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씨가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기초공천 폐지 백지화에 대해 박 대통령과 새누리당을 싸잡아 질타했다.
김현철씨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원칙과 신뢰의 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공약한 경제민주화, 복지, 대통합등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 뒤집어버리고, 게다가 기초선거 공천폐지 공약은 아바타정당을 통해서 아무 거리낌없이 휴지통에 구겨넣는 걸 보면 이젠 말바꾸기엔 가히 달인경지에 와 있네요"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그는 앞서 21일에도 "그동안 대선에서 박근혜후보가 공약했던 각종 내용들이 손바닥뒤집듯이 쉽게 변질되었는데 대표적인 65세이상 노인에게 20만원씩 일괄지급하겠다는 애당초 발표는 국민기만이었다고 복지부장관이 실토. 그것 믿고 찍은 내 표는 어디가서 환불받나요?"라며 박 대통령의 공약 파기를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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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울 현철시 넘 이뿌다!~ 이젠 아부지 피를 이어 받았다고 인정할께!~ 이번 총선엔 곡 야당의 대표로 거제도에 출마혀서 부친의 뒤를 잇는 민주투사가되길!~ 그리하여 민주주의를 지키는 지킴이역할에 충실하길!~ 현 싯점에서 바귄애를 향한 촌철살인할 사람은 당신밖엔 없네,,,
생각이 없거든요. 앵삼옹이 뭐라 했더라? 이런 자가 될 수 없으니 명바기 밀담후 뭔 일 저질렀나? 반쪽발이에 대한 빙진 국민들의 환대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없고 개한민국만 있다. 우리 주변 봐라. 늙은이들 확 패주고 싶은 생각이 난다. 저 늙은이들이 자시과 손주들의 미래를 망치고 있어 늘상 기분이 나쁘다. 내 50. 우리 부모세대가 다 죽으면 좋아진다
부산,마산은 민주화의 성지였다 고교생이 진압경찰에 살해되어 바다에 버린사건이 발생되고 4,19의거를 주도적으로 이끌었으며 박정희 독재에 맞서 부마항쟁을 했고 차지철,김재규등 갈등이 생겨 10,26시해사건이 발생원인이 됐다 김영삼은 박정희 정권때 엄청난 핍박을 받으며 중정부로부터 불산 테러까지 받았으니 현철이가 박근혜에 호의적일리가 만무하다
kbs의... 정권...용비어천가... ...사극....정도전.......... ....................... ..정도전은 경상도 향리(鄕吏) 집안 출신이고, 어머니의 혈통(血統) 문제로 곤란을 겪기도 했다. .. ..경상도..출신에대한........찬양가.. ....역사는...승자의...기록일뿐 ...속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