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1일 민주당이 남재준 국정원장을 국정원 대선개입 국정조사의 증인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데 대해 "남재준 국정원장은 그 당시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불필요하다고 보고 있다"고 일축했다.
강은희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일단 지금 국정원 댓글 관련된 증인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문재인 의원이 정계은퇴 배수진을 치며 국가기록원이 보관중인 원문 공개를 제안한 데 대해선 "대화록, 그 대통령기록물실에 있는 대화록 원본을 공개하자는 얘기를 계속 밝혔는데 저희도 동의해서 공개하고 좀 더 확실하다면 녹취록까지 공개하자는 입장"이라며 "여기에 대해서 대선 전에도 얘기하셨고 현재도 얘기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합당한 책임을 지시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정원이 대화록 발췌본을 작성하는 과정에 왜곡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어떤 경위로 '나'가 '저'로 바뀌었는지는 해당 당사자들을 조사를 해보면 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러니까 고의적인 뭐 왜곡이라고 그렇게까지 생각은 하고 있지 않지만 그 부분도 살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민주당의 7월 임시국회 소집을 통한 'NLL 청문회' 주장에 대해선 "7월 임시국회를 열어서 국정조사 또는 청문회를 하자, 이렇게 민주당이 주장을 했는데 새누리당은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일단 지금 현재 당장 국정조사에 해당되는 국정원부터 일단 순차적으로 하고 그 이후에 논의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일축했다.
이나라는 북한보다 못한 세계독제 쿠데타 세계가 비웃는 칠푼이 독제국가 .[국정원 규탄 촛불집회] 경찰이 촛불시민 지켜준 이유 국정원 규탄 촛불집회 이틀째, 불법행동과 촛불난동은 누가 피우는지 함 보시기를. http://www.youtube.com/watch?v=iJv4iuTOpAk
남재준을 뺄려고 하는것은 박양과 관련이 있다는 소리구나. 남재준이나 박양을 반드시 증인으로 세워야 한다. 색누리당 너희들은 이 나라 좀비들이구나, 일부 국민이 노예니 이런 좀비들이 없어지지 않고 지금도 존재한다. 앞으로 20~30년이 니들이 마지막 생존기간일거다. 난 내일모레 50대이다. 내가 할아비되도 인터넷하니 니들의 거짓말 안통해!!
한국은 친일청산을 지금이라도 해야 한다. 저런 친일잔당들이 있는한 한국의 미래는 없다. 게비에스를 포함한 언론들이 수구세력들의 놀이터가 된 이상 인터넷을 모르는 늙은이들을 쇄뇌하기란 너무 쉽다. 누군가 강력한 민족지도자가 나와 저 게비에스 같은 언론들에게 피를 보여 주어야 한다. 반드시 동상걸린 다리를 자르지 않고 살지 못한다. 반드시 피를
새모리가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된다는 논리는 말이안되 그것은 오직 야당목이니라 당연히 불러야 되지 국정조사에 방해하겠다는 것으로밖에볼수없지 바로 몰이배짓이야 어리석은 국민들때문에 나라가 병들고 썩었어 나라가 바로서고 희망과 미래비젼을 위해 저런 몰이배들이 빨리 천벌을받아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