 KBS 보도국장을 유족들이 찾아갔는데 그 사람들을 KBS가 내친 것이다. 적어도 기본은 그 유족들을 만났으면 응분의 사과를 하고 책임을 어떻게 지우겠다고 해명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것이 기본이 아닌가. 최소한의 양심조차 KBS가 버렸다"고 KBS를 맹비난했다.
오바마도 검정 상복 차림인데 정상회담을 하는 자리에 밝은 하늘색 저고리를 입고, 저고리 깃에 번쩍거리는 브로치까지 달고 멋을 내는 년 똘마니들이 개념이 있겠나? . 앞으로 영원히 한미 정상회담 영상 볼수 없겠군! 딸랑이 방송들이 안보여줄테니.. 그런 언론,방송들이 공정성과 정권비판 기능을 씨부리니 국민들이 못믿는다!
수신료는 국민들에게 뜯어가면서 방송은 이명박근혜 새똥누리 정권에 충성하니 기본부터 잘못된 방송국,KBS! . 국정홍보방송 KTV등이 버젖이 활동하고있는데 이렇게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돈낭비다! 바뀐애는 KBS,KTV등을 통합 운영 하던지, 없애 버리던지 해서 국민 세금,주머니 사정을 개선 시켜라! 아니면 안볼수있는 권리를 보장해라
깨끗하지 못하다면 정치력이라도 있던가..국민은 깨끗한 정치 지도자를 바라는게 아니다.국민이 먹고 살고 미래를 희망할수 있는 지도자를 원하는것이다.그런면에서 철수 한길 두분은 전혀 아니다.깨끗하지도 정치능력도 대한민국을 이끌수 있는 소양도 없어 보인다.우리나라를 위해서 그만 물러 나시길..대한민국이 아니고 님들께는 우리나라라는 말을 해야 알아 먹어 드실
KBS가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게 화를 키우고 있다. 당사자인 보도국장이 유족들에게 사과하고 그 직을 내놓으면 될 일을... 실천하지는 않고 오히려 문전박대하다니... KBS는 최소한의 양심조차 저버린 파렴치한 짓을 저지르고 사과는 커녕 닭쫓던 개 지붕 쳐다보기 식이다.
만일..선박의 안정성이나..화물 고정 문제로 침몰했다면..보험금을 못받을수있다..이런경우..승객들이 선박의 침몰보다..너무일찍탙출 하면..선사가 선박자체의문제를 미리알고있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딘이청해진과 생존자 구조 계약을안하고 사망자수자로 계약한경우일수있다..이모든걸떠나서 정부는 생존자구조가 우선 이어야한다..
아이들의 고귀한 순수한 영혼을 달래는 일에 순수하지 못한 정치인들이 개입하거나, 활용하는 건 적절치 못하죠.. 그리고.. 대한민국의 언론사들.. 제발 좀 정신좀 차리시기들.. 찌라시 같은.. 말도 안되는 소설을 써대고.. 협박하는 찌질이 같은 기자들은 기자라는 이름조차 아깝죠.. 그리고.. 새정치연합인가 참.. 제발좀.. 국민들 부채질 좀 그만하십시요.
만약에 지방선거가 없었다면 미스박은 외국으로 나갔거나, 구중심처에 잠수 타거나 했을거다. 천안함 침몰때 경계임무에 구멍이 뚫린 군인들에게 훈장 주고, 전국에 300개 넘는 분향소를 차리고, 대통령이 방방 뜨고 난리가 났었다. 김선일 피살때는 미스박이 정부의 무능을 질타하며 국가 존재에 회의까지 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