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발 무혐의 소식에 '이명박 주' 줄줄이 상한가
이화공영, 특수거널, 삼호개발, 세중나모여행...
검찰이 오는 5일 중간수사결과 발표에서 '이명박 무혐의' 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지자, 4일 증시에서 이른바 '이명박 주'가 줄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대운하 공약으로 인해 이명박 관련주로 지목된 이화공영, 특수건설, 삼호개발, 홈센타, 삼목정공 등은 개장과 함께 일찌감치 무더기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밖에 이 후보와 친분이 두터운 천신일 고려대 교우회장의 세중나모여행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한 이 후보의 사위가 부사장으로 있는 한국타이어가 5.95% 올랐으며 이 후보가 대표이사로 있던 현대건설도 4.08% 급등했다.
이날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대운하 공약으로 인해 이명박 관련주로 지목된 이화공영, 특수건설, 삼호개발, 홈센타, 삼목정공 등은 개장과 함께 일찌감치 무더기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밖에 이 후보와 친분이 두터운 천신일 고려대 교우회장의 세중나모여행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또한 이 후보의 사위가 부사장으로 있는 한국타이어가 5.95% 올랐으며 이 후보가 대표이사로 있던 현대건설도 4.0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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