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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차명진의 세월호 막말, 인간으로 할 언행 아냐"

"인간의 존엄과 가치, 생명 소중함 지키는 사회 돼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16일 차명진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의 '세월호 유가족 비하' 막말 파문에 대해 "일부에서 세월호를 향해 막말이나 혐오감을 표현하는 일이 간혹 발생하는데 이건 인간으로 할 언행이 아니다"라고 질타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가 운영되고 있지만 아직도 완전한 진상 규명이 되지 않고 있다. 길고 지루한 시간이지만 이럴수록 우리 사회가 하나 돼 철저한 진상규명이 될 수 있도록 참고 기다려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오늘은 세월호 참사 5주기"라며 "희생자 299명과 아직도 미수습자로 남은 5명까지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들, 생존자들이 그동안 겪어 온 고통에 대해서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사회가 인간의 존엄과 가치,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는 사회가 돼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 우리 모두는 조금 더 인내하고 기다리면서 함께 치유해 나가야 한다. 바른미래당은 세월호를 비롯해 우리 사회에서 벌어졌던 각종 참사들에 대해 명확한 진상규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안전사회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적극 앞장서 정부 대책에도 초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지율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1 0
    별개병쉰세끼

    네넘은안그렇고?
    병쉰이;깜도안되는게 이상ㄷ한것들끼리모여서 원내대표먹으니 뭐라도된거같냐?
    넌내년이며 정치생명아웃이야. 잘알쥐?

  • 1 0
    Ubbbbbungi

    Good job
    Uuuuuubungida
    Uuuubbuuungiiu
    Ubung

  • 3 1
    야수의 심정으로 탕탕

    천안함 추모식마다 내빼는 문재앙이 더 나쁜넘이긴 하지만 세월호도 막말로 응수하면 안 되지.

  • 1 1
    '

    '''''

  • 3 1
    다스뵈이다 57

    [1]
    20140416일 9시43분경 해경1명이 세월호3층 안내데스크로
    들어간 CCTV사진이 있고 그때 안내데스크에서 탈출
    방송만 했다면 승객들이 생존할수 있었는데 이것 마저도 안했다.
    [2]
    원전보일러에 망치등 이물질과 원전보호벽 균열외에
    수백가지 안전기준위반으로 17조원의 손실과 가동중단이
    있었는데 자한당은 탈원전이 산불원인이라고 거짓말하고있다..

  • 1 1
    '

    '''''

  • 4 0
    친일인명사전처럼..

    세월호망언 인명사전을
    만들어서..역사에 반드시
    기록해서 남겨야 한다..
    그들이 바로 매국노들 이며..
    인간은 아니지만 이름은 있으므로..
    과거의 매국노는 나라를 팔았지만
    현재는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헌법을
    파괴하려는자가 매국노다..

  • 1 0
    '

    '''''

  • 3 0
    관영아

    그입다물고 너나잘해라새꺄

  • 7 1
    공천 미치광이

    내년 총선에 공천안주면 12층에서
    뛰어 내릴듯....
    교활이 똥구 더 열심히 핥아야 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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