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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규모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하겠다"

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새로운 건설사업 끊임없이 발굴하겠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광역권 교통·물류 등 대형 인프라 건설을 확대하고, 국가균형발전에 필요한 대규모 사업들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방식으로 조기에 추진하겠다"며 대규모 토목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방침을 분명히 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천여명의 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정부가 민간과 함께 새로운 건설사업을 끊임없이 발굴·시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한 "올해 예산의 61%를 상반기에 집행해 건설을 포함한 경제 전반의 활력을 자극하고, 남북 간 철도·도로 연결 등 경제협력이 빨리 시작되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건설산업은 해방 이후 우리 경제발전을 맨 앞에서 견인해 왔고, 앞으로도 국가 경제를 일으키는 데 크게 기여해야 한다"며 건설업계가 경기 부양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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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8 0
    정신병자 집단화

    촛불이 죽써서 개줬다

  • 21 0
    국가 예산이 니 돈이냐

    대형 사업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하는 것은 국민들의 소중한 세금을 함부로 쓰지 않고 알뜰하게 사용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정권 잡았다고 이를 묵살하며 예산을 퍼붓겠다고... 나라 망치고 서민들을 쥐어 뜯으려는 파렴치범들 수작 아니냐! 몽둥이가 약이다..

  • 0 21
    ㅇㅇ

    잘한다

    세계 경제 개판인데

    정부에서 돈 풀어야지

    뉴뉴딜 정책이다

  • 28 1
    댓통은

    미쳐뿟고,

    총리는
    도라뿟고,

    백성은
    뒤지뿟가?

  • 33 1
    경남도민

    토건족 먹여살리느라 아름다운 금수강산 파헤치느라 바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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