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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바른정당계, 한국당 복당 안 한다고 약속하라"

"당 소멸 인식 바꾸기 위해선 세력 확장 필요"

박주선 바른미래당 의원은 11일 "한국당 전당대회가 끝나게 되면 일부 의원들이 한국당으로 다시 되돌아올 것이라는 국민이 우려하는 시각에 대해 절대 그렇지 않다는 분명한 약속을 해야 한다"며 유승민 의원 등 바른정당계를 압박했다.

박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같이 가기 어려운 게 아니라 같이한다고 그렇게 국민에게 철석같이 약속을 했으면 무슨 명분으로 다시 되돌아간다고 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국정 농단 세력이 부정 부패세력이라고 항상 청산의 대상이라고 주장했던 사람들이 이제 와서 그 사람들하고 같이하자고 무슨 명분으로 그런 주장을 할 수 있겠냐"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저희 당이 가장 문제된 것이 소멸될 우려, 해체될 가능성 이런 것에 대한 불안. 이런 것이 커서 지지를 못 받고 있기 때문에 이 인식을, 불안함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선 세력의 확장이 절대 필요하다"며 민주평화당과의 합당을 거듭 주장했다.
이지율 기자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3 1
    ㅋㅋㅋ

    영남정치인들 말을 믿냐?
    찰스 못 격어봤음? ㅋ

  • 0 2
    양당제 되면

    영남과 호남 대결
    총선은 몰라도 대선은 영남이
    호남보다 인구 훨씬 많다

    진보30 중도40 보수30 내외

    양당제 되면 지역대결에 이어
    민생이 좋으면 중도가 진보편
    민생이 나쁘면 중도가 보수편
    중도는 상대적으로 고학력 부자인
    수도권에 더 많이 분포

    이때 호남은 종속변수로 전락
    즉. 진보 30에 이미 속한
    호남의 영향력 급추락

  • 0 0
    아이러니

    자유한국당이 지지율 35% 넘어가면
    민주당이 안철수 정치복귀 바래야
    하는 형국이다.
    그렇게 되면 안철수가 바보가 아닌
    이상 개혁보수인 유승민과
    개혁진보인 호남중 어디와 정치할까?

    안철수가 정치 안하면 정권 넘어간다

    민주당도 이해찬 대표가 진보적 정당
    아닌 개혁적 보수정당 이라고 했다

    진보네 보수네 개소리는 우매한
    국민들 향한 정치인들의 약팔이다

  • 0 0
    민주당은

    바른미래당 소멸되어 사실상
    15년전 양당제로 회귀하면
    재앙이다 재앙.

    문베들은 바른미래당 조롱하고
    비아냥 거릴 시간에 정신 차려라

    호남이 영남의 영원한 하수인으로
    사는게 양당제 회귀이다.

    양당제하면 민주당이 180석 200석?
    민주당 집권해 국민들 일자리 먹거리등
    민생 좋아졌냐?
    좋아졌으면 단독 과반이다.

    호남과 영남 싸움판으로 회귀

  • 1 1
    1589

    박주선 그만 나가라,,,국민당늠들 통합반대하면서 알박기로 박주선 당대표해먹고 주승용이는 국회부의장 해먹고 김관영 김동철이는 원내대표 해먹고 손학규 실업자는 당대표 하고 있다,,안칠득이는 독일로 도주하고 당은 폭망인데 호남늙다리수구종북들 합당반대한 세력들과 같이 하려면 니가 나가야지,.니들 합당반대 깽판친 민평당 때문에 합당시너지도 졌는데 또 퇴물들찾나

  • 3 2
    적폐*참수

    언제나 100% 지지합니다!^_^
    문재인 대통령님 지지합니다!
    민주당 지지합니다!
    화이팅!

  • 1 1
    전북사람

    한마디로 개나 걸이나 다 모이는 콩가루 집안이넼ㅋㅋㅋㅋㅋㅋㅋ
    정강정책이나 지대로 세울랑가 모리긋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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