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조국 동생, 휠체어 타고 검찰 출석. 금주중 영장 재청구

검찰, 조국 모친도 소환 조사 예정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52)씨가 21일 검찰에 출석했다. 검찰은 조씨에 대해 금주중 구속영장을 재청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조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조씨가 소환된 것은 구속영장 기각이후 처음이다.

조씨는 이날 오후 1시35분께 목에 보호대를 착용하고 휠체어를 탄 채 변호인과 함께 검찰청사에 도착했다.

그는 건강 상태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그는 영장이 기각된 이후 수술을 받기 위해 부산 지역 병원에 머물러왔으며 최근 목 부위에 신경성형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일부 언론과 인터뷰에서 당초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던 병원이 검찰 압력을 받고 수술이 필요없다고 말을 바꿨다며 검찰과 병원을 비난하기도 했다.

검찰은 채용비리와 관련해 웅동학원 이사장인 조 전 장관의 모친 박정숙(81)씨도 조만간 직접 조사한다는 방침으로 알려지고 있다. 조씨는 "모친 집에서 시험지를 몰래 빼내 지원자들에게 넘겨줬으며 모친은 몰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16 개 있습니다.

  • 4 0
    ㅎㅎㅎㅎ

    하여간 기득권자들은 조사만 받으면 휠체어를 구입하네.

  • 2 0
    노회찬의 죽음 - 문재인과 조국

    https://youtu.be/92-g5_Mvo-k

    사진을 보면
    김지선이 조국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리는 느낌

    조국의 통곡은
    범죄자가 된 자신의 신세 한탄
    ......

    URL 클릭!!
    현시국 99.9% 이해가능

  • 2 0
    자포자기 대한민국

    옛날에 군대에서 꾀병하다가
    참하게 두들겨 맞은 훈련병을 본적이 있다.
    피의자의 인권을 강조하여
    검찰은
    생애 전부를 건달형 범죄행각으로 일관하고 나서,
    꾀병을 부리며 구치소에 들어가지 않으려는 됴궉의 친동생에게
    다시 한번 영장전담편사의
    가호(加護)가 있어서
    대한민국 국민의 큰 원성에 기폭제가
    되기를 기원한다.

  • 1 0
    많이 편찮으시다.

    치료가 먼저다.

    몸 상태가

    황제입원 박그네와 차원이 달라..

  • 0 0
    국방군장교

    니 애미도 곧 잡아쳐넣어야지
    니 행님이 장학금 받은 태광산업이
    에미 아들 동시 구속되었거든

  • 1 1
    이젠 이런팩트 뷰뉴에 없지~기레기

    ‘조국 동생 꾀병?’ 정경심 보도 판박이, 일방적 검찰발 언플 난무
    조국 동생 “전부 거짓말, 가짜뉴스”
    2019.10.18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13

  • 0 0
    ..

    ...........

  • 0 0
    30년 징역형 박그네

    황제입원은?

  • 5 1
    휠체어 그만

    수사권에만 들어가면 휠체어. 조국일가들, 다른 비위 공직자들 행태와 뭐가 다른가?

  • 2 1
    ㅋㅋㅋㅋ

    명재권 그 십새끼는 좇권 새끼랑 정갱심년이랑 둘중 하나밖에 심사 못함 ㅋㅋ

    즉 둘중 하나는 무조건 구속 ㅋ ㅋㅋㅋ ㅋㅋㅋㅋ

    쏴리질럿 ㅅㅅㅅㅅㅅㅅㅅ

  • 0 0
    ,,,,,,,,,,,,

    ,,,,,,,,,,,,,,,,,,,,,,,,,,

  • 3 1
    사모노맹

    그것도 사노맹 방식이냐?

  • 12 2
    욕이 안 나올 수 없다

    애라 개시끼야 이런 쓰레기들을
    누가 만든었나
    개같은 입진보 좌파들이 만들었냐
    개같은 나라

  • 17 0
    시 - 펄

    니덜 집안은 사기로 먹고사냐

  • 13 0
    ㅋㅋㅋㅋ

    어차피 비공개인데

    이새낀 왜 쇼냐? ㅋ ㅋㅋ ㅋㅋㅋ

  • 20 0
    안양시민

    재벌들한테서 좋은것 배웠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