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국정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

사의 표명한 한덕수 총리와의 회동서 민생 강조

2024-04-15 15:11:33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국정의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낮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 회동에서 "민생 안정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민생 안정을 위해 공직 사회의 일하는 분위기와 공직 기강을 다시 점검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이날 만남은 지난 10일 총선 패배 이후 윤 대통령과 한 총리의 첫 주례 회동으로, 한 총리는 총선 직후 윤 대통령에 사의를 표했다.

윤 대통령은 현재 한 총리 후임자를 찾고 있으나 아직 적임자를 찾지 못해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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