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민주당 최고위원은 11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MB 감싸기'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수사하라"고 촉구했다.
우원식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의 양승조 의원 제명안 제출과 관련, "눈엣가시 같은 검찰도 찍어내더니 이렇게 야당의 입을 막고 쓴소리하는 야당의원을 찍어내려 한다면 저부터 제명해라"고 질타한 뒤, 이같이 말했다.
우 최고위원은 우선 MB의 대표적 실정으로 4대강사업을 거론한 뒤, "4대강사업 성공을 기원하는 불사를 드렸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기사를 반박했다는 이유로, 심지어 비자금을 조성한 건설업체 임직원들까지 이명박정부는 무차별적으로 훈포장을 남발했다"며 "이명박정권은 훈장마저 뇌물 삼아 부패카르텔을 만들었다. 이 부패카르텔은 환경을 망치고 혈세를 담합하는 대가로 나눠가졌다"고 질타했다.
그는 이어 MB정권의 자원외교를 지목하며 "대통령 친형까지 나선 자원외교는 어땠나. 외교망신, 국부유출 외교라 차마 외교라고 이름 붙이기도 민망하다"며 "여기에 쏟아 부은 43조 원의 혈세가 휴지조각이 됐으며 관련한 공기업들은 수백 퍼센트의 부채더미를 안고 국민경제의 부담만 가중시켰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최측근들은 친형을 포함해 하나같이 부패에 연루돼 줄줄이 감옥행을 택했고, 대기업들은 감세의 만세를 불렀고 ,서민경제는 더욱 나락으로 떨어졌다. 여기까지는 그저 무능하고 부정하고 부패해서 최악의 대통령으로 기록되고 말, 지탄의 대상에 그칠지도 모른다"며 "그러나 지금은 경우가 다르다. 현재까지 드러난 여러 정황을 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당장 수사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그 기간 동안 정보기관은 사찰을 통해 민간의 뒤를 캤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잡아가는 것도 모자라 국가기관들은 일상적인 정치공작으로 벌이고 선거에 개입했다. 안보수호를 위해 훈련되고 길러진 군과 국정원의 최정예 요원들은 악플러이자, 정권의 키보드를 찬 호위무사로 전락했다"며 "이렇게 망친 대선은 민주화 이후 최악의 불공정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며 MB정권 말기에 자행된 국가기관 대선개입을 질타했다.
그는 화살을 박 대통령에게 돌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지, 이 모든 부정부패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름이 빠져있다"며 "최측근 국정원장이 기획, 지시, 공모한 정치개입, 선거개입 뒤에 이명박 전 대통령이 빠져있다면 삼척동자도 비웃을 것이다. 군 통수권자도 모르는 군 내 일탈이 있을 수 있나. 이 사건의 모든 출발은 이명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나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감사원의 4대강 비리감사에서도 자원외교감사에서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름은 빠져있다. 검찰의 국정원수사 그 어디에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름은 언급조차 되고 있지 않다. 국정원이 보유한 비밀문서인 엔엘엘 대화록이 당시 민간인이었던 김무성 의원에게 흘러갈 때도 마찬가지다. 내곡동 사저부지특검도 당사자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존재하지 않는 코미디가 벌어지고 있다"며 "왜 제대로 조사하지 않는지, 도대체 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국민들이 전혀 납득할 수 없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언젠가 드러날 일"이라고 경고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특검을 통해서 의혹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우리가 주장하듯, 대선을 둘러싼 시시비비에서 자유로워지려면 이명박 전 대통령을 당장 수사하고 죄가 있으면 엄중하게 물어야 한다"며 즉각적 MB 수사 착수를 촉구했다.
원시기는 뭘 몰라도 한참 몰라. 개바기.닥그네가 그리 은밀히 만나 은밀한 거래를 틀 때는 다 그럴만한 게 있는 기야. 거, 국민들이 다 아는 그걸 니만 모르나? 바보가? 부정선거 주범은 개바기다, 그러니 개바기부터 조지라고 외쳐야하는 거다. 청와궁개누리 쪽이 아니라, 검찰에 대고, 국민들을 향해.
쥐코나 귀태에게 기대할걸 기대해라 ㅋㅋ 그걸 기대할 정도면 벌써 노무현처럼 재신임 받겠다고 떳떳이 말했을 것이다 기대하지 마라 그정도 수준의 양심있는 인간들이 아냐 ㅋㅋ 선거 끝나고 공약파기하는것 봇봐냐 ? 매일 환관들 앉혀놓고 받아쓰기 봉숭아 학당 하는 모습보고도 모르겠냐 ? 아마 선거 끝나고 국민과의 대화도 하지 않는 것도 세계 처음일듯
18대 대통령선거는 관건부정선거였고 박빙의 승부에서 결과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판단된다. 고로 박근혜는 대통령이지만 대통령이 아니다. 고로 박근혜는 대통령이지만 대통령이 아니다. 고로 박근혜는 대통령이지만 대통령이 아니다. 고로 박근혜는 대통령이지만 대통령이 아니다. 재건거 많이 유일한 국론통합의 길
짬짜미 ㅋㅋㅋ 전 청쥐늠 왈 너 그거 되는거 확실하게 밀어줄테니 내 뒷꽁지는 절대로 케지도 건드리지도 말 것 현 청쥐뇬 아슬아슬 간당간당하니 확실히 밀어준다면 오케이 ㅋㅋㅋ ㅋㅋㅋ 그리고 뒤엔 친일매국쪽바리들과 그 잡질들에게서 떨어지는 똥물들이 처처의 수쳇구녂에 널려있으니 아무 걱정하지말고 계속 쥐구녂에서 찍찍거리기만 하면 만사 오케이다
쥐박이가 어떤 놈인데 그냥 나왔겠어 누구 목을 꽉 쥐고 앉아서 해볼테면 해보라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데 어떻게 해 방법이 없지 그래서 세상을 정직하게 살아야해 근데 결국 시간문제야 언젠간 불거지거든 늦을 수록 더 더럽게 되는거고 구경이나 해야지 뭐 영원히 덮을 수는 없잖아
명박이를 대통령으로 뽑아 공기업에 200조 빚을 안겼다. 그 대가를 치르지 않을 것 같냐, 혹독한 대가를, 우리 모두가, 당장은 내 돈 들어가지 않을 것 같지만 결국은 감당해야 한다. 언제나 그런 이치를 알고 선거에 임하는 현명한 국민이 될 것인지. 하긴 대통령을 한건하는 직책으로 알고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정치모리배들이 넘쳐 나고 있으니
2013년 11월 29일 도쿄에서 열린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 개회식에 참석한 새누리당 대표는 한반도 재침구상을 만지작거리는 아베신조 일본총리 앞에서 ‘각하’라는 존칭을 쓰며 노골적으로 아부하고, 12월 5일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 일왕생일축하연에 한국의 정계, 관계, 재계인사들이 우르르 몰려가 아키히토 일왕에게 경축인사를 올릴 정도로 ..
도둑놈들이 집단으로 들어와서 나라를 개판친거지 그리고 지금은 - 닭대가리가 멍청하게 아부지를 칭송하며 나라살림은 제껴두고 천지 사방으로 옷을 번갈아 바꾸고 패숀쇼를 하며, 말아 먹고 있는중. 내시들은 쫄졸 ...궁물,부시래기 챙기느라 정신없고.... 도둑년이 살림잘하나 감시하라고 뽑아논 항기리놈은 애매하게 간첩인지,세작인지...ㅉㅉㅉ
이게 핵심이라는 느낌. 국정원이 이명박만 보고 자기들 명줄을 걸었을리 만무하다고 본다. 처음에는 국정원 개혁하고 적당히 처벌하고 이명박 4대강 수사 국면으로 가면 그럭저럭 넘어갈 일이라고 봤는데, 청와대의 행태를 보면서 이들이 그럴 수가 없는 무언가가 있구나 심증이 깊어간다. 묻고싶다. 대선 전 박근혜와 이명박 사이에 모종의 합의는 없었는가?
바귄애는 명박기가 국정원통해 대통령을 만들어주고 명가비 봐주기로 합의 완료. 죽으라고 명바기는 민주당이 되면 자기죽는줄알고 바귄애 대통령 만들어주기 잠수.. 그래도 혹시나 싶어 바귄애 동생 지만이 비리와 바귄애 사촌들 살인사건등 비리를 쥐고 있다는 소설을 써보는 경상도 사람...
봉준호 감독 "변호인 송강호 연기보고 충격 받았다"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국내 최고 감독들이 '변호인'을 극찬했다.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박찬.. 뉴스엔 관련 기사 송강호 "정치적인 면만 다뤘다면 안 했을 것" 송강호 "임시완 야단 친 이유,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이걸 누가 막았는지 잘 생각해봐라. 채총장 물러난 후에야 4대강 조사가 급진전된것이며, 민주당 고위인사들이 MB처벌에 대해서는 관심없다고 했던것도...ㅋ 그리고 왜 언론-특히 소위 좌파언론들이 MB의 비리에 대해 보도하는 것을 자제했는지도 철저하게 조사해보고...참고로 언론사(진보언론)들에게 정부광고를 준 언론재단 이사장이 아직도 MB사람이라는...
국민이 항거하며 들고, 일어나야되는데 그저? 남의집 불난구경 하고 있으니.. . . 거기다 민주당 지도부 한길이란 자가? 조경태가? 새누리와 박근혜의 구린, 입맛에 딱 맞아 떨어졌으니ᆞ 이대로 싸우는 척, 가짜 박근혜에게 한참 봉사? 해 주다가 서로 각자 자기이익 챙기다 끝나겠지.. . 이런 상황관계를 주위에 들키고도 그저 뻔 뻔ᆞᆞ ᆞ재수라 카네,
전국민이 명박이의 처단을 학수고대 하고있다는 것을 박근혜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이명박을 처단 못하는 건 국정원선거개입 특검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이명박은 자신의 엄청난 부정비리로 평생을 감옥에서 살아도 모자라니, 박근혜의 약점을 틀어쥐고 부정선거를 획책하는데 끌어들여 이명박근혜는 일심동체가 된것이다. 절대 이명박을 손 못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