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10.26 서울시장 재보선에서의 '오세훈의 복지 망국론' 승계 여부를 놓고 계파간에 대립각을 세우는 등, 주민투표에서 나타난 '투표율 25.7%'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다. 25.7%를 무시할 수도 없고, 25.7%에만 집중할 수도 없는 '25.7%의 딜레마'에 빠져든 셈.
발단은 김기현 한나라당 대변인이 지난 26일 브리핑에서 "이번 재보선의 의미는 '퍼주기식 무상포퓰리즘을 배격하고 서민복지, 중산층 복지를 더욱 강화하는 인물을 뽑는 선거"라며 "무상으로 퍼주기식 복지는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이 한나라당의 기조"라고 10.26 서울시장 재보선 전략을 밝히면서 시작됐다.
그는 "주민 투표 과정에서 보여준 (보수층의 흐름이) 계속 지속될 것 같다"며 "건전하고 합리적인 시민들의 선택이 이어질 것이란 마인드를 갖고 선거에 임할 것이고 홍준표 대표 역시 마찬가지 생각"이라고 말해, '25.7%의 투표율'에 기초한 서울시장 선거운동을 펼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는 25.7% 득표율을 '사실상의 승리'로 규정한 홍준표 대표의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이같은 전략에 대다수 친이직계들은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일부 친박계도 동조하고 있다. '25.7%'의 의사에 어긋나는 선거운동이란 애당초 생각도 할 수 없다는 게 이들의 생각이다.
반면에 당내 쇄신파와 다수 친박계의 생각은 다른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을 통해 서울시민 다수가 '오세훈의 복지 망국론'에 거부반응을 보인 마당에 복지 망국론을 고집하다간 백전백패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셈.
정두언 의원의 경우 이미 자신의 트위터에 전면 무상급식과 무상보육은 수용하되, 무상의료 등에 대해서만 선별적 복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남경필 최고위원도 28일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또다시 복지 포퓰리즘에 대한 심판으로 보궐선거를 치르자는 이야기들도 당내에서 나오고 있는데 그것은 옳지 않은 방향"이라며 "단순히 그냥 복지포퓰리즘이란 큰 프레임의 싸움으로 갈 경우 한나라당이 또다시 갈등을 유발, 중도적 유권자의 외면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가세했다.
그는 "주민투표에서 얻은 25.7%, 이 표만 얻으면 다음번 시장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하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지만 동의하지 않는다"며 "필연적으로 대선을 방불케 하는 중요 선거에선 중도층의 마음을 얻지 못한 승리는 역사적으로 찾아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약 우리가 이번 주민투표 결과를 놓고 승리했다고 자평한다면 우린 앞으로 선거과정에서 오세훈 시장이 시작했던 주민투표를 그대로 이어받아 주민투표 2라운드로 선거를 치뤄야 할 것"이라며 "그러나 그렇게 해선 우리에겐 선거결과를 장담할 수 없고 실패 확률이 높다"며 거듭 복지 망국론의 전면 수정을 촉구했다.
친박계의 고심도 크다. 서울시장 재보선의 중차대성을 감안할 때 박근혜 전 대표가 어떤 형태로든 선거에 개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섣부르게 박 전 대표가 복지 망국론에 동조했다간 거센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다. 때문에 박 전 대표 입장에서는 기존의 모호한 입장에서 벗어나 차제에 자신의 복지관을 명백히 밝혀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 형국이어서, 향후 박 전 대표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이 정권은 처음부터 편가르식 정치 장난을 일삼았다. 독재자, 회사 회장이 항상 즐겨 쓰는 방식이지. 그리고 박터지게 쌈 부쳐 놓고 해외 유람이나 강남 룸싸롱에서 양주나 쳐 마시면서 회심의 미소나 짓는 악덕 모리배들..바로 그 자들 .. 이 들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박살내야한다
트위터에서 이메가와 전모씨가 나란히 앉아있는 것을 봤는데.. 나라의 수치다.. 범죄행위를 저지른 사람들이 함께 앉아있는 것을 보니 분노가 치미네요. 친일방송, 독재찬양 방송은 안보는 것이 낫습니다. 독재의 부정적인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는 행위는 중단해야 할 것이다!!
참 지겹다. 집권 초부터, 세종시문제, 복지 문제, 무슨 정책이든지 바그네 깨뜨리기에만 몰두하니 나라 꼬라지가 개판이지. 어차피 5년 지나면 야인으로 돌아갈 것들이 천년만년 지들만의 세상 만들겠다고 저리 꼼수를 두니. 권불십년이라 언젠간 자신들의 업보를 몇 배로 되받을 날이 있을거여. 그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지금 일본놈들 봐라 정치가 망해 가고 있다 그틈에 사는 일본놈 국민들은 뒈질 맛이다 노가다 정치와 독도 팔아서 (수십년간 정권 잡았고) 정치를 하는놈들이 일본 자민당 한국은 빨갱이 팔고 노가다 정치 하는놈들은 한나라당과 조중동 신문들 한나라당은 일본놈 자민당 정치를 답습하고 있으니 정치 기초가 무너지면 국민은 죽을 맛이다
세계는 첨단으로 가는 마당에 국민은 노가다 정치 조아 하다가 멍들고 한나라당은 노가다정치 하다가 망하는 길로 들어섰다 노가다 정치에서 지식산업 정치로 가야 우리가 삽니다 한국사회에서 한나라당과 사이비 보수색기들 색정희 독재자 딸내미도 박근혜도 더 이상 정치를 해서는 안돼 그리고 2012년 총선 대선에서 한나라당은 간판 내린다
내가봤을? 사실 오세훈은 진정 대한민국이 바뀌길 바라는 마음에 자기한 몸 던진거다 그러지않고서는 도저히 그의 행동을 이해할수없다. ㅋㅋㅋ 박근혜 곤란해졌지.이명박 엿멋었지.수도권 의원 다수 개망확실하게됐지.당 위기에 빠졌지 도대체 오세훈 이 한명의 희생으로 몇명을 잡은거냐!!
이번 MB정권 끝나면 MB와 그가족,친이계의원,그를지지했던 연예인,종교인,기업인,교수.공무원,영혼을 판 댓글알바들 모조리 소망교회에 잡아 쳐넣어야한다.그런다음.소망교회 주위에 가스통과 석유드럼통 둘러쌓고 불을 질러버려야한다. 저새퀴들은 화합화합하다 복수한놈들이다. 그냥 모조리 불태워죽이는게 서로좋은 방법이다.쟤네들은 천국가고 우린 쟤네들 안보고
이번 보궐 선거를 통해 서울시장 후보를 야당 찍어 민주화로 갑시다 단체장 재임시절 부정 부패의 공소시효는 10년이면 명박이 관련된 비리는 양파처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야당 찍고, 서울 찍고, 전국 찍고 , 내년에 박근혜 찍으면 명박이 비리는 영원히 숨겨진다 명박이가 교도소 가는꼴을 꼭 봐야 하는데
친이계후보를 도와주자니 껄끄럽고 도와주면 친이계 복지 망국론에 동참하는꼴이라 자신의 복지정책의 반하는것이고 도와주고 선거 진다면 누가 책임질것이며 설령 이긴다해도 친박의승도 아니고 그렇다고 친이가 친박공천을 후하게할애들도아니고 경선에서 도와줄넘들도 아니고 그냥 멀리서 지켜보자니 선거지면 또 내탓이라할테고 지지율좀 빠질테고 오세훈 때문에 이게 뭔지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