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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국당 2차 가출은 황교안의 대권놀음"

"가출이 잦으면 집에서 쫓겨날 수도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18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다시 장외투쟁을 선포한 데 대해 "3개월 만에 다시 장외로 나간 셈인데, 가출이 잦으면 집에서 쫓겨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힐난했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지난 5월 명분 없는 장외투쟁으로 국회를 파행으로 이끌었던 자유한국당이 또 다시 장외투쟁을 계획해 국민들의 원성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한국당은 정권의 국정파탄과 인사농단을 규탄하는 ‘대한민국 살리기 집회’라며,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강력한 투쟁을 하겠다고 으름장까지 놓고 있다"며 "국민이 선출한 정부를 타도의 대상으로 인식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까지 든다"고 질타했다.

그는 특히 "한국당의 장외투쟁 정치는 속셈이 뻔해 보인다"며 "원외인 황교안 대표에게 장외 투쟁만큼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높일 수단은 없을 것이다. 이번 2차 가출이 황 대표의 대권 놀음이란 관측도 그래서 나온다. 황 대표가 선두를 달리던 차기대선주자 지지율은 계속 하락 중"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나경원 원대대표도 ‘포스트 박근혜’를 꿈꾼다면, 황 대표의 장외 정치 놀음에 동조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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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9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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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뵈이다 74

    1. 친일매국집단이 조국 법무장관후보자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보수층에서 조국 후보자의 지지율이 높다는것을
    알고있기때문인데..수년전부터 인터넷 게임커뮤니티와
    대학등의 친일네트워크를 통해 조국후보자를 비난하는
    여론조작을 하고있다..
    2. 부산에서 방사능의혹의 일본활어차와 해산물 묻지마통관과
    폐기한다고 속이고 헌국에 유통하는것을 경찰은 모른척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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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0
    장외띵깡당

    교활아, 망국당이 내년총선에 선대위원장 항교활, 대변인 주옥순, 홍보위원장 전광훈으로 임명하면 대승한다.

  • 2 0
    목불인견

    황교활.......우 전광훈 좌 주옥순 환상의 트라오....
    전대 미문의 환상의 쑈가 펼쳐질 것이다
    개봉박두......
    이후 자한당 지지율 6프로를 향해서....

  • 5 0
    바로밑에 breadegg 란놈

    느그 애미가
    쪽바리 왜놈한테 강간당하고
    생긴 새끼가 바로 니놈 이라더라
    느그 애비도 그러더라
    저 쪽바리 왜놈에 새끼 낳자마자
    엎어놓치 못한것이 한이라고
    너 같은 놈을 가르켜
    토착 왜놈에 새끼라고 부른다 더라

  • 0 7
    breadegg

    그니까

    왜 사케를

    왜쳐먹녀냐고

    미친

    씹세끼 야

    그니까

    왜 사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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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씹세끼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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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사케를

  • 1 7
    아배

    김정은이 교안재앙을 요덕보낼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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