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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환 "유승민-안철수, 논의할 시기 올 것"

"유승민-안철수, 총선 때 역할 있을 것"

오신환 바른미래당 의원은 12일 유승민-안철수 전 대표에 대해 "기본적으로 저희 창당을 주도했던 두 전직 당 대표였고 어떻게 보면 창업자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두 분이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바른미래당이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가야할지를 논의할 시기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오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김혜영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지금은 안철수 전 대표가 멀리 독일에 가 있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에 두 분이 만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 전 대표 탈당설에 대해선 "정치적 환경 자체가 아무래도 한국당이 지금 전당대회를 통해 새로운 지도부가 탄생해 주변의 정치환경들을 바꿀 수 있는 새로운 모멘텀이 되지 않겠냐"며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하신거지 단지 본인의 거취를 탈당이나 다른 여러 가지 활동들을 전개함에 있어서 그것이 어떤 기준점이 된다고 말씀하신 적은 없다"고 부인했다.
이지율 기자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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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껄적

    나무똥갈이면 주지깽로쓰지?칠푸이와혼자마이웨이를
    어데다쓰나?너나너의집으로가져가!가보로쓰라!
    너도다음총선에서생명연장은없을것같다!
    시대를관찰하는안목이없다!잘가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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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수많은 변화가 있을겁니다
    예상해보면,
    안철수가 만약에 정치복귀 한다면
    호남이냐 유승민이냐 선택 할것이고
    바른미래당명은 없어질겁니다.

    어차피 안철수나 유승민이나 호남이나
    셋 중에 정치 안해도 된쪽은 안철수와
    유승민이죠.
    박지원등 7.80년 정치사고가 지배하는
    호남계는 4차산업혁명 시대와 안맞죠?

    박근혜 문재인 보수진보 무능 겪어본
    국민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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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어라

    둘이 합해 봐야 홍준표 보다 표가 적었지, 합해서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갈라질 놈들만 늘어 나겠지, 안초딩은 서울에서 어떻게든 살아 보려 할 것이고, 유고집은 영남에서 살아나려 할 것이니 뭐가 되겠냐. 호남 양아치들이야 민평당과 합한 다고 나설 것이고, 어떻게든 눈치 보면서 의원질 한번 더하려 하니 뭐가 되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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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nmb

    유승민대표가 니들 믿고 정치하겠냐,최고위원 사무총장 이란 것들이 손학규 노망난 늘그니 당 말아먹고 있어도 꼼짝도 못하는 모지리들,수도권에서 노선없이 요리조리 왔다갔다하면 지지받겠냐,니들이 진보정당이냐,호남수구늙다리들기득권,종북색이들이 무슨 진보냐,손씨 주선 승용 동철 호남 썩은가짜진보자나,호남에서 배척받은 썩은 가짜진보 호남수구꼴통들에 개혁보수 타이틀도과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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