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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종금사태'의 악몽을 아시나요?

<분석> 왜 여야는 '저축은행 사태' 보고 종금사태를 말하나

"시장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최근의 저축은행 사태가 1997년 외환위기를 초래한 ‘종금사 연쇄 부도’사태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전현희 민주당 의원)

"IMF 위기 당시에도 정부는 지금처럼 부실화된 종금사 몇 개만 처리하면 될 것처럼 말했다. 그러나 이후에 기업이나 은행들이 연쇄도산을 하면서 문제가 생겼다."(이진복 한나라당 의원)

여야에서 잇따라 저축은행 사태를 1997년 IMF사태를 촉발시킨 기폭제가 됐던 '종금 사태'와 비교하는 발언들이 흘러나오고 있다. "별것 아니다"라는 정부 주장과는 달리, 뱅크런 사태가 멈추지 않고 있는 저축은행 사태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얘기다.

실제로 부산지역에서 최악의 뱅크런 사태가 발생한 21일 전국 저축은행에서 빠져나간 돈은 4천900억원에 달한다. 문제는 난장판이 벌어졌던 부산에서 빠져나간 돈은 900억원에 불과하다는 것. 나머지 4천억원이 부산이 아닌 전국에서 소리소문없이 빠져나갔다. 저축은행에 5천만원 이상을 맡겼던 큰손들이 조용히 몫돈을 빼내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여야 의원들이 우려하는 '1997년 종금사태'란 도대체 무엇인가. 종금사는 지금 우리나라에 하나도 없다. IMF사태 발발후 30개가 깡그리 사라졌기 때문이다.

종금사는 종합금융회사의 줄임말이다. 종금사가 최초로 출현한 것은 박정희정권 시절이던 1976년으로, 한국, 한외, 한불, 아세아, 새한, 현대종금 등 6개가 허용됐다. 종합금융이란 말 그대로 예금·보험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금융업무를 할 수 있는 '금융 종합상사'로, 1차 오일쇼크로 심각한 외환위기를 겪었던 박정희 정권이 외자조달을 위해 허용했다. 이들 6대 종금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재계의 부러움의 상징이었다.

재계는 전두환·노태우 정권시절에 자신들도 종금을 하게 해 달라고 물밑로비를 폈으나, 이들 정권은 재벌의 무한팽창을 경계했던 까닭에 꿈을 이룰 수 없었다. 그러던 것이 1993년 김영삼 정권이 출범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YS정권은 집권 첫해에 9개의 투자금융사(단자사)에 대해 종금사로의 전환을 허용했고, 1996년에는 15개의 종금사 전환을 추가로 허용해 주면서 종금사는 30개로 급증했다. 로비가 먹힌 것이다.

당시 학계와 금융계에선 많은 우려가 제기됐다. 투기성이 강하고 국제 금융노하우가 없는 투금사들을 대거 종금사로 전환시켜 국내외 영업을 허용할 경우 장차 중차대한 금융위기가 도래할 것이란 경고였다. 하지만 YS정권은 이를 묵살했고, 재무부 출신 다수가 신설 종금사 책임자로 부임해갔다.

아니나 다를까, 단기차익에 눈먼 종금들은 무지막지한 '러시안룰렛' 게임을 벌이기 시작했다. 일본에서 저리의 1년 단기자금을 빌려, 금리는 높으나 그만큼 떼일 위험성이 큰 태국·러시아 등의 신흥국가 장기채권 등을 겁 없이 사들였다. 이들은 당시 러시아 정부 장기채권을 15%나 싹쓸이하고, 태국 부동산업계에 40억달러를 빌려주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1996년부터 불황이 시작되면서 심각한 자금난에 봉착한 한계기업들은 담보가 없이도 돈을 빌릴 수 있는 종금사 앞에 줄을 섰고, 이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려 고금리 기업어음(CP)을 겁없이 사들였다.

이 과정에 재경원(현 기획재정부의 전신)은 철저히 종금사 편이었다. 재경원은 종금사의 막가파식 영업을 규제하기는커녕 도리어 은행들이 CP업무를 하지 못하도록 창구지도를 하는 등 종금사를 감쌌다. 30개의 종금사를 감시해야 할 인력도 자금시장과의 사무관과 주사, 단 두명이었다.

그러다가 1997년 들어 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금융위기가 시작되면서 종금은 무너져내렸다. 해외에 꿔준 돈은 받을 수 없었고 일본 등은 돈을 갚으라고 독촉했다. 국내 한계기업들도 줄줄이 쓰러졌다. 결국 종금사들은 모두 붕괴됐고, 종금사가 촉발시킨 외자유출 사태로 1997년말 한국은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는 '국가도산'의 굴욕을 경험해야 했다.

하지만 IMF사태 발발 과정에도 재경원은 끝까지 종금사를 감쌌다. 1997년말 IMF에 구제금융을 신청하기에 앞서 IMF가 강도높은 종금사 정리를 요구하자, 그해 11월22일 재경원은 30개 종금사 가운데 12개사에 대해 외환업무 중지를 명령했다. 그러나 IMF실사단이 그해 말 실사후 우선적으로 문을 닫도록 통고한 종금 9개사의 명단은 재경원 명단과 일치하지 않았다. 재경원이 끝까지 자신들과 밀착한 종금사들을 감쌌다는 얘기다.

당시 '한국 경제식민지 총사령관'이었던 미셸 캉드쉬 IMF총재는 공개적으로 "한국 관료와 종금사는 근친상간 관계에 있다"고 질타하기도 했다. 오만하던 재무관료들은 아무 소리도 못했다.

그후 나머지 종금사들도 모조리 셔터를 내려야 했다. 국가를 부도로 몰아넣은 종금사는 더이상 시장에서 영업을 할 수 없는 국민의 '공공의 적'이었기 때문이다. 끝까지 종금 문을 닫지 않으려 한 대기업들도 시장에서 혼쭐이 났다. 그런 대표적 예가 LG그룹이었다. "LG라는 간판이 붙은 계열사의 문을 닫을 수 없다"는 오너의 고집으로 끝까지 LG종금의 셔터를 내리지 않으려 했던 LG그룹은 그룹 자체가 쓰러질 뻔했다. 당시 LG그룹 금융담당 최고위 임원은 "LG종금을 살리려다가 한때 거의 4조원이 빠져나갔다"며 "금융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그때 뼈저리게 체험했다"고 토로했다. 결국 LG종금도 퇴출됐다.

1997년 '종금 사태'와 지금의 '저축은행 사태'는 분명 다르다. 저축은행에는 국가도산의 기폭제가 된 외환거래 문제가 포함돼 있지 않다. 그러나 국내 부문에서는 유사한 점이 많다. 막대한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이 그것이다. PF 대출은 시한폭탄이다. 올 들어 중견 건설사들이 줄줄이 쓰러지고 있다. 'MB 사돈가'인 효성그룹의 진흥기업도 사실상 쓰러졌다. 그러나 솔로몬 저축은행은 진흥기업 어음을 스스로 회수해야 했다. 시한폭탄의 파괴력만 더 키우고 있는 셈이다. 물가 폭등으로 필연적인 금리 인상이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하면 저축은행 사태는 더욱 눈앞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종금사태'와 더 큰 유사점은 '정부의 신뢰 상실'이다. 종금사태때도 정부는 끝까지 종금을 '내 새끼'처럼 감싸고 돌았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러다가 시장의 신뢰를 잃고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서 정부는 '양치기 소년'이 됐다. 지금도 저축은행이 쓰러진 부산, 강원, 목포 등에서는 "정부 말을 못 믿겠다"고 아우성이다.

'무신불립(無信不立)'. 정권이 저축은행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되새겨야 할 금언이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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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7 개 있습니다.

  • 3 0
    아들딸찾기

    김영삼씨는 숨겨놓은 아들 찾았서 기분 대길이겠네.
    지난번 딸은 찾아려고 하였으나 소송치하로 못찾은 딸
    이기번기회에 전국에 숨어있는 아들 딸을 찾아 죽기전에
    호적이라도 정리해주는 것이 부모의 책무다.

  • 7 0
    아이엠F빵상

    빵삼이...이 새퀴 사진도 좀 올리쥐 마라.

  • 2 2
    인종차별 반대

    밑에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제기하는 건 표현의 자유 일 수도 있으나 '시커먼~"등의 인종차별적 표현을 쓰는 순간부터 당신은 단지 무식한 인종차별자 일 뿐, 아무런 설득력도 없다.

  • 1 0
    ㅁㅁㅁㅁ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외노자에 강간당한 한국여성 상담급증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327718

  • 1 3
    붉은풍선

    이헌재와 그의 시다들이 해쳐먹은 얘기는 한줄도 없구나.ㅋㅋㅋ우리나라 금융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건지..지역감정 부추기는건지..참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걸로 아는데..

  • 9 0
    미래예측

    종금처럼 저축은행들도 결국 모두 도산할 것이다. 여기에는 은행이나 예금주들의 모럴 해저드가 자리잡고 있다. 그 뒤에는 경제관료들의 세금 떼어먹기가 있다. 5천만원 예금 보장이 없으면 금융업이 모두 망할 것이다, 이러면서 세금으로 이들의 무지막지한 사기극을 보장하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예금보장을 없애야 한다. 알아서 경쟁해서 살아남아라.

  • 5 9
    aaaa

    생계가 위태로운 가정과 비정규직,백수들이 천지에 널렸는데 국민동의없이 대량 수입한 200만명의 시커먼 동남아 빈민 외노자들이 활보하며 돈벌어 한국사람을 무시하고 한국여성을 성노리개삼아 왕처럼 살고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277234

  • 8 0
    정,선,카,지,노

    정,선,카,지,노
    이놈들은 의도적으로
    한나라당 호로색키들이 댓글 흐리게 한다
    한나라당 지지하지 말자

  • 8 0
    정,선,카,지,노

    사기도박이 또 판치다
    돈 따는놈 하나도 없다
    저들에 속아 넘어 가지 마라

  • 13 0
    정말 좋은글이군요

    이 기사를 전 국민이 읽어야 합니다.
    모든 선거권자는 의무적으로 읽어야하며
    역사학도
    경제학자
    학생들도...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9 0
    방랑자

    again 1997!!!!!!!!! 딴날당이 정권 잡았을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왜냐? 사기꾼이 권력을 잡았으니 모든 국민이 사기의 대상이 되거든. 당연히 사기칠 일 밖에 더 있겠어? 쪽박찰 준비 해야지...

  • 7 0
    방랑자

    again 1997!!!!!!!!! 딴날당이 정권 잡았을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왜냐? 사기꾼이 권력을 잡았으니 모든 국민이 사기의 대상이 되거든. 당연히 사기칠 일 밖에 더 있겠어? 쪽박찰 준비 해야지...

  • 33 1
    한방에훅간다

    자자 궁민 여러분
    깡통 찰 준비 되었나요??
    a 준비 안 되었다고요?? 왜들 그러세요 아마추어 같이
    2007년에 딴나라당에 정권줄때 깡통찰 준비 예견된것 아니었나요?
    대선시 딴나라당 선거 구호가 뭐였나요? 잃어버린 10년 이죠?
    잃어버린 10년이란 97년 IMF로 돌아가자 맞지요?
    그때 IMF2 구호란건 모르셨나요?

  • 9 1
    요지경

    ▲ [몇 가지 오해] 경제관료, 금융CEO, 강단교수.
    모피아들은 시키는 일이나 할 수 있는 머슴꾼에 불과하다.
    금융CEO들은 창구업무나 주관할 수 있는 오피스맨에 불과하다.
    강단교수들은 탁상경제이론이나 중얼거리는 선생에 불과하다.
    - 전문지식인이 아니다 -

  • 22 0
    개한쥐당

    이런 깡통머리(개나라쥐당)에게
    국가를맞겨쓰니
    우리국민들 할말있을까
    다음선거나 똑똑히 해서
    마음놓고 살아봅시다

  • 26 0
    우파보수

    왜 딴나라당만 정권 잡으면 씨끄러운겨.

  • 37 1
    쓰리빵씨리즈

    김빵삼 빵구냈고 시즌 1
    이명빡 빡살내고 시즌 2
    빠그네 빡살낸다. 시즌 3
    빠끄네 뽑지마라.
    딴날당 망국당

  • 16 1
    요지경

    ▲ MB는 비판과 조언을 구분 못하는 버릇이 있어.
    - 혈액형 기질은 박근혜에게도 있지 -

  • 28 0
    악몽이다

    종금사 저축은행이 뭔데.
    지들이 뭐 시민과 기업을 위해 일해? 웃기고 있네.
    본질은 아주 간단한겨.
    다들 돈에 환장해서
    잔머리 굴려 일확천금을 노리는 넘들이여.
    그러다 애먼 궁민들까지 죽음으로 모는 넘들이고....
    서민이 무식하면 별 손해 없지만
    대똥이 무식하면 나라가 거덜나는 기여.
    같은 넘 또 있어...............알아?

  • 1 0
    궁금해서

    잘몰라서 그러는데
    금호 종금 같은 것이 아직 있지 않나요?
    이름만 비슷한건가?

  • 0 0
    요지경

    ▲ [종합지수] 내일도 조정
    아직 조정을 못 벗어나고 있으므로 보수적 자세 요함.
    상당수 개별종목들은 현재 제 자리를 지키고 있음.
    다음 바닥에서 갈아타기.
    - 끝 -

  • 42 0
    03왜리지새리

    03이가 종금사, 땅박이가 저축은이구나,,,그나저나 당박이는 왜 강만수, 윤증현, 취중경인가 그 삼총사 환란주범들만 골라서 중용허냐??? 97년말 당시 차관 부터 국장 까지 경제부 라인이라 주범들인데,,,참 이상한 색희 맞네,,,멀쩡한 강은 살린답시고 다 죽이며 혈세빼서 들이붇고 얼마를 빼쳐묵는지는 알수두 없구,,,

  • 46 0
    정도

    내가 박태견 편집장의 기사를 보면서 항상느끼는 거지만 정치, 경제,사회에 대해서 참 해박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걸 느낀다, 그때 그때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곳을 핵심을 콕 짚어서 이렇게 설명해주는데가 별로 없다,

  • 23 0
    막장 대한민국

    쥐새퀴 한마리때문에 온 강토가 핏물로 물들이고 서민의 피같은 돈이 사라지게 되었다. 쥐새퀴 한마리때문에....파국이다. 빌어먹을....조중동과 2프로 기득권때문에 소 돼지 사람이 마구 죽어나가고 있다. 장로 2명이 완전히 나라를 말아먹는구나. 그래 이것이 정년 서울시가 아닌 대한민국을 헌납하는 작태인 모양이구나.

  • 37 0
    신뢰를 기대해?

    이 정권은 이미 모든 신뢰를 잃어버렸다.
    '서이독경'이라는 말을 들은 적 있는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하고 싶은 말만 한다.
    가까운 기자들 말도 듣지 않는데
    힘없는 궁민의 피맺힌 소리가 귀에 들리겠는가?
    지들이 무슨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종자들이다.
    무서운 종말만이 다가오고 있을 뿐이다...........

  • 0 17
    ㅈㄷㅇㅈ

    근데 저축은행 몇개 정도랑 대기업이 직접 연관되었떤 종금사태랑 비교하는건 너무 아니지 않나?

  • 2 1
    로또복권 1등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 7 6
    IMF극복은 야쿠자

    한국,야쿠자의 ‘노다지’
    일본 야쿠자들에게 한국은 좋은 먹잇감입니다
    우쓰노미야 겐지(65·사진)
    .
    ▶"일본의 대부업체(야쿠자)들이 한국에 처음 진출한 것은 1998년"
    한국이 국제통화기금(IMF)으로부터 긴급 자금을 지원받으면서 김대중정부가 이자제한법을 폐지하자 대부업체를 운영하던 일본 최대 야쿠자 조직들 야마구치 조직의 고히시회가 한국에 진출했

  • 28 0
    목숨보전할까?

    이집트 엠비도 도망간단다.
    리비아 가다피도 도망간단다.
    아니, 벌써 도망갔지, 아마?
    머뭇거리단 궁민들한테 맞아 죽게 생겼으니까.......

  • 27 0
    공황이 몰려온다

    이제는 금융 구제역으로 나라를 망치는구나.
    줄줄이 대란이 기다리고 있다.
    담에는 바로 사대강 구제역으로 작살이 나고
    이어서 엠비와 딴날당 국해의원들도
    국가변란 구제역에 걸려 종말을 맞이할 것이다.

  • 18 0
    블레이드가이

    IMF 다시 한번 더 왔다간... 보수들 어찌 될까?
    아마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이다.
    몸 조심하고 잘 처리해라...ㅋㅋㅋ

  • 47 0
    개고생

    좌우지간 한나라당이 장권 잡으니 바로 나라가 무너질려고 그러는구나....하여튼 대한민국은 다종교국가지만 불교는 호국불교로 나라를 지키는 종교이고......개신교는 나라를 말아 먹는 파렴치한 정권이다....또 한번 나라 말아 먹을 개신교 장로놈.....장로 두놈이 대한민국을 두번이나 말아 먹는구나......개고생은 서민들이 다 감당하고

  • 60 0
    정리해고

    경제 대통령이라 찍어준 넘들
    이렇게 처참하게 당하고도 모르지?
    피눈물을 흘리면서 죽음을 앞에 두고서야 알까?
    아마 그때도 모를꺼야. 니들은 그냥 주거라.
    한 치의 쓸모도 없으니까.
    그리고 저 영감 아직 안죽었나?
    앞으론 저 면상 올리지 말거래이..............

  • 22 0
    상도동주민

    그래서 빵!!빵삼이 라고하는구나! 빵삼이다라하는 ㅉㅉㅉ이느뭐라고하지요?

  • 37 0
    032살인마

    어떤놈인지 죽어서 기부한다고 큰소리 땅땅 쳤지
    032 살아 생전 죽 한사발이라도 국민 위해서 기부 하고 뒤져서 보탠고 폼 잡아라
    니놈탓에 목숨 끊은 국민이 몇인지 알아? 너도 국민 많이 죽인 살인마야
    그 자리가 어떤 자린데~032아 사후기부 한다고 폼 잡지 말아라
    죽어서 갖고 가지 못하니 놓고 가는거다..옹졸한 자식 그것도 기부라고

  • 111 1
    IMF씨가 생각난다

    IMF씨 그간 안녕하십니까
    저놈 개삼이를 보니
    IMF씨가 생각난다
    한국 사람들은 당하고도 한나라당 지지한 인간들이다
    IMF때도 국회 의원수도 더 만들어 주고 했다
    한나라당은 원초가 사기꾼 정당이다
    알고도 또 지지한다
    개념이 없는 인간들 ㅡㅡ더 당하고 살아라
    IMF씨 한국에 오늘이라도 오시나요

  • 26 0
    시즌2준비

    시즌2 준비들혀.......

  • 18 0
    50년뒤는 이렇게

    기업이나 은행들이 연쇄도산! => 국민봉기 => 쥐정권 도산 => 진짜 민주주의 쟁취! => 미국 추방 => 남북 통일!
    현대사 역사책 50년뒤 > 2000년 초반 어느 쥐세끼가 정권을 잡아 반만년 역사에 쥐똥을 온똥 싸대고, 흙탕질을 했다.
    학생들 50년뒤 > 그런 쥐세끼들도 있었구나~!

  • 2 2
    111

    --
    -
    전 국민의 부동산 투기-> 신용의 급팽창(가계 부실및 재정적자)->2007년
    2008년 아파트발 거품 붕괴->
    -
    -이문제는 부시와 공화당이없고 감둥이는 아립니다
    -
    명바기와 한나라당을 싫어하지만 이번 문젠느
    명바기와 한나라당이 저지른것이 아닙니다

  • 37 0
    국가부도

    대운하가 국가 재앙이다......두고봐라....나라꼴 참...

  • 23 0
    1111

    그때 재경부관료들..지금은 어디에 있을까? 개시키드리

  • 39 1
    요지경

    영사미 대갈통을 다시 보니까 왠지 불길혀 ~~

  • 71 0
    ㅋㅋㅋ

    IMF 시즌1 주인공들 김빵삼 김현철+강만수 최중경 윤증현 김중수+신한국당(한나라당전신)
    IMF 시즌2 임박 주인공들 쥐.새.끼 쥐상득 +강만수 최중경 윤증현 김중수 + 한나라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32
    슨상놈

    인민군한테 강냉이 퍼주라우, 안그럼 정일 모가지로 국 끓여 먹는다

  • 46 1
    쥐박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2의 IMF 사태가 일어나는가?
    그리고 다음 정권은 설거지만 하다 임기 끝나고?
    그 암울한 시절이 재탕되면 진짜 이 나라 뜨고 만다, 내가.

  • 74 2
    032이나쥐세끼나

    032 시즌2 IMF 경제파탄극 개봉박두???????? 가엾은 서민 망하게 하지 말라 투표 잘못한 건 어른들 책임이지만 애꿎은 아이들까지 가난에 희생되고 이 풍진세상 목숨 끊고 아이들이 무슨 죄냐~ 은행이 사업파탄 났지 아이들에게는 어떠한 고통이 없도록 해야 한다~032이랑 어쩌면 이렇게 무능력이 똑같은지 있으나 마나 대통령이 꼴통령이다

  • 102 3
    쥐떼살처분

    개독장로가 대한민국을 망치는구나!!! 개독살처분!!! 장로살처분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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