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에 대한 국정조사가 새누리당의 제동으로 예상대로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국가정보원 댓글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권성동,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만나 국조 실시계획서 채택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번 국정조사는 전현직 국정원장의 단독범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전·현직 대통령이 깊숙이 연관되지 않았냐는 강한 의혹을 갖고 있다"며 "관련자에 대해 증인으로 88명, 참고인 25명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원세훈 원장의 대선 불법 개입사건과 지난해 12월16일 밤 11시의 서울경찰청의 쿠데타에 못지않게, NLL 관련 정상회담 대화록을 무단 유출해 폭로한 김무성 의원, 그리고 원세훈 원장이 수시로 독대 보고를 받았던 이명박 전 대통령 누구도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국정조사의 증언대에 서야한다"고 이 전 대통령과 김무성 의원 등의 증인채택을 주장했다.
권 의원은 이에 대해 "민주당 김현·진선미 의원의 국조위원 사퇴문제를 민주당이 수용하지 않으면 더이상 국정조사를 할 수 없다"며 "정문헌, 이철우 의원은 국정원 댓글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에서 문제를 삼아 자진사퇴를 시켰다. 그런데 김현·진선미 의원은 댓글사건과 직접 관련성이 있다"고 맞받았다.
그는 "우리가 성의를 보이면 민주당이 성의를 보일 차례"라며 "이들을 배제하지 않고 국정조사를 하는 것은 법 원칙에도 어긋난다. 위법적인 행위를 하면서 국회를 운영할 필요가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척할 것이 없다면 더 논의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말했다.
그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도 "민주당이 두 의원의 특위위원을 교체하겠다는 연락이 와야 추가 협의를 진행할 수 있다"고 말해, 두 의원이 배제되지 않으면 국정조사 자체에 응할 생각이 없음을 거듭 분명히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정문헌·이철우 의원의 특위 위원직 사퇴를 국정조사 자체를 무산시키기 위한 새누리당의 '가미가제식 공세'로 규정하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지난 2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45일간 실시하기로 한 국정조사를 새누리당이 계속 지연시키면서 사실상 국정조사 자체를 무력화시키려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어 정국은 더욱 파국적 상황으로 치달을 전망이다.
공부 아무리 많이 하고 대학 나오면 뭐하냐 순전히 배운거라고는 자기 입맛에 맞게 땡깡 부리는것밖에 못하는데 우리나라 공무원, 정치인들이 국내에서 맨날 저렇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도 혼나지도 않고 매도 안맞고 선거에 떨어지지도 않으니까 외교에서 맨날 밀리는거야 외국이랑 협상할 때 저런 무대뽀가 통할리가 없으니까
민주당아! 가미가제식 공격은 니들이 해야 하는겨! .. 판 깨고 길거리로 나서라! .. 필사즉생! 필생즉사! .. 뒤에는 국민들이 있다! .. 쥐바기 용의자 증언채택은 참 잘했다... 이것은 칭찬! .. 딴놈은 필요없따! 한 놈만 조져! .. 임시정부 수장 박닭을 용의자석에 못세운건 좀 아쉽네!
국조가 파국으로 치닫는 것을 두려워말아라 국민은 그렇게 어리석지 않다, 조금이라도 의식이 있는 사람은 이미 국조가 파국으로 갈 수 밗에 없으리라 예상했다. 새나라의 전술은 민주가 이번에 그들의 요구에 부응해도 또 다른 것들로 파국으로 몰것이다. 길면 양비론에 말린다, 처음부터 양보해서는 않됀다. 국민을 믿어라.
좌빨매체 총출동 네이놈.난 군 제대한지 34년 되었으며 서부전선에 근무했다.국가와 민족을 위한다면 이한목숨.미련없다.. 난 극우주의자다..그러나 한순간 한나라당의 정책에 반대하면 종북주의자고 빨갱이로 낙이 찍인다.이것이 이제 최근에 알았다.. 이것은 아니다.이것은 국가도 아니다.
아무튼 오마이 민중의 소리 뷰스 좌빨매체 총출동했구나 어떻게 촛불시위한번 해서 북의 이놈들 아비 정은이에게 충성하려고 했는데 좌빨부스러기들이 말을 들어먹어야지 광화문에 좌빨들이 촛불시위한다고 통문 걸어도 겨우 한 백명모이나? 좌빨교수들이 시국선언한다고 해서 가보면 서너명 모여 서성거리다 성명서 읽고 헤어지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니 이제 선전지 총출동했구남
김현진선미는 검찰에 고발당했지만 아직 소환통보 없었다 이것은 이들이 죄가 없다는 증거다 이것이 민주좌빨간사 정씨 주장이다. 검찰에서 소환했으나 두 여자들이 극력안나가고 있다. 그래서 소환을 못하고 조사도 못하고 있다 이것으로 봤을 때 이들 두여자들이 죄가 없다는 증거다 이것이 정씨 주장의 본질 이런 작자가 의원질한다니 가소로울 뿐이다 어이 정씨 가소롭다?
범죄소굴에 있는 놈들 계속 시간 끌어라, 물타기 시간 끈다고 시간은 네놈들을 이미 떠났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 질것이고 마지막으로 가짜 국정원이 만든 칠푼이 에게로 화살이 박힐것이다, 초라한 모습으로 내려올날도 얼마 않남았다, 국민의 인내에도 한계점에 점점 다다르고 있음을 명심하라,
초등학교 사회시간에는 국민의 대표로 국회의원을 뽑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국민의 대표가 국민의 말은 안듣고 지들 밥그릇 챙기기에 급급합니다. 새누리당은 비겁한 행태 그만하세요.시간이 흐르면 잊어버릴거라고 생각하나본데 그건 새누리당 의원들의 지능지수이죠. 제발 의식있는 정치인으로 살아가세요. 무엇을 위해 기를 쓰고 정치인이 된겁니까.
국정조사도. 아무쓸모없는 절차다. 이럴줄 난 알았다 그런데. 여야 국조합의했다. 라는 기사가 왜 대문짝처럼 내거렸을까 ? 안철수가 답이다. 정말 너무너무 합리적인 정치마인드 소유자 안철수. 이젠. 안철수 빼고 다 그놈이 진짜 그놈이다. 이걸깨닫는데. 60년이 걸렸다. 한심한세월.
내 이럴 줄 알았다. 가해자로 지목돼는 집단과 피해자들이 마주 앉아 범행 사안을 놓고 진상조사를 벌이는 것 자체가 이치적으로 성립될 수 없다. 차라리 '시민법정' 을 열어 재판하는 게 낫다. 지금 상황은 "방귀뀐 놈들이 도리어 큰 소리 치고 덤비는 꼴" 이니 점입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