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전 법무부장관은 22일 "이런 관권부정선거가 아니었다면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지 못했을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라고 말했다.
천정배 전 장관은 이날 광주KBS라디오 '출발 무등의 아침'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대선은 새누리당정권이 국정원 뿐만 아니라 국군 사이버사령부와 보훈처 등 국가기관을 동원해서 비열한 색깔론 선동 등 불법선거운동을 대규모로 조직적으로 벌인 심각한 관권부정선거였음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대통령선거 결과를 바꾸려는 이런 짓들은 그야말로 헌법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드는 국가변란 사건들"이라며 "이런 일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며 국정원, 군, 보훈처 등을 전면 개혁해 재발을 막아야 할 것이다. 이 모든 것에 앞서서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들께 깊이 사과해야 한다"고 박 대통령을 압박했다.
그는 "그동안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불통정치, 공안통치에 대해 야당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그래선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아무리 말해도 박대통령은 반응이 없다. 도리어 공안통치를 강화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짓누르고 있다"며 "참으로 오만하고 독선적이며 국민을 무시하는 대통령"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그는 야권에 대해선 "9개월을 돌아보면 국가정보기관인 국정원이 정치 전면에 있었다. 국정원의 대선개입 의혹사건을 지휘하던 채동욱 검찰총장을 찍어냈고 엊그제는 제대로 수사를 하려던 윤석열 팀장도 사건에서 손 떼게 만들었다"며 "이런 상황에서 야권이 힘을 합치지 못하면 국민들은 희망을 가질 수 없다. 한시바삐 개혁정치세력이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 저는 연대 정도가 아니라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세력 등 개혁정치세력이 기득권을 버리고 모두 모여 역동적 포용국가의 비전과 풀뿌리당원 중심의 상향식 민주주의 시스템을 갖춘 새로운 정당을 만드는 것이 국민의 고통을 멈추게 할 유일한 해법"이라고 주장했다.
웬 헛소리를 찍찍 깔리나? 천 신 정 노가라 했지. 민주당 말아 먹기 주역들이라하고 천가 신가 정가 노가 김대중 죽이기와 민주당을 완전히 사꾸라 모리배당으로 만든 꼬라지가 오늘도 내일도 요꼬라지겠지. 대북송금특검질 김대중 죽이기 서민 노동자 죽이기 자살 공화국 빈부격차 최대치 만든 주범들 정치하지 마라했지? 니들은 정치하지마라.
박은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과 관련해 야당으로부터 입장 표명을 요구 받을 때마다 ▲대선에서 국정원의 도움을 받은 일이 없고 ▲강도높은 국정원 내부 개혁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책임자 처벌 문제는 법원의 판결을 보고 할 문제라는 입장 국정원 심리전단 트위터에서도 5만5689회에 걸쳐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를 지지 또는 반대하는 글을 올리거나 리트윗질
저는 이렇게 생각한다... 국정원 국방부 선관위 정부... 다동원 됐다는 것은 뭘 의미 하는것인지? 처음부터 엄청 밀리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박이 대통령 됬을때 박을 지지하는 사람도 있구나 했는데.. 대한민국 국민들 최소한 반이상은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이죠... 오죽하면 문재인집앞에 기자들이 몰려가 있었겠나? 이건 부정선거~!!
김대업이 방송에서 나와서 한 말이 사실이라면, 50억 주기로하고 김대업에게 거짓 폭로를 하도록 하지 않았다면 2002년 노무현 당선은 없었을것이다. 왜 김대업이 실명을 거론한 친노인사는 김대업을 고소고발하지 않는가? 왜 민주당이나 노무현 관련 단체는 김대업을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하지 않나? 고소하지 않는한 부정선거의 의혹은 커질뿐이다.
주진우·김어준 "박근혜 비방 목적 없었다" 무죄 주장 참여재판서 "보도내용 사실…선거와 무관하다" 혐의 전면 부인 쥐바기양아치시절 그어느언론 방송보다 권력감시에 기여한 공이크다 검찰견찰 감사원이 쥐바기 짝짝빨아줄때 당당히 맞서 싸운 국가유공자들이다 감히 뽕쟁이가 이위대한 두양반한테 태클을 걸면 쓰것냐
국정원55000여건 댓글 그리고 대한민국 국군이 특정정당의 개가 되어 국헌을 유린한 대선개입선거운동한것은 북한보다 나은게 뭐있나?이게 독재가 아니고 뭐냐? 지금대선개입의 실상이 완전히 파악되면 박근혜 대통령자리 버틸수 없기때문에 최악으로군대동원 경찰동원까지 하여 제2의 부마항쟁 광주항쟁으로 국민의피를 요구하는게 아닐까?
민주당은 22일 국가정보원 댓글공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에 외압이 행사됐다는 윤석열 전 특별수사팀장의 발언과 관련해 박근혜를 강력 비난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이와관련, 사실상 대선 불복 문제까지 거론하고 나섰다. 이제 그만 꼴랑지내리지말고 대선무효투쟁에 나서거라 단하루도 꼴보기 싫다/뭐 깜이돼야 기대를 하쥐/닭대가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