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아파트값 폭등에 따른 공시지가 상승과 관련, "전대미문의 집값 폭등과 부동산 투기를 불러온 무능한 문재인 정부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대폭 올려 애먼 국민은 세금폭탄까지 맞게 됐다"고 문재인 정부를 비난했다.
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은 이보다 더 높은 19.91% 상승했고 1주택 종부세 부과 대상인 공동주택도 41만 2970호로 전년 대비 무려 47.0%나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론 현행 지방세법에 따라 시가표준액 6억원 이하의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재산세율 특례를 적용받고 있지만 이미 서울의 아파트 중위가격이 9억원을 넘어서 1세대 1주택이라도 재산세율 특례조차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따라서 재산세율 특례 적용을 위한 현행 6억원 기준을 상향 조정하고, 현재 네 구간으로 되어 있는 재산세 과세표준 구간중 가장 높은 3억원 초과 구간을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6억원 초과 12억원 이하, 12억원 초과로 조정해야 한다. 이제 서울의 경우 더이상 6억원, 9억원이 고가주택의 기준이 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서울시장이 되면 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먼저 소득이 없는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재산세 전면 감면을 추진하겠다. 또한 공시가격의 급격한 현실화에 따른 서울시민의 보유세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재산세율 인하를 단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사고는 자신들이 치고, 뒷감당은 국민이 하라는 이 무책임한 문재인 정부. 4월 7일 서울시장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 주십시오!"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론물리학 논문<새로운 파이 중간자(소립자)의 발견에 관하여>와 논문<특수상대론은 틀렸는가?> 부제) 광속도 가변(가감)의 원리 는 교토대학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에 일본어로 번역해서 1998년에 국제우편으로 보냈죠! 이때 1998년에 유카와 이론물리 연구소의 소장은 2008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마스카와 도시히데였죠!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특수상대론은 신기루라고 고백)했다고 시립도서관에 있던 독일인이 쓴 책에서 읽었죠! 아인슈타인이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진다고 할 때 아인슈타인이 질량을 가지고 있으므로 광속도와 같아질 수 없죠!!!(2009년에 발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