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6일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어린 학생들과 가족을 갑자기 잃은 유가족들께 무엇이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다시 한번 사과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8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물욕에 눈이 어두워 마땅히 지켜야 할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았고, 그런 불의를 묵인해 준 무책임한 행동들이 결국은 살생의 업으로 돌아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저는 이번 희생이 헛되지 않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모든 국가 정책과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며 "오랜 세월동안 묵인하고 쌓아왔던 잘못된 관행과 민관 유착, 공직사회의 문제 들을 바로 잡고, 부정과 비리를 뿌리 뽑아서 바르고 깨끗한 정부를 만들고자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다. 그래서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이기심을 위해 정의를 등지지 말라'고 하셨던 부처님 말씀처럼 우리 사회 곳곳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부조리와 적폐를 바로잡고 올바른 정의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고 국민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이년아 한번 들어보아라 딜라일라란 노래아느냐 무식한네년이 뭘 알겠냐 기껏해 니가 아는건 니 체면과 자리를 지키기위해 허상인 껍데기? 외국어 4~좋게말해 6.7말 배운ᆞ기계적 암기 돌머리밖에? 더. . 있겠느냐 니년이 세월호에 부모들에게 아무리 다가가본들 아무런 도움이되지않을것이다 이것이 사랑의 딜라일라 사랑의단순함 니 년이 사랑을 아느냐?
네 애비 죽은 게 업보다. 꽃같은 그 많은 아이들이 업보가 있어서 있어서 죽었단 말이야. 참 닭대가리 닭대가리 저런 닭대가리 첨 본다. 사과를 하려거든 제대로 해라. 사고 현장에 헬기 왔다고 기대하는 아이들 동영상 보고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더라. 청와대 컨트롤타워 아니라고 말하는 주둥이는 대체 뭐냐. 내려와라. 옷값 세금이 아깝다.
이명박과 차별화하지 않았으므로 이제 곧 끝날지도 모른다 지난 대선 민심은 남성대통령 이명박에서 여성대통령 박근혜로의 정권 교체 요구였으며 박근혜는 남성대통령 이명박의 삽질을 그대로 계승함으로써 그 요구를 묵살했다 생물학적 여자 대통령이 여성대통령이 아니라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지난달 16일 침몰하기 직전 세월호 안에서 단원고 학생이 찍은 사진 8장이 공개됐다. 박 “국민 생명 지켜야할 댓통령으로서 죄송” 사과 세월호 시신 1구 인양, 실종자 39명 합동분양소 석가탄신일에도 추모 물결 이어져 세월호 139회 과적…29억6000여만원 초과수익 올려
마치..자동차 스페어 타이어처럼..보조장비라고 말하는 언딘측의 말을 보면..그들이 잠수사의 안전은 생각하지않는다는 것을 알수 있다..다이빙벨속에서 수심에따라 내부의 압력이 점차낮아지면서 수면으로 상승하면..인명피해를 막을수도 있다고본다..어용언론과 돈만생각하는 언딘같은 기업이 잠수부를 사망에 이르게했다..
언딘보다 2배의시간(110분)동안작업후 수압을이용하여..잠수병을예방 하면서 상승할때 해경선이 거칠게 운전해서..알파기를 달고있는 바지선 에서 지휘중인 이종인대표 쪽으로로 배를 부딛히는걸보니..팩트TV에서 라이브로 촬영 안했다면..잠수부들의 생명이 위험할뻔했다.살해위협 같다. 도데체..누구를위한 해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