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새정치민주연합 경기지사 후보가 6일 6.4 지방선거에서의 박근혜 정권 심판을 주장하는 동시에, 김한길-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에 대해서도 가차없이 질타를 가했다.
김상곤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우선 박근혜 정권에 대해 "국가의 기본을 저버린 박근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국민의 생명보다는 돈을, 공공 가치보다는 개인 이익이 우선하는 방향으로 나라를 잘못 끌어가는 박근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며 "이런 정권을 용납하면 절대로 안 된다"며 지방선거에서의 심판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탄핵받았다는 생각이 들도록 박근혜 정권을 확실히 심판해 국민을 두려워하고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도록 만들어야 한다"며 "임기가 3년 반이나 남은 박근혜 정권이 국정기조를 바꿔야 우리 국민이 덜 불행해 질 것이기 때문"이라며 탄핵에 준하는 혹독한 심판을 주장했다.
그는 이어 화살을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에게 돌려 "세월호 참사로 박근혜 정부의 무능과 거짓이 드러났지만 국민들이 아직은 새정치민주연합을 대안세력으로 인정하지 않다"며 "우리는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확실하게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먼저 우리의 책임을 참회해야 한다. 안전과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규제완화의 광풍이 불어 닥칠 때 우리는 이를 막지 못했다"며 "진도 사고 현장에도 우리의 설 자리는 없었다. 진상규명도 중요하지만 사고 20일이 지나도록 피해자를 위한 종합 대책을 아직 내놓지 못하고 있다. 특검을 요구하는 피해자 가족들의 요구에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저부터 참회한다. 이들의 뜻을 받들어 국정감사와 특검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더 나아가 "분명한 목표와 전략을 갖고 지도력을 발휘해야 할 때 상황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지 못하고 있다"며 "나라를 근본적으로 바로 세우는 것을 고민해야 할 때 박근혜 정권의 기초연금 공약 파기에 들러리를 섰다. 지방선거 공천은 민의가 우선이라는 원칙을 저버리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이 야당도 똑같다, 무능하고 무기력하다 꾸지람한들 어찌 항변할 수 있겠나"라며 최근의 행태를 질타했다.
그는 "우리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정권 심판에 실패한다면 우리는 국민에게 또 다시 씻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라며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혁신하고 단결해야 한다. 당내 기득권을 모두 내려놓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정치란 이런 것이다 누구에게나 공감할 수 있는 말 한마디. 평소의 생각이라면 계산도 필요치 않겠지. 용자는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느끼는대로 말하고 책임을 지는것이다. 누구나 꺼려했던 무상급식을 정치공방이 아닌 가치로 인정받은사람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리더입니다.
야권은 김상곤 후보의 역량에 따라 지방선거와 향후 총선, 대선에서도 영향이 있다. 반드시 당선시켜...투명한 사회,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특히 거대 조직의 관리능력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충만하고, 싸움이 아닌 보이지 않는 방향설정에 남다른 생각이 있는 후보이다.그래야 미래가 밝아진다. 투표는 미래 내자산이다.
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야? 국민이 원하는 것은 근혜 탄핵이야. 어디서 물타기 하는가? 국민이 야당에게 원하는 것은 대선 부정 선거를 눈 감는다 해도 세월호 사건에서 어린 학생들을 방치한 고의적 살인 행위로 국가 안보가 위태롭다고 판단하기에 근혜를 하야 시켜 또 다른 대형 참사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바램이기 때문이다. 허나 새정치? 쓸모 없다.
김상곤이 너무도 잘 봤다! 국민 어느 누가 철수와 한길이가 행한 모습을 보고 새민련을 지지하겠는가? 더욱 심각한 것은 철수와 한길이의 뻘짓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란 예상을 국민 누구나가 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국민들은 철수와 한길이가 있는 새민련에는 더이상 지지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지. 그걸 새민련에 있는 의식있는 국회의원들이 제대로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