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박 대통령의 기초연금공약 파기 논란과 관련, “박근혜 대통령은 (후보 시절) 참모들이 써준 공약을 그대로 읽었다”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26일 오마이뉴스TV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20일 대한변호사협회 초청 강연에서 “정치인들에게 국가재정건전성을 감안해 공약하라고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거짓말 못 하는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인데 ‘당선되면 어르신 여러분 한달에 20만원씩 드리겠다’며 밑에 참모들이 써준 공약을 그대로 읽었다”며 “그래서 노인들 표가 많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 의원은 “이제 거짓말 안 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자, 20만원씩 드리라’(고 했는데) 돈이 있어야 주지 돈이 없는데 어떻게 주나”라고 반문하면서 “정치인들에게 국가재정건전성을 감안해서 공약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우선 당선되고 봐야 되니까 그게 되겠습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7월 전당대회에서의 당권 도전 여부에 대해 “당 대표는 제가 꼭 하려고 한다”며 “당의 권력을 없애고, 야당하고 안 싸우려 한다”고 도전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그는 대권 도전에 대해서는 “저는 이 나라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다”면서도 “하면 누구보다 잘할 자신은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김 의원은 즉각 정치권에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27일 오전 상무위 회의에서 김 의원 발언을 거론하며 "재정건전성을 감안하지 않았다면 심각한 무능이고, 애초에 지킬 생각도 없었다면 그 공약은 사기"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지킬 수 있는 공약만 내놓았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전 국민이 참여하는 대통령 선거에서 거짓공약을 내 놓고 여기에 대해서 어떤 반성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박 대통령을 질타했다.
박통이 언제는 참모들이 써 준 거 안 읽었나? . 취임 1주년에 국민 담화문 읽은 거 참모들이 써준 거 그늬로 읽었지? . 기자들과 1문1답도 없이 일방적 읽고 말았어 . 정책에 신념과 철학이 담겨야 참모가 써 준 거 그대로 읽을거면 그 참모를 대통령으로 앉히는 게? . 능력 없으면 내려와? . 능력 없는 대통령은 범죄야? . 박 통 하야?
원래 박근혜는 그 수준의 인물이다 공부도 안하고 정책의 본질도 모르는 말 그대로 참모의 설명으로 정책들을 결정하는 그 수준이다 멍청했던 김영삼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그래도 전두환이는 참모들을 뽑아쓰는 용인술이라도 있었는데 오늘날 신자유주의정책의 폐해들의 시작은 김영삼이었다
'논문표절' 문대성 의원 본조사서도 결국 표절 결론 새누리당 복당을 앞둔 무소속 문대성 의원의 박사 논문이 2년여 만에 표절로 최종 결론이 났다.27일 국민대에 따르면 이 학교 연구윤리위원회는 표절결론 이준석 "박 '소통의 완성판'은 일문일답" 프롬프터없으면 하루도 못사는데 너라면 하겠냐 준석아 약먹을 시간이다
징계 잇따라…개혁요구 거세질듯 국방부 장관 직할부대인 국군 기무사령부(기무사·사령관 이재수 중장)의 간부들이 최근 여군 속옷 절도, 간통 혐의 등 부적절한 일탈 행위로 재판이나 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해 장경욱 기무사령관 경질을 둘러싼 잡음에 이어 간부들의 군기문란 행위까지 드러나면서 강도 높은 개혁이 불가피해 보인다
귀태는 쥐코에 붙었던 무성이를 믿을 수 없어서 공천을 주지 않았을 테고 무성은 처음 공천 받지못한 설움과 대권으로 가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귀태와 한판 붙어야 하는 운명 ================================= 6.4지방선거후나 정권 3년차에는 귀태를 집중적으로 까면서 대권후보로 비상하려 하겠지
말발은 무성이가 귀태보다 훨신세지 않나 ? 무성이도 성질나면 무섭던데 언젠가는 한판 벌여야 하는 숙명의 대결 == 귀태는 몇마리 하면 바닦나쟎아 새삼 전여옥이 박근혜에게 직격탄을 날렸던 말이 생각 나는군 ㅋㅋ 온국민은 TV를 통해 다 보고 기억하고 있는데 아마 닥은 지가 유세기간 씨부린 말도 기억하지 못할 거야
선거 앞두고 사당화 논란. 아프리카 예술인 노예노동임금착취 전문가 박근혜정부 1년 만에 집권 여당내에 사당화(私黨化) 논란이 커지면서 홍문종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핵심인물 3선의 홍 총장이 강력한 당권주자인 서청원 의원(7선)이나 김무성 의원(5선)을 제치고 이슈메이커로 등장한 것은 무엇보다 당무를 장악하는 사무총장이란 직책 때문이다.
2009년 한나라당 군포시 당협위원장이던 유 후보는 당시 여중생 집단 성폭행범을 변호하며 무죄임을 강력히 주장, 피해자에게 정신적 사형 선고를 했을 뿐 아니라 가해자에게도 잘못을 반성할 기회조차 제대로 갖지 못하게 했다." 김유정 당시 민주통합당 대변인도 "유 후보가 여중생을 성폭행한 범인들을 변호하며 무죄를 주장하기도 했다"라는 논평을 냈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회원들 "낙하산 임명 취소!" 안전행정부가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지지선언을 했던 박상증 목사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임명한 가운데 25일 오후 서울 정동 배재정동빌딩 앞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불법임명 거부대책위' 회원들이 박상증 목사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