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이런 상태를 오래 방치할 수 없어 대통령께서는 법무부의 건의를 받아들여 채동욱 검찰총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말했다. 전날 법무부는 채 총장 감찰 결과 발표를 통해 의혹을 인정할만한 정황자료 등을 확보했다며 황교안 법무장관이 박 대통령에게 사표 수리를 건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수석은 "대통령께서는 채 총장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으면서 본인이 조사에 응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해명하고 의혹을 벗기를 바랐다"며 "그러나 전혀 조사에 응하지 않고 협조하지 않아 이 문제가 장기간 표류할 수밖에 없고 검찰 수장자리가 계속 공백 상태가 되는 상황이 됐다"며 사표 수리가 채 총장의 비협조 때문임을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렇게 되면 검찰 조직이 불안정해지고 마비 상태가 되어 중요한 국가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고 사표 수리의 불가피성을 강조했다.
황교안은 지난 3월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법무법인 에서 근무한 16개월 동안 무려 16억 원에 달하는 급여를 받아 '전관예우' 논란이 제기됐다. 또한 병역 및 석사논문 특혜 의혹, 소득세법 위반 의혹과 장남 증여서 탈루 의혹. 뿐만 아니라 위장전입 의혹, 교통법규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 미납과 지방세 및 자동차세 미납 등으로 5번이나 차량을 압류 당했다
A. 짝퉁령, 김기춘, 김무성의 공통점은? Q. 1) 친일ㆍ독재ㆍ반민주 세력의 후예이다. 2) 2012년 대선이 불법관권선거ㆍ부정선거로서 원천무효임을 잘 알고 있다. 3) 국민들에게 상기 2)번 사실을 숨기는 것을 지상최대의 과제로 삼고 있다. 4) 거짓말을 하느라, 그리고 자신들의 거짓말이 들통날까 봐 꿈자리가 뒤숭숭하다.
백퍼센트 희생자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건데, 저러다가 채동욱이 야당 공천 받아서 선거에라도 나가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첨엔 혹시나 했는데, 보니까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누구한테 찍히긴 제대로 찍힌 모양이네. 여자나오는 술집에 드나든다고 해고면, 국회의원넘들이랑 그밑에 가방모찌 보좌관 놈들은 물론이고, 아마 청와대 비서관들도 전부 잘라야 될걸.
TV 드라마에는 연금을 타지 않아도 노인이 잘사는 장면이 나온다"며 정부의 복지공약 후퇴지적 종북 세력 등과 관련해 김제동은 "대한민국의 좋은 나라를 더 좋은 나라로 만들어 보자고 하면 '빨갱이'로 몰아붙이곤 한다"며 메카시즘적인 정치비판 "한때 빨간 옷을 가장 많이 입고 다닌 사람들이 누군데…"라며 "북한이 없으면 못사는 사람은 따로 있다"
theyeondu RT @ihanall : “지금 30·40·50대 초반까지의 국민연금을 잘 내고 있는 국민에게는평생 동안 3000만원 정도의 손해가 가게 된 것”[한겨레]김한길 “기초연금 수정안, 국민연금 성실납부자 벌주는 엉뚱정책”http://t.co/NT… 법을 어겨야 잘사는 나라이구나/법잘지킨놈만 손해보는나라/귀태짝퉁부정당선정권
27일 재판에서 영훈중 교직원 ㅅ씨가 증인으로 출석해 검찰이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에 지원한 이재용 삼성부회장 아들의 주관적 영역 점수(자기개발서 등 평가)를 만점으로 고친 뒤 응시자 성적 순위표를 당시 교감이던 김아무개씨에게 줬는데 김씨가 ‘그래도 합격권에 못 들었네’라고 말한 사실이 있느냐”고 묻자 “예”라고 대답했다고 보도했다
유영익, 이승만·독재·친일파 미화 심각" 박근혜가 유영익 교수를 국사편찬위원장으로 내정해 국회·역사학계·시민단체의 비판이 거세다. 이런 가운데 유 교수의 저서 내용이 일제강점기가 울나라근대화를 앞당기고 살림살이가 좋아졌다고하고 315부정선거로 야반도주한 이승만을 찬양하는 등 역사왜곡을 저질러 상해임정과 419혁명의 헌법정신을 부정했다
ㆍ김용하 국민연금재정추계위원장 ‘비하’ 논란 국민연금재정추계위원회 김용하 위원장(52)이 27일 오전 KBS 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에 출연, “나이가 들어서 65세가 돼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면 인생을 잘못 사신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런 사고인식이 쥐닭정권의 민낯이다/사회구조적 모순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정부의 할일이다 이개자식아
이제는 대충청인시대가 왔다 그동안 인구에서 호남에 밀렸으나 드디어 호남을 추월했고 앞으로 대충청권이 호남을 인구에서 경제규모에서나 압도한다 이제는 영남과 대충청인이 연합하여 민주좌빨들을 완전 쪼그라들게 만들자 우선은 인구에서 대충청권보다 적으면서 의원수는 8석이나 많은 국회의원의석을 속히 수복해야한다 그리고 호남기반을 둔 민주좌빨을 완전 박멸하자
사퇴할 사람은 황교안입니다!! 감찰지시하고 검찰의 독립성을 훼손한 황교안은 당장 사퇴하세요!! 법을 다루는 법무부에서 하는 지꺼리가 확실한 증거제시도 안하고 의혹만 부풀리고! 당신들이 제시한 정황들이 채총장 혼외아들이라는 증거가 어딨습니까!! 감찰해서 밝혀질사안이 아니었고
박양이 뭘 해도 박수칠 이들은 채 총장. 진영 장관의 사표에 대해 전라도. 좌익. 배은망덕을 덜먹이며 게거품을 문다. 자기를 좋아하고 지지해주는 팬 클럽이라해도 병적으로 나간다면 연예인도 잘 인도해야는데 정치인인 박양은 그간 이런 관적 행태에 기름을 붓고 때론 사주하는 듯한 언행을 해왔다. 개인 영달을 위해 국민의 일부를 오도하는 박양은 대통자격 무.
박양.내 예언을 하나 하리라. 누가 무섭지요? 당신이 말하는 종북세력? 아니면 부정선거에 대한 감을 잡고 촛불을 들고 있는 국민? 사꾸라 민주당? 아니지요.당신의 세력들이요. 재벌,조중동,새머리당.... 그들은 하이에나지요. 이들은 패션에 관심보다 살점에 관심이 관심이 있다오....
채동욱이 혼외자식 문제는 민주당은 언제 알았을까? 여기에 증언을 한 사람은 올 1월에 알았다고 한다 그러니 이미 민주당 핵심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처음 이 양반을 새누리에서 지명을 했을때 내용도 모른 초선 민주당 의원은 반대를 했지 "스폰서 검사"라고 그러다가 오야지에게 문책 당한다음에는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는 헛소리만 하더만
2007년 채동욱이 재산공개가 8억이다 2013년에는 13억으로 늘었다 연봉 8000만원 짜리 검사가 어떻게 5년만에 돈을 5억이나 벌었으며 부하들을 데리고 륨살롱에 가서 돈을 뿌렸다는데 그 돈 다 어디에서 나온거야! 파도 파도 미담만 나온다고? 파도 파도 의혹만 나온다!
대한민국의 말을 믿지 못하면 당신은 종북 대한민국이 이미 ‘그렇다’고 결정한 것에 의문을 갖거나 질문을 던지는 일이 빨갱이 짓이 된다면 연극 ‘천안함 랩소디’의 인물은 차라리 종북이 되는 길을 선택한다. 특히 박달(명계남)이 그렇다. 종북과 빨갱이라는 무차별 폭언 속에 박달은 “종북이 도대체 뭔대?”라고 의아
중대하건 사소하건 자기편 잘못을 끝내 숨기려하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고 근본적 개혁을 천명하지 않은 박양의 용렬함과 우월적 오만이 일을 점점 크게 만듬. 앞 잘못을 털지 못하고 다른 이슈로 덮으려하여 혼돈이 확대되고 꼬인다. 누가 박양이 국가경영의 경험이 있어 잘 할거라했나. 자유와 정의의 확산은 커녕 축소 왜곡시키는 박양을 누가 보수우파라 했나
이번 건은 박양정권의 성립 정당성에 의문을 드리울 국정원의 댓글과 NLL문건누출 사건과 이후 은폐시도 사건을 박근혜가 끝까지 인정않고 버티다 막상 채 총장의 검찰이 선거법위반 건으로 처리하면서 씻을 수 없는 도덕적 치명타를 입게된데서 시작하여 임기보장 총장을 무리수로 끌어내리려한 반법치주의적 사태. 채총장 결백 믿으며 박양정부 완패로 끝날 것.
처음에 사표를 수리하지 않았던 이유는 증거 확보에 자신이 있어서 확실하게 보내려는 의도였지만, 사안이 진행될수록 사안의 증거가 없으며 결국 채동욱의 무고함으로 끝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무고함이 밝혀지기 전에 빨리 사표를 수리해서 채동욱을 날린것이지... 더러운 것들
박근혜...경제민주화라는 미명하에 요람에서 무덤까지 돈으로 쳐발라 행복하게 해준다는 거짓말과. 국정원. 경찰을 동원한 선거개입의 도움 받아 당선된 대한민국 십팔18대 대통령. 국회의원 시절에는 같은 여당 대통령에 사사건건 반대 충돌 분열시켰고 자파확대위한 의원포섭에 나서 권력사유화에 힘씀. 대화설득 없고 반대하면 은혜 모르는 배신자로 낙인찍힘.
광주출신이라 하면 꼭 묻는게 있다. 전라도 광주요 경기도 광주요. 이유는 간단하다. 왜놈조상들이 엄청 당했기 때문이다, 이순신은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했다. 동학민들은 일제와 일제부역자들과 싸웠고, 1929년 광주학생운동도 마찬가지다. 해서 왜놈들과 왜놈부역자들은 전라도라면 치를 떤다. 친일부역자들을 처단하지 못한 오늘에도 전라도 죽이기는 계속된다.
채동욱 한사람때문에 '검찰 조직이 불안정해진다'는 말은 두가지 의미, 검사들이 워낙 상명하복 관계에 익숙하다보니 총장 부재하면 복지부동하는 무능집단이란 것과 채동욱이가 총장 직무 수행을 잘해 검사들의 존경을 받으므로 집권력으로서는 불안하다는 것이다. 전자면 국가가 불행하고 후자면 권력이 불행하다.
임여인이 채총장을 찾아간 것이 의심스럽다며 친자라고 판단한다면, 2002년 5월 3박4일간 방북하여 김정일위원장을 만난 그네꼬는 김정일과 어떠한 관계인지 의심스럽고 친자가 있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 아닌가? 그네꼬도 일단 사표내고 감찰받은 후 증거가 안나와도 의심스럽다는 핑계로 사표처리하면 될 것이다. 대선 빨리 치룰 준비하자.
개년이 자신의 사생아 애기가 나면서 여론을 주도하니 채종장 대충 망신 주고 사건을 서둘러 봉합 하는구나 미친년 지 숨겨둔 아들은 입닥치고 채총장만 망신주냐 김종필한말 국민들이 다알아버렸다 최 태민 사이 애도있는 여자가 대통령 될수없다는말 되로주고 말로 받았다 처녀가 애낳아도 할말이있다 ㅎㅎㅎㅎㅎ
왔다갔다 이랬다저랬다 원칙도 기준도 없는 멋대로 정권, 태생이 불법과 거짓이니 치부를 막는 '창조'기법만 눈 뻘겋게 고안하누나. 근거도 못 내미는 정황이 짜를 이유고 법을 어기고 악용한 사실은 부리는 데 아무 문제 없고 식의 낡고 질 낮은 정치가 판치누나. 거짓 낯으로 큰소리치고 아부 허리가 잘 굽고 아첨 혀가 술술 돌아가는 늙은이들 물 만났도다. 그러나!
임여인은 부산 해운대에서 제법 잘나가는 20층 호텔건물 스카이라운지에서 장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 자금출처는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채동욱이는 부하검사들을 데리고 그녀가 운영하는 음식점? 아니 술집에서 매상을 올려 줬다고 한다 그 음식값이 싼것이 아닐것이다 일반 서민들이 가지 못할 륨 살롱 아닌가!
20만원 받으려고 하는 노인네들 인생 잘못 살았다고 어떤 놈이 방송에서 그랬다지. 이게 그네 정권 민낯이야. 앞으로 검찰청 여자 출입 잦아지고 그때마다 한놈씩 짤려나갈거지. 검찰 꼼짝마. 법무장관에게 어떤 여자 보내 양육비 왜 안줘하고 소란피면 걔도 열흘쯤 끌다 짤르겠지? 여자한테는 남자 안 보내나?
헌재에게 물어봐! 기초연금이 처음부터 사기였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사기친 결과 이익을 봤다면 어떻게 해야지? 그걸 덮으려고 해? 국정원 선거개입에 대국민사기이라, 헌재여 어찌하오리까? 정황만으로도 짜를 수 있는데, 국민은 정황만으로 못짤라? 증거인멸시도가능성이 많은데 어쩌나?
이젠 박근혜씨 차례? 귀동냥으로 들은 바로는 박근혜씨가 최태민과의 관계에서 생긴 30대 아들이 있다고 인터넷에서 여러 번 봤는데도 거짓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하거나 증명한 적 없다. 이에 채총장 사건을 보면서 진실여부는 不要條件 공무원 최고자리에 있는 지도자로선 심각한 결격사유에 해당하므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誥하노니 박근혜씨 하야하세요.
이것은 말도 안되는 거니까. 이것으로 기초연금문제 덮이나? 그네정치야. 박대통령이라고 불러라는 것도 그렇지, 평상시에도 왜 그렇게 불러야 돼? 메르켈을 그렇게 부르나 오바마를 그렇게 부르나? 그네 하는 짓이 다 이래. 그러나 그렇게 덮는다고 덮어지는 시대가 아닌데, 어쩌자고? 하긴, 비서실장도 그렇고 국사 뭣도 그렇고 다 유신 찌끼들 아니야? 그래서 그래!
朴, 28일 채동욱 검찰총장 사표 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04944.html 하지만 '먼지털이식' 조사를 하고도 추가 증거를 내놓지 못한데다 법무부 스스로도 '혼외자가 있다고 판단을 내린 건 아니다'라고 밝혀 부적절한 발표라는 지적.
채동욱, 진영 죽이기는 전라도 죽이기다. 귀태들은 말하길 전라도 출신이 아니어도 애비 할애비가 전라도면 너도 전라도라 말한다. 단, 귀태 따까리 잘하면 전라도에서 빼준다. 이정현 이놈 언제까지 귀태 따까리로 살아가나 보자. 귀태들이 전라도를 싫어하고 전라도죽이기를 했고 하고 하려하는 이유는 일제때부터 반일 민족주의 운동이 강했기 때문이다.
정부의 광기와 이지매 저주의 궂판을 보니까 공직자가 자기자리에서 기득권의 편의는 봐주지만 법은 최대한 지킬려는 의지가 보인다면 그에게 어떠한 광기를 부릴지 눈에 선하네... 자기들말 무조건 안따르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로 완전히 조지는듯 싶다... 이렇게 법과 원칙을 조롱하는 이건 이미 정부가 아니라 마피아 조직일뿐...
이렇게 노골적이고 무모하게 검찰총장을 몰아내는 것....이 제대로 성공한다면.... 정말 '성공한 정권'이겠구나.... 이렇게 무모할 정도로 해도 국민이 가만히 있다면, 무엇을 못하겠는가? 무슨 뻥을 못치고, 무슨 거짓말을 못하겠는가? 무슨 나쁜 짓을 해도 '성공하는' 정권이 되겠구나....
원칙이 아니라 형식이군요. 검찰이 감찰했고 "~ 했다 카더라" 그래서 사표를 수리했다. 요컨대 채동욱 잘못이지 내가 찍어 내친 것은 아니다!!! 눈 가리고 아옹하는거 같네요. 최태원 형제를 보는 것 같네요 논어에도 나옵니다. 진심으로 해야지 교언영색하고, 음모를 꾸미고 그래서 오래가는 거 없습니다. 풍우란 중국철학사는 어떻게 읽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