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대선개입 수사를 놓고 윤석열 여주지청장과 정면 충돌했던 이진한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가 술자리에서 여기자들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한 사실이 31일 뒤늦게 알려져 야당들이 사퇴를 촉구하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31일 <오마이뉴스>에 따르면, 이 차장검사는 지난 26일 밤 서초구 반포동의 한 식당에서 20여명의 출입기자단과의 송년회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복수의 여기자들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고, 이 상황을 본 이정회 국정원 특별수사팀장이 이 차장검사를 말리고 택시를 태워 귀가시켰다.
출입기자단이 이에 항의하자, 이 차장검사는 다음날인 27일 오전 기자실을 방문해 "기억은 정확히 나지 않지만 실수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면 사과드리겠다"고 고개를 숙였지만, 기자들은 이 차장검사의 사과에 불만을 표시하며 김진태 검찰총장을 면담해 항의했다. 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진상조사를 철저히 진행해 합당한 조치를 하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를 접한 민주당 여성의원들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진한 차장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발뺌하지만 '손등에 뽀뽀를 했고, 어깨에 손을 올리고 뽀뽀해도 되느냐고 하는 등 복수의 여기자들에게 계속 추근거렸다'는 동석했던 기자들의 전언이 잇따르고 있다"며 즉각적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초년검사에서부터 고참검사에 이르기까지 검사들이 기강이 무너지고 도덕적해이와 비리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검사를 수사하고 처벌할 수 있는 기관이 검찰 스스로 밖에 없고, 이에 그 동안 제 식구 감싸기식 봐주기 수사가 관행화됐기 때문"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상설특검과 특별감찰관제 도입 등의 공약 이행도 촉구했다.
야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들도 성명을 통해 "김진태 검찰총장이 취임사에서 공직자로서의 명예와 자존을 지키는 ‘당당한 검찰’로 거듭나자며 검찰공무원다운 도덕성과 기강을 보여주자고 주문한지 한달이 못 되어 벌어진 매우 개탄스러운 일"이라며 "이미 검찰은 스폰서 검사, 떡값 검사에 이어 전 남부지검 부장검사의 여기자 성추행에 이르기까지 잇따른 홍역을 치른바 있다"고 힐난했다.
이들은 "게다가 이 차장검사는 사과를 하면서도 자신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겸허히 인정하고 반성하기는커녕 ‘기억이 정확히 나지 않는다’, ‘실수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면 사과드리겠다’는 변명과 회피성 발언으로 일관했다"며 "이러고도 추문과 비리로 점철된 검찰의 구태가 자정을 통해 회복될 것을 기대하는 것은 난망한 일"이라며 상설특검 및 특별감찰관제 관련 입법을 촉구했다.
역시 난놈이군 그나저나 청와대 대변인에 강력한 라이벌로 등장했네 그려 심종환이란넘이 리포터시켜준다고 강제 성추행해서 이번 청와대 대변인에 등극하나했는데 이에 질세라 이진한이가 여기자 성추행으로 맞불을 놓다니 댓통년은 윤창중이 뒤를 이을 대변인으로 누구를 간택할지 난감하겠네 두놈다 창중이 뛰어넘을자질들을 보이니 ㅋㅋ
앞으로 모든 여기자들은 새누리당의원들, 검사들과 술자리던 , 식사자리던 함께 할땐 필히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회식을 시작해라. 그런 못된 손버릇이 나오는것 잘찍어 기억이 없다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할때 증거물로 제시해 모두 자리에서 끌어내려라,아니면 더러운 버릇 죽는날까지 고치기 힘든다.
썩고 병들고 부패하고 부실하며 부정직한 집단들이 나라 곳곳에서 국법을 준수하고 법을 집행한다고 말로만 찍찍 쥐랄들을 떨고들있다 이게 솔직히 대한민국의 실상이란다 더불어 언론도 아닌 사이비 언농질들이 여론을 쥐락펴락 순수한 국토방위에 여념이 없어도 모자랄 판인데도 사적인일에 미리 미리 끼어들어서 주접아닌 아양을 떠는 똥별들의 합창소리 대한민국이란다
대한민국은 무조건 술머고 저지른 죄는 무죄에 가깝게 만들어놓은 이유가 바로 저기에 있다... 그 법을 만든놈들이 꼴깝떠는 구케의원이고... 그 법을 집행하느놈들이 바로 저런 정치검새들이다...기가막히고 가관이다...변호인 보면 알겠지만...그 뻔뻔한 검사가 바로 똥누리당 전 구케의원이고...그놈을 찍어준자들이 우리가 남이가 하면 꺼뻑 죽는것들이다.
26일 법조기자단 송년회에서 사달... 대검 "정확한 진상 파악중" 이진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차장검사가 연말 술자리에서 여성 기자들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해 다음날 법조 출입기자단에 사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또한 김진태 검찰총장도 기자단과 면담을 통해 야 여성의원들 "이진한 즉각 사퇴"... 법사위원 "심히 우려"
정치개검 이진한 ..이늠 품성이 그정도 일줄은 충분히 예상가능했다. - 윤석열이 말했다.정치권 눈치보고 법과 원칙을 어겼을때마다 검찰은 사단이 났다고... - 원칙과 소신의 윤석열이 왜 이진한을 보고라인이라고 생각안했을까?? - 너무 뻔한 추론결론에 도달한다. - 의미있는 차이 운운하던 이진한 같은 정치검찰이 있는한 검찰은 아직도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