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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정의당은 야합노트"에 정의당 "한국당은 불한당"

"엉뚱하게 정의당에 화살 돌리며 자신들 만행 물타기"

정의당은 21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정의당은 데스노트가 아니라 야합노트'라고 비난한 데 대해 "무엇보다 선거제도 개혁을 막기 위해 패스트트랙 추진 과정에서 조직적으로 폭력을 자행해놓고도 경찰소환에 응하지 않는 불한당들이 할 소리가 아니다"라고 맞받았다.

오현주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오늘 아침 뜬금없이 우리 당에 대해 화살을 날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정의당은 그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청문회를 열어 검증하자는 매우 상식적이고 원칙적인 입장을 밝혀왔다"며 "이걸 두고 불의하다느니 음흉한 딜이라느니 말하는 것은 자유한국당이 비상식적이고 원칙 없는 집단이라는 것을 자인하는 것일 뿐"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자유한국당은 ‘정의’라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이 있는가"라면서 "엉뚱하게 정의당에 화살을 돌리면서 자신들의 만행을 물타기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거듭 목소리를 높였다.
이영섭 기자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6 0
    ㄱㄱㄱ

    나베~~
    나조개~~
    나제첩~~

    이번에도
    일본 관함식에
    참석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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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사학비리개혁의 핵심은 관선이사 의무화

    논문저자와 논문심사에 대한
    전수조사와 명확한 규정개혁이..
    한국대학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보인다..
    물론 사학법개정하고 관선이사를 의무화
    하여 사학비리의 근원을 예방하는것과 함께..

  • 5 0
    사학법개정과 사법개혁은

    나씨말을 듣고보니..
    반드시 조국후보자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박근혜가 촛불들고 사학법개혁반대 사생결단 장외투쟁한것은
    친일매국집단핵심이 사학재단이라는 뜻인데
    촛불의 시초가 친일매국집단이라는것은 아이러니다.
    사진에 나씨도 보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9809

  • 11 0
    불한당

    불한당, 절말로 자한당에 기가막히게 잘 어울리는 별칭이다.

  • 15 0
    어떻게 표현할 방쁩이없슈

    정의당이 자한당에 붙인 "불한당" 표현이
    아주 쥑~이네
    너무 딱맞는 말에 배꼽잡고 웃었지예
    정의당에 내한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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