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진 새누리당 의원은 12일 "국정원 댓글 문제에 대해서는 제 생각은 대통령께서 일정선에서 사과는 아니지만 유감표명을 하시고, 국회에서 국정원 개혁을 위해 필요로 한 논의를 구성하는 선에서 합의하면 되지 않겠는가"라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정원 대선개입에 대한 유감 표명 및 국정원 개혁 국회 주도를 촉구하고 나섰다.
친이계인 조해진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국회 정상화와 관련, "더 이상 정상화를 미룰 수 없는 시점으로 가고 있는 것 같고, 여야는 많은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소위 말하는 2+5든지 5+2든지 형식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께는 순방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야당에 대해서는 현안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면 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박근혜 대통령께서 국회에 계실 때,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으로 계실 때 주도적으로 만들었던 국회선진화법이 내용상 야당의 협조가 없으면 못하도록 했다"며 "그런 측면에서 대통령께서 야당과 협력적인 파트너 관계를 확실히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거듭 박 대통령에게 야당과의 대화를 압박했다.
그는 "그렇게 해야 국정 운영에 차질이 없고, 청와대와 야당이 이렇게 대결구도로 가면 여당도 제대로 기능할 수 없다"며 "여당이 정치력을 발휘해야 하지만 청와대는 무엇보다도 유연하게 가져가야 한다고 본다"며 거듭 박 대통령에게 유연한 접근을 주문했다.
현시점에서, 모든 책임은 선거관리위원장 이 져야하오, 선거 후유증이. 이정도면 변명은 늦엇쏘. . 선거 관리위원회 대선 때. 뭐 햇쏘, 국가정보원, 경찰, 보다 우위에 잇ㅅ는 헌법기관 아니오. 대선관리 못 하것으면. 못 한다고 햇어야지요. 대선문제로 너무나 시 끌어우니 선거관리위원장 책임져.
'임을 위한 행진곡'은 5ㆍ18 진상규명 투쟁, 87년 민주화투쟁 등 한국 민주주의 최전선에서 울려퍼졌다. 최루탄과 눈물, 터져나오는 함성, 그리고 전두환ㆍ노태우를 법정에 세운 승리의 역사현장에 행진곡은 메아리쳤다.쥐명박처단의 현장에도 계속 울려 퍼져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놀고있네 발끈해가 그만둔다고 해도 시원찮을 판국에 유감표명이라... 새누리당, 국정원, 경찰의 커넥션하에서 작년 대선이 치루어졌다는 것이 검찰조사결과 백일하에 들어났는 데 그냥 덮자고! 안될말이다 유신군부독대 시대로 되돌리려는 무리들을 색출하여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한다
없다. 국정원 댓글 문제를 유감이라고 표명하면 남은 임기동안 그 자리에 앉아있기 월매나 민망할꼬. 그래서 우리 가카가 국정원 댓글 문제는 사뿐히 즈려밟고 걍 지나치실거다. 왜? '이 자리는 내 자리니까' 절대 못 내놓는다~~~ 이러시지 않을까? 연세 지긋하신 오라버니들은 뭐하시나?
유감좋아하지마라 해진아 ? 대한민국 을 뒤흔든 국기문란사건이다 이석기 죄목보다 더크다 국정원불법선거. 김무성, 권영세 불법선거이용, NLL 관련불법유출.검찰총장 흔들기 모든게 내란죄 다 민주당은 이러한 국민의 사고를 확실히 알고 대응하라 밥못먹어 쪼다질 구걸질 마라 배고프면 그냥 죽는게 나라를 위한 애국이다
민족의 배신자 친일매국노와 그 잔당들을 역사와 민족의 이름으로 철저히 처단하자 독립유공자들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것을 희생해 독립을 위해 목슴바쳐 싸웠다. 친일매국노들은 자신의 영달을 위해 국민들과 민족을 배신했다. 친일매국노와 그 잔당들을 역사의 이름으로 처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