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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文대통령, 현금 살포로 표 사려고 해"

"SOC를 토목사업이라 비판했더니 건설투자 확대하라 지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1일 내년도 정부예산안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총선만 바라보는 초슈퍼 선심성예산을 즉각 거둬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정파탄으로 국민의 총선 심판이 눈 앞에 다가오니 513조원이 넘는 초슈퍼 예산을 내놓고 현금 살포로 표를 사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잘못된 정책을 고집하면서 재정만 퍼붓는 것은 한마디로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며 "실제로 청년수당, 노인수당 등 퍼주기 예산만 늘어서 복지와 노동분야가 예산증액분야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과거 SOC사업을 토목사업이라고 비판했던 대통령이 이제 건설투자를 확대하라면서 현금 살포를 부추기고 있다"며 "이런 식이라면 결국 국가 재정만 빚더미에 앉게 되고 우리 경제의 위기는 더욱 심화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우리당은 가짜 일자리 예산 등 총선용 선심 예산을 낱낱이 찾아내고 반드시 삭감할 것"이라며 특히 "북한의 철도와 도로를 깔아주겠다는 김정은형 맞춤형 가짜 예산을 전력을 다해 막아내겠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다"라며 정부 예산안 대폭 삭감 방침을 분명히 했다.
강주희 기자

댓글이 22 개 있습니다.

  • 1 0
    개 보수 60년간 숫법이라 잘아네

    돈주고 표사는게 개보수들 60년간 해온버릇이라 잘 아시는구만!

  • 0 0
    키우이

    자기소개야 뭐야?ㅋㅋㅋㅋ
    당신이 한 짓들을 누구한테 덛어씌울라고?
    그게 자한당 특기인걸로 아는데~ㅋㅋㅋ
    허위사실 유포하지마라 그러다 황천길 갑니다

  • 0 1
    외국의 경제식민지 한국

    10대재벌주식의 50%이상이 외국인소유,우량주식의 35%가 외국인 것,배당의 45-50%가 외국인 몫,개인들의 우량주소유비율 10%남짓..나머지는 연기금등 기관 소유,고령화 인구감소시대에 개인자산의 70%가 거품부동산,향후 일자리 감소추세가 뚜렷할것,수출 연속 8개월감소세,이번달로 물가하락 3개월째-향후디플레확률 60%이상-잃어버릴 50-100년이 온다

  • 3 0
    상품권 삥처먹은 좀도둑교화리

    쥐박이 몇 조 해처드실때
    교화리는 존경했을겨.
    저자리 가서 나도 해 처먹자고

  • 1 0
    노회찬의 죽음 - 문재인과 조국

    https://youtu.be/92-g5_Mvo-k

    사진을 보면
    김지선이 조국에게 살려달라고
    매달리는 느낌

    조국의 통곡은
    범죄자가 된 자신의 신세 한탄
    ......

    URL 클릭!!
    현시국 99.9% 이해가능

  • 2 0
    ㅋㅋㅋㅋ

    공수처가 있었다면
    삼성 떡값 받은 검사는 처벌 받았을 것,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23

  • 0 0
    `

    `````

  • 3 0
    정말손봐야하는것은

    골목상권까지 싹쓸이하기위해..초기에 최저가로 팔다가..지역상권이
    모두망하면..바로 가격올리기위해..사내유보금 수백조를 가지고있는
    대기업들의 법인세를 손봐야한다..25%였는데..명바기가 3%(세액기준12%)
    를 깍아버렸다..결국 그돈가지고..국민들 등치는데 사용한것이다..

  • 0 0
    '

    '''''

  • 2 0
    확장재정목적은 소비와 세수증가다

    경기회복위한 확장재정(적자재정)한다고 정부가 채권발행으로 외국빚내서
    재벌지원하고 연소득 2-5천근처의 서민증세하면 결국 현재와 미래세대에게
    빚을떠넘기면서도 소비감소로 세수확보는 안된다. 이왕에 확장재정하려면
    법인세 25~30%로 정상화와 최저임금인상 영세업의 불공정계약금지
    급식 육아 교육같은 보편복지수준을 올리는게 소비증가와함께 세수도
    확보하는정책이다.

  • 3 0
    2014년-OECD 포용적성장론 발표

    신자유주의의 첨병을 자임했던 국제기구조차 2008년 경제위기
    이후 자본주의의 지속가능성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고
    소득과 분배의 불균형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014년 발표된 OECD의 '포용적 성장론'의 내용은..
    -최저임금도입(최저임금인상)..
    -공공부문의 일자리 확대..
    -노동시간 단축..
    -확장재정(=적자재정)정책..이다..

  • 3 0
    경제가 어렵다면서도 재벌대기업은

    한국예산의 두배인 800조 유보금을
    쌓아놨는데..
    비정규직의 저임금으로 생긴 수익 증가분이다..
    결국 임금으로 줄돈을 이명박근혜때 재벌이 가져간것이므로..
    최저임금인상떄문에 경기 않좋다는 거짓말은 이제그만 하자..
    원인은 신자유주의 무한이윤추구의 탐욕이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3074

  • 0 0
    '

    '''''

  • 1 0
    다스뵈이다65-소득주도성장 효과있다

    1. GDP대비 40% 국가부채유지는 근거없고
    유럽은 GDP의 60-80%의 국가부채를 유지한다.
    한국은행은 한국국가부채가 35.9%로 발표 했으므로
    국가부채45%까지 유지한다면 170조 추경여력이 있다.
    문제는 6조 추경예산도 자한당이 반대하는것
    2. 박근혜때는 소득수준 60%까지 소득감소
    문재인정부는 하위 20%소득만 감소됐는데
    고령인구 증가때문

  • 3 0
    김어준뉴스공장10월10일-최배근교수

    세계경제포럼에서 세계 143개국의 경제지표를
    비교평가하고..
    1. 한국의 종합경제 순위는 13위
    2. 한국의 거시경제 안정성은 1위
    로 1018년 발표됐는데..
    베네수엘라는 거시경제안정성이 143개국중 141위다..
    결국..자한당이 거시경제 1위인 한국과 141위인
    베네수엘라를 비교대상으로 말하는것은 여론조작이다..

  • 0 0
    `

    `````

  • 1 0
    vvvv

    골품제도 탄생 .왕은 검찰,왕족이면서 성골은 검찰출신 정치인,짝퉁 성골은 언론사주일가,진골은 생각들 해봐 .왕이 한다는데,성골은 죽기살기로 왕과 짜웅.일개 교수가 개혁한다고 .문재인과 조국이 너무 순진했어.노무현처럼.그들은 인간들이 아냐.그저 탐욕스러운 개.돼지인걸..인간으로 생각했던기 잘못이지..지금 그댓가를 받고있을뿐..안됬어.그들에게는 몸둥이가 약이지

  • 2 0
    자한당

    교환아 니말을 누가 믿겠냐

  • 1 0
    황교안. "박근혜4위. 최순실은1위

    유형사 변호사를 통해 최순실 지시를 받는 최순실 집사 황교안.

    최순실은 서열 1위. 박근혜는 서열 4위
    한국당이 집권하면 박근혜보다 최순실 석방에 앞장서겠다.

    그게 황교안 정체 아닌가.

  • 1 0
    gg

    그러게 왜 그런걸 가르쳐 준거냐,,,
    그래도 4대강은 안하니까, 엄청 성공적인거야,,,
    4대강 낙수효과라고 사기치고 다니던거 생각해봐,,,
    4대강 찬성하던 교수들 모두 사형시키면 너의 진정성을 인정해줄께,,,

  • 2 0
    도적노무 시키~

    공수법은~
    황교활같은 도적놈들을 잡기 위한 법!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에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검사 재직 시절 삼성 비자금 사건 리스트에 올랐던 것 기억하느냐"라고 반문한 뒤,
    당시 어떤 조사도 받지 않은 사람은 검사들이라했다.

    도적노무시키!
    네 놈은 삼성한테 돈다발 받으니 맛있디?
    서민은 살포해도 10만원씩이나 받을까?

  • 1 0
    충신

    김일성 왕조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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