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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강병규 안행부장관 임명 재가

野, 위장전입, 농지 불법소유 등으로 청문보고서 채택 거부해와

박근혜 대통령은 2일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농지보유 등의 문제점이 지적돼 야당으로부터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거부된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강병규 신임 장관은 이날 오후 안전행정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야당 의원들은 지난달 24일 열린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청문회에서 강 후보자 배우자의 농지 불법소유와 배우자와 장남의 위장전입을 문제삼으며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해왔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중부연합당

    대한민국 연방제를 추진해야 한다.
    인구 많고 수구적인 영남인들이 대기업,개신교 세력과 담합하여
    이 나라 전체를 농락하는 것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서민들이 자살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나라.
    그래서 이 나라를
    수도권+경기+충청+강원권(+제주도)의 중부 나라,
    호남의 서부 나라,
    영남의 동부 나라.
    3나라의 연방국가로 바꿔야한다.

  • 3 0
    ㅉㅉ

    하나같은 낙하산 필수 조건이
    위장전입,농지 불법소유,탈세등이냐?
    이런 놈들만 이명박근혜,새똥누리 주위에 있으니
    나라가 개판이지!
    그러면서 법치 운운하는걸 보면
    저절로 욕만 나온다!

  • 2 0
    박근혜에게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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