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지율 상승에 고무된 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는 8일 문재인 후보를 겨냥해 "그 동안 정치권에 대세론이 있었지만 한 번도 끝까지 간 적이 없었고, 그 말 자체가 재앙의 씨앗이 된다"고 공세를 폈다.
손 후보는 이날 오전 부산시의회에서 가진 부산지역 언론사 기자간담회에서 "이제 우리 당의 계파정치, 패권 정치는 끝내야 한다. 대세론이 현실이 되지 못한 것도 국민들이 패권정치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론조사와 예비 경선, 민평련 의원들의 대선 후보 결정 투표에서도 분명히 보여졌다. 대세론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민평련 투표에서 손학규가 압도적 다수로 1등하는 것이 불가능했다"며 "1차투표의 결과가 문(文) 대 비문(非文)의 결과로 나올지, 손(孫) 대 비손(非孫)의 결과로 나올지 모른다. 정치는 생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더 나아가 "대안을 찾지 못하면 새누리당의 연장이 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박정희 대 노무현 구도로 가면 분열이 심해지고, 민주당의 패배로 끝날 것"이라며 "통합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승리의 관건이다. 그래서 손학규가 이긴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02년에는 부산에서 노풍이 불었지만, 2012년에는 손풍이 크게 불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선 시기가 다가오면서 국민들이 실질적, 합리적 판단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누가 박근혜 후보를 이길 것인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당원, 국민들이 현실적으로 판단하기 시작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8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7일 전국 성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자대결구도에서 박근혜 전 새누리당 위원장은 37.3%,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32.3%, 문재인 고문은 9.8%로 조사됐다.
손학규 고문은 전주보다 2.3%p 높아진 4.0%로 조사돼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고,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2.3%에 그쳤다.
문재인이 발리니까 친노 민주당 개스키들이 문재인을 위해 힐링캠프 비슷한 PT를 넣을려고 한다네요. 준비 안되있고 대중앞에서 어리버리하니까 다른 사람이 문재인 PR하여 이미지를 계속 띄우자는 속셈입니다. 인물도 아닌 것을 인물로 포장하면 100%패배. 강원도지사선거때 TV토론에서 최문순이 엄기영을 압도하여 엄기영 대세론 무너진 것을 친노들이 아나봅니다
자질도 안되고 깜도 안되는 사람을 영남 표좀 얻겠다고 대선후보로 뽑아서는 안된다. 훨씬 더 큰 표밭인 서울,경기,충청,강원도 표가 새누리당으로 간다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강원도민들이 TV토론을 보니까 최문순이가 엄기영보다 똑똑하다고 평했다. 그래서 엄기영 대세론이 허망하게 무너졌다. 문재인이 이번 민주당 경선에서 자질 부족으로 판명났다 그런 사람은 안
오늘 아침 조선일보 보니까 문재인이 비전도 없고 준비된것도 없고 사람들 앞에서 우물쭈물 그래서 친노 민주당 지도부 놈들이 다른 사람이 대신 PT해주는 것을 경선에 넣을려고 한단다. 힐링캠프 효과를 또 보겠다는 거지요. 그렇게 자질도 없는 사람을 민주당 대선후보 만들어 또 선거 말아먹을려고 작정을 했어요 친노가 선거만 하면 망하는 이유다
오늘 기사: “첫째가 ‘준비된 손학규의 발견’이고, 둘째가 ‘준비 안 된 문재인의 발견’이고, 셋째는 ‘김두관의 헛발질’”이라고 평가했다. 손 후보는 예상보다 훌륭한 모습을 보여준 반면 문 후보와 김 후보는 적잖은 실망감을 안겨줬다는 것이다.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380
민주당이 자체적으로 승리할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는 않다. 매번 대선은 새로운 시대정신이 필요한데 문재인,김두관은 노무현의 그림자만 보였지 지금까지 다른 모습을 보여준것이 없다. 손학규가 한나라당 출신인것은 다 안다. 그러나 그것이 좌,우로 나뉘어 있는 대한민국을 치유할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다.
문재인 의원 좋은 분이시다. 살아온 삶의 궤적도 그만하면 대통령하기에 손색이 없다. 그럼에도 나는 손학규 지지자다. 손학규가 한나라당 출신인 걸 모르지 않다. 손학규의 경험, 능력, 인품을 어지러운 한반도 정세에 더 맞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통일시대를 여는 데 있다고 본다. 재배자 개념의 대통령이 아닌 스마트한 관리형 대통령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