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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조 "조국 의혹, 청문회서 스스로 해명해야"

"조국 딸 논문 기재, 당시엔 불법 아니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21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인사 청문회가 빨리 열려서 후보자 스스로 정확히 소명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을 아꼈다.

김 실장은 이날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조 후보자와 관련한 여러가지 의혹은 내가 대신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조 후보 딸의 논문 1저자 등재에 대해선 "논란이 되는 시점에서는 자기소개서, 생활기록부에 그런 사안이 기재되는 것이 불법이 아니고 권장되기도 했다"며 "이것이 가져오는 불투명성의 문제, 이해충돌의 문제가 제기되면서 최근에는 금지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한국 사회에서 가장 민감한 부분 중 하나가 자녀들의 대학 입학과 취업 관련 불공정과 관련한 국민적 정서일 것"이라며 "앞으로 교육부를 비롯한 정부 차원에서는 국민이 가장 민감해하고 염려하는 부분에 대해 사회적 논란이 되지 않도록 대학 입시 제도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조 후보자의 사모펀드 투자에 대해선 "정부가 금지하고 있는 것은 특정 기업의 주식이나 금융 상품에 대해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것"이라며 "펀드는 간접 투자다. 사모펀드는 운용자가 아니라면 운용 내용을 직접 알거나 관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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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학법개정과 사법개혁은

    나씨말을 듣고보니..
    반드시 조국후보자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박근혜가 촛불들고 사학법개혁반대 사생결단 장외투쟁한것은
    친일매국집단핵심이 사학재단이라는 뜻인데
    촛불의 시초가 친일매국집단이라는것은 아이러니다.
    사진에 나씨도 보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9809

  • 2 0
    조국후보자일가의 의혹을 보면

    1. 독립운동을 했던 학원재단을 살리려고 재건축할때 빚을 져서
    복잡한 가족간의 연대보증문제가 있었고..
    2. 의전원은 입학이나 장학금이 당시의 규정내에서 설명되고..
    3. 증여는 고부와 며느리사이의 문제로 증여세를 납부하면 되므로..
    결국..
    조국후보자 자신의 검증만 남았는데..정작 조국후보는 무슨문제가
    있는지 보도된것을 아직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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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듣보잡 여론조사까지 나타났다

    누구냐 넌..
    친일매국집단이 가지고있는 자원을 총동원
    하는것은..조국후보자가 보수층에서 지지율이
    높게나온것이 아니라면 이해가 안되는
    사생결단 총력전 양상이다..

  • 8 0
    든든함니다.

    그니까

    왜 사케를

    왜쳐먹녀냐고

    미친

    씹세끼 야

    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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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쳐먹녀냐고

    미친

    씹세끼 야
    그니까

    왜 사케를

    사케당

  • 0 0
    춘하추동

    매국노 친일파 알바들의 감옥행이 다가옵니다.

  • 13 1
    stefanet

    청와대사람들과 민심의 괴리가 너무 크네요.
    문재인대통령이 걱정됩니다.
    감옥까지는 안가셔야하는데!
    이영훈, 김상조, 조국-서울대출신들이 나라를 망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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