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콜금리 5.0%로 넉달째 동결
은행 자금난-건설업계 부도 위기 등 금융불안 고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7일 12월 콜금리 운용목표를 연 5.00%인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7월과 8월 두달 연속 콜금리를 인상했던 금통위는 9월부터 넉달째 콜금리를 동결했다.
금통위가 넉달째 금리를 동결한 것은 최근 은행권의 자금 이탈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불안 및 미분양 대란에 따른 건설업계의 자금난 및 부도설 등 국내 금융시장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올해 7월과 8월 두달 연속 콜금리를 인상했던 금통위는 9월부터 넉달째 콜금리를 동결했다.
금통위가 넉달째 금리를 동결한 것은 최근 은행권의 자금 이탈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 불안 및 미분양 대란에 따른 건설업계의 자금난 및 부도설 등 국내 금융시장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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