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윤봉길 의사 기념관이 유관부처들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면서 폐관 위기를 맞고 있다.
31일 SBS <8뉴스>에 따르면, 매헌 윤봉길 의사가 생전에 남긴 저서와 사용하던 물건 등 국가 보물로 지정된 유품이 전시돼 있는 기념관의 안쪽 전시실로 가 보면, 문을 연 건지 닫은 건지 조명을 켜지 않아서 어두컴컴하고, 땀이 뻘뻘 날 정도로 더운데도 에어컨은 작동되지 않고 있다. 한 달 200여만 원인 전기요금을 감당 못해 불도 못 켜고 있는 것.
전시실 유리관엔 습도조절 장치가 없다 보니 윤 의사의 유품 상당 부분이 망가졌다.
양시헌 윤봉길기념관 사무처장은 "<농민독본> 직접 쓰셨던 것들은 (윤 의사 체포 직후) 없어지지 않게 하려고 가족들이 천장을 뜯어 숨겨놨었습니다"며 "(지금은) 더 안 좋아지는 거죠. 글씨가 (바래서) 점점 없어지잖아요"라고 탄식했다.
일부 전시품엔 곰팡이까지 슬었고, 로비에 있는 대형 그림은 액자에 유리조차 끼우지 못해 색이 바랬다.
지하 보관실로 내려가 봤더니, 장마 때 비가 새는 바람에 전기가 차단돼 암흑천지로, 곰팡이가 뒤덮으면서 전시품이 완전히 못 쓰게 됐다.
또한 지붕 기와가 자꾸 무너져 내려, 뒷문은 출입하지 못하게 막아놨다.
그런데 이나마도 조만간 폐관될 처지다. 넉 달간 전기요금이 밀리는 바람에 한전이 다음 주에 전기를 끊겠다고 통보해 왔기 때문이다.
현충 시설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보훈처는 그러나 윤봉길 의사 기념관 건물은 자기들 소유가 아니라서 도와줄 수 없다는 태도다. 보훈처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 기념관 건물이) 국유 재산이 아니잖아요. 그쪽(기념관)에서 알아서 해결해야겠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기자님도"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기념관을 소유하고 있는 서초구나 서울시는 또 보훈처가 할 일이라며 나 몰라라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 그거는 보훈처에서 관리하는 거고요. 현충 시설 관리책임이 보훈처에 있어요"라고 말했다.
군대 가지마! 새누리 애들도 군대 안가! 뭐하러 애국하냐? 개같은 나라 곧 망할 나라다. 독립운동하면 테러리스트 되는 나라에 무슨 생각으로 군대가나? 나같은 해외로 나가 국적 바꾼다. 여기는 나라가 아녀? 늙은이들이나 경상도 광신자들이 독재의 추억을 그리워하고 나라 팔아 먹은 놈들을 추앙하는 나라가 제정신 나라인가?
난 인생 7 학년 독립투사 2세손이다 , 이렇게 한심한 나라에서 산다는 게 창피할뿐이다 , 역대 정권에서 김 노 2 분 빼 놓고 모조리 친일 종북 팔아 정권을 유지 했고 지금도 닥년은 어글리 올드맨 4놈을 앞세워 폭압정치로 놈들의 치부를 가리려고 애쓰고 있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
저의 무관심을 먼저 반성하면서, 저의 바램을 밝혀봅니다. 1. 이번 경제적 힘듬이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살신성인하신 윤봉길 의사님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에서 우러러나오는 국민의 십시일반(저도 동참)'으로 극복되기를 기원합니다. 2. 앞으로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국가가 지극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간구합니다.
중국 상해에던가, 매헌을 기념하는 '매정'이라는 기념관이 있다더라. 매헌윤봉길을 극도로 찬양하며 기념품도 만들어 판대. 양재동 매헌기념관을 지나가다 보고 훌륭하다 생각했었는데 ㄱ게 아니었군. 정말 이러다가 윤봉길의사도 중국인으로 둔갑하는 수가 생긴다. http://thekoreanews.com/detail.php?number=1609
윤봉길 의사는 백범김구선생님이 이끈 애국단 단원이었고 윤봉길의사의 홍커우공원 도시락폭탄으로 당시 중국의 지원을 받아 그리고 합동으로 중국내에서 독립군이 큰활약을 할 수 있었으니 백범김구 기념관 옆으로 또는 기념관 내에 윤봉길 기념관을 따로 두어 함께 관리하는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보게되네요. 국민들의 관심을 지금보다는 더 많이 받지않을까하는 기대감에..
국사교육 강화 국사수능필수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란 말인가? 외세가 우리나라를 침범했다면 독립투사처럼 목숨걸고 싸우면 지죽고 패가망신한다는 것을 가르치란 말인가 외세에 협력하면 자자손손 권력을 잡고 잘먹고 잘산다는 것을 가르칠까요 정권을 유지하는데 도와주는 것이 나라사랑 인가요 학생들 고생시키지 말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예우나 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