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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9일 긴급 민생대책회의 개최

세월호 참사 이후 소비심리 위축 대책 논의 예정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9일 '긴급 민생대책회의'를 열어 최근 세월호 참사후 급랭 조짐을 보이는 경기상황을 점검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7일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은 모레(9일) 오전 긴급 민생대책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라며 "이번 회의에선 최근 소비 위축에 따른 민생경기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 관련 부처 장관들이 마련한 그 보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경제부처 장관들과 민간 경제연구기관장, 업종대표 등의 참석할 예정이다.

회의에선 세월호 참사 이후 이어지는 소비심리 위축이 내수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개최되는 것으로 이에 대한 대책이 집중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개소리

    씨xxx아 차라리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한들 곧이
    믿어줄 국민이 몇이나 될까 아직도 국민이 호구로 보이나?

  • 2 0
    ㅉㅉ

    민생은 이명박 이후 말아 드신 정권이 맨날 민생타령!
    언론,방송에 속이고,감추는 통계 말고
    정확한 통계를 공개해!
    XXX아!

  • 3 0
    칠푼이 꼭둑각시

    허이구 칠푼이년. 또 재벌들한테 로비받은 관료들 이야기 듣고 헛질하는구나. 어쩔수 없다. 넌 죽어야 해. 지방선거 두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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