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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상승에 손학규, "문재인 대세론 꺾였다"

손학규 지지율 4%로 반등, "1차투표에서 내가 1등 할 수도"

최근 지지율 상승에 고무된 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는 8일 문재인 후보를 겨냥해 "그 동안 정치권에 대세론이 있었지만 한 번도 끝까지 간 적이 없었고, 그 말 자체가 재앙의 씨앗이 된다"고 공세를 폈다.

손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가진 부산지역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이제 우리 당의 계파정치, 패권 정치는 끝내야 한다. 대세론이 현실이 되지 못한 것도 국민들이 패권정치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론조사와 예비 경선, 민평련 의원들의 대선 후보 결정 투표에서도 분명히 보여졌다. 대세론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민평련 투표에서 손학규가 압도적 다수로 1등하는 것이 불가능했다"며 "1차투표의 결과가 문(文) 대 비문(非文)의 결과로 나올지, 손(孫) 대 비손(非孫)의 결과로 나올지 모른다. 정치는 생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더 나아가 "대안을 찾지 못하면 새누리당의 연장이 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박정희 대 노무현 구도로 가면 분열이 심해지고, 민주당의 패배로 끝날 것"이라며 "통합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그래서 손학규가 이긴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02년에는 부산에서 노풍이 불었지만, 2012년에는 손풍이 크게 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선 시기가 다가오면서 국민들이 실질적, 합리적 판단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누가 박근혜 후보를 이길 것인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당원, 국민들이 현실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7일 전국 성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자대결구도에서 박근혜 전 새누리당 위원장은 37.3%,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32.3%, 문재인 고문은 9.8%로 조사됐다.

손학규 고문은 전주보다 2.3%p 높아진 4.0%로 조사돼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고,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2.3%에 그쳤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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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4 개 있습니다.

  • 28 0
    갱북시민

    준비 안된 닭알뇬.............. 닭 후보가 쥐장에게 공동정부 구성을 제안했던 것을 거론하며 "나라를 책임질 능력, 자신 없는 사람이 왜 대통령에 나오나"라며 "이게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 집권하겠다는 정당의 자세인가"라고 꼬집었다.

  • 8 5
    처변불경

    그나마 민주당에서 대통령감은 정정손(정동영,정세균,손학규)이었다.
    문과김은 영남지역주의의 기생충에 불과하다.

  • 9 7
    손학큐님,문재앙님

    영남표좀 얻겠다고
    문씨처럼 자질도 안되는 사람을 이미지나 인위적으로 띄우는건
    대선패배의 지름길이다.
    능력있고 여야에서 모두 검증되었고 청렴하고 햇볕정책을 계승하는 손학큐같은 분이 깜이다.

  • 0 0
    죽잗에 삿갓쓰고

    MB기분 만당고인가 보다.
    아래 댓글을 보니 가관이로구먼...
    기대된다.
    더 부지런히 짖어 되어라.
    그래야 나의 점패가 맞아 떨어질것인지를
    확실하게 알수 있지
    이곳 알바들의 주인이 매우 불안해 하누나..

  • 3 7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경포대
    ....
    가 뭔지 아시지요
    손학규의 이 한마디에 참여정부는 무너져 버렸습니다.

  • 10 20
    저질친노

    편법과 반칙 전문 친노 저질들이 뭔 수작을 부릴지 알수가 없죠.. 사실 친노들에게 대세론이란것이 존재하지도 않았죠. 여론조사 조작으로 여론 몰이를 해댔을뿐이죠..

  • 11 25
    문재앙이 재앙이여

    문재인이 발리니까 친노 민주당 개스키들이 문재인을 위해 힐링캠프 비슷한 PT를 넣을려고 한다네요. 준비 안되있고 대중앞에서 어리버리하니까 다른 사람이 문재인 PR하여 이미지를 계속 띄우자는 속셈입니다. 인물도 아닌 것을 인물로 포장하면 100%패배.
    강원도지사선거때 TV토론에서 최문순이 엄기영을 압도하여 엄기영 대세론 무너진 것을 친노들이 아나봅니다

  • 2 7
    죽장에 삿갓 쓰고

    ㅉㅉㅉ
    MB가 미소를 머금었군.
    진정 손학규 자네가 대선 출마하여
    MB를 적극 밀어 주고 보호해주시겠나?
    그 우아하고 신비로운 ㅂㄱㅎ은 대권
    포기를 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야.
    손학규가 박근혜를 이겼구먼.

  • 13 72
    박근혜 대통령 만세

    박근혜 대통령 만세~!
    -
    -
    -
    ↓ 반대를 28표 받는넘도 다 있네~!

  • 20 40
    고양이

    학규 넌 제발 새누리로 가라..너 있을 곳이 아닌 것 같다. 아무리 봐도..

  • 11 12
    소나키유

    뷰수가 소나키유 띄우느라고 혈안이 됐구만
    근데 저밑에 조회수는 어찌된곤지 부스는 관리도 안하나
    조작이 아니라면 500회 조회돌파기념으로 이벤트준비 같은 성의라도 보여줘바

  • 16 20
    관망

    손학규씨는 지금과 같은 행보로는 운좋게 민주당 후보는 가능해도
    공주에게는 필패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노빠들과 선을긋고..반영남을 기반으로..확실한 지역대립구도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게 바로 잠재된 민의 입니다..
    두루뭉실한 민생타령으로는 필패임

  • 8 5
    ㄴㅇㄹㄴㅇ

    세력정치는 없어져야된다 생각함..

  • 37 15
    ㄴㅇㄹㄴㅇ

    이제 잼있어 지는군요. 결국은 어쩔수 없이 손학규씨와 문재인씨로 압축되가는듯. 손학규씨의 주홍글씨 어쩔수 없이 용서하고 이번에 손학규씨를 밀어야겠음. 민주통합당에선 최고세력은 비주류라 생각함. 비주류를 믿기에~

  • 2 2
    ㄴㅇㄹㄴㅇㄹ

    뷰스앤뉴스에 친박이라고 씌우는애들 왜냐면 여기가 젤 댓글이 활발하거든요. 뷰스앤뉴스가 왜 찌라시냐~ 최고의 인터넷 언론매체지. 다른데 가면 댓글이 이렇게 달리는거 봤냐. 표현의 자유를 누릴수 있는곳이 여기밖에 없는데

  • 28 45
    광주시민

    준비 안된 문죄인.............. 문 후보가 안 원장에게 공동정부 구성을 제안했던 것을 거론하며 "나라를 책임질 능력, 자신 없는 사람이 왜 대통령에 나오나"라며 "이게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 집권하겠다는 정당의 자세인가"라고 꼬집었다.

  • 29 6
    영패단죄

    비영남 출신이 집권하는것이 진정한 개혁의 출발이지...

  • 65 54
    국민

    손학규 두관이는 조용히 계시는게....

  • 253 3
    천박한찌라씨란~!

    [찌라씨분석]
    1-조중동매연
    2-문화일보
    3-데일리안
    4-뉴데일리
    5-스포츠조둥동
    6-쥐상파5사(KBS,SBS,MBC,YTN,NBN)
    7-한경
    9-뉴시스
    0-뷰스앤뉴스←진보 가면 쓴 천박당 왕 찌라씨~!

  • 253 4
    진실언론이란~!

    [정론지분석]
    1-미디어오늘
    2-미디어스
    3-한겨레
    4-경향
    5-서울의소리
    6-민중의소리
    7-프레시안
    8-선데이저널
    9-오마이뉴스
    0-아이엠피터
    1-서프라이즈
    2-시사인

  • 38 1
    욕손

    천박당 대선소주는 鷄획적이고 도둑적인 양계장 국쌍으로 가라.
    -
    ↓ 참 쥐럴을 해라 닭알빠구리 개시키야~! 그게 뭔데 찬성 조작질이냐? 참 불쌍탉!

  • 40 38
    육손

    민주당 대선후보는 개혁적이고 준비된 손학규로 가자.

  • 36 34
    뒤져라 이 색히들아

    진짜 수첩당이 개설사똥이라면 손학규 김두관 이 색히덜은 말똥인 듯... 되지도 않을 색히덜이 욕심에 눈이 멀어 똥오줌을 못 가리네

  • 515 2
    트윗 400만 분석

    안철수·박근혜·문재인 트윗 400만 분석해보니…
    . 트윗수/Reply/RT/작성자수
    1-안철수 144,084/91,587/6,203/37,872
    2-문재인 17,934/9,992/1,068/6,315
    -너깽워니..
    -전녀오크..
    -류촉새111...육손..
    -5천만번째-박근혜 8,584/4,306/860/4,058 ←꼴찌

  • 14 0
    5.16유신쓉창

    닭토리 키재기 해봐도 닭부리 수는 쪽빡.

  • 2 12
    518광주반란

    도토리 키재기 해봐도 뾰족한 수 는 음따.

  • 49 41
    선거결과

    문재앙 나오면 호남빼고 전패. 박그네 완승.
    손학규 나오면 영남빼고 전승. 박그네 완패.

  • 47 56
    손학큐님과 문재앙

    자질도 안되고 깜도 안되는 사람을 영남 표좀 얻겠다고 대선후보로 뽑아서는 안된다.
    훨씬 더 큰 표밭인 서울,경기,충청,강원도 표가 새누리당으로 간다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강원도민들이 TV토론을 보니까 최문순이가 엄기영보다 똑똑하다고 평했다. 그래서 엄기영 대세론이 허망하게 무너졌다.
    문재인이 이번 민주당 경선에서 자질 부족으로 판명났다
    그런 사람은 안

  • 6 31
    사라지면서

    대구 경북이야 박근혜 아성 부산울산경남 8백2십만명 투표권자는
    잘 모르겠고 여기에서 어느정도 표가 나와야지 그런면에서
    문재인후보 경쟁력있다
    경남거제 부산 경남고 경희대 특전사 사법고시 인권변호사
    부산 사상구 국회의원 청와대 비서실장 초지일관
    인간성좋고 자격 충분하다

  • 38 14
    손학큐로 가자

    오늘 아침 조선일보 보니까
    문재인이 비전도 없고 준비된것도 없고
    사람들 앞에서 우물쭈물
    그래서 친노 민주당 지도부 놈들이 다른 사람이 대신 PT해주는 것을
    경선에 넣을려고 한단다. 힐링캠프 효과를 또 보겠다는 거지요.
    그렇게 자질도 없는 사람을 민주당 대선후보 만들어 또 선거 말아먹을려고 작정을 했어요
    친노가 선거만 하면 망하는 이유다

  • 49 26
    손학큐님과 문재앙

    오늘 기사:
    “첫째가 ‘준비된 손학규의 발견’이고, 둘째가 ‘준비 안 된 문재인의 발견’이고, 셋째는 ‘김두관의 헛발질’”이라고 평가했다. 손 후보는 예상보다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반면 문 후보와 김 후보는 적잖은 실망감을 안겨줬다는 것이다.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380

  • 38 12
    an9383

    민주당이 자체적으로 승리할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는 않다. 매번 대선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필요한데 문재인,김두관은 노무현의 그림자만 보였지 지금까지 다른 모습을 보여준것이 없다. 손학규가 한나라당 출신인것은 다 안다. 그러나 그것이 좌,우로 나뉘어 있는 대한민국을 치유할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다.

  • 16 8
    go go

    참 좋은 소식.

  • 39 17
    청담동며느리

    문재인 의원 좋은 분이시다. 살아온 삶의 궤적도 그만하면 대통령하기에 손색이 없다. 그럼에도 나는 손학규 지지자다. 손학규가 한나라당 출신인 걸 모르지 않다. 손학규의 경험, 능력, 인품을 어지러운 한반도 정세에 더 맞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통일시대를 여는 데 있다고 본다. 재배자 개념의 대통령이 아닌 스마트한 관리형 대통령을 원한다.

  • 14 38
    청랑

    차떼기당 넘버3..
    한번 찌질한놈은 두고두고 찌질함을 못 벗는다..
    니가 민주당 대선후보가 된다고???
    말대가리 뿔나거든..명박이 사람되거든 니도 후보 될거다..
    민평련 10새들.. 니들아 그러니 학삐리라는게다..

  • 17 54
    크낙새

    민평련 40여명 투표해서 근소한 차이로 1위한걸 가지고 압도적 다수로 1등했다고?
    이러니까 지금까지 소낙새소리 듣지. 정신차리시게.ㅉ

  • 17 22
    소낵규

    문재인 지지율 4%로 반등, "1차투표에서 내가 1등 "
    ???
    기사 제목을 뽑을려면 제발 검토좀 해보고 좀 똑바로 해라
    뭐 문재인이 4%로 반등했다고? 이런 된장헐~
    오타도 아니고 오보수준이거든
    소낵규 띄워주려다 오버했구나.
    겨우 4% 가지고.
    ???

  • 15 47
    어떠냐

    중앙일보야 당연히 손학규를 좋아 하겠지, 기자들이 제일 좋아 하는 정치인, 손학규, 외? 서울대 나왔으니까, 초록은 동색이라서, 대통령은 학벌로 하는 게 아니지, 서울대 김영삼, 고려대 이명박 가장 후진 놈들이 잖아

  • 3 12
    너무더워

    [ 민통당 후보와 안철수 단일화 과정에서 민통당 주자가 지면
    국가 대선 지원금 152억 허공에 날아 간다네요
    민통당 당원들의 마음은?
    152억을 버릴까 말까 그것이 문제로다 ]

  • 23 31
    똘또리

    손학규 좋은 재목인줄로 안다.그러나 대표주자가 될 수는 없다.그는 한나라당에서 부진한 지지율 때문에 뛰쳐나온 주홍글씨의 운명을 떨칠수 없다.

  • 20 47
    부산이중요해

    솔직히 수도권은 누가 나와도 백중세.
    부산에서 통하는 후보가 중요하다. 손학규는 부산에서 쥐약이다.
    김두관은 경남지사 사퇴로 마이너스. 결론은 사상에서 승리한 문재인.

  • 17 41
    사라지면서

    부산오래살아 딱보면 이당저당 옮기면 정치생명 바로 짤린다 대표적으로
    박찬종 서석제 김운환 한이헌 문정수
    미안하지만 그래도 문재인선수가 믿음가는거
    어쩔수없다
    민주당 부산엔 누가나와도 고전이다
    그걸 꺽은 문재인후보다
    덩달아 손수조도 유명세 탔지만

  • 111

    밑에 애야 ~
    노무현이가 뭐했는지 열거좀 ㅎㅎㅎ
    얘도 분명 류촉새에 미치지 않았을까 ~~!!

  • 13 78
    박근혜

    손학규는 민주당이 아니지 않나?
    노무현은 더욱 아니고
    노무현만큼 할수있는 인간도 아니고...
    잘해라
    한나라당 연장선 안되게...
    손 니가 잘해라.
    국민입장에서 계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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