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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신재민도 양심선언. 靑, 자신들만 깨끗한 척 하더니"

"국토부 블랙리스트도 공개. 정권차원의 전방위적 사찰"

자유한국당은 31일 "신재민 기재부 전 사무관은 ‘청와대가 해서는 안될 일’을 했다고 국민 앞에 양심고백을 했다"고 반색했다.

김순례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문 정부 청와대 지시로 “민간기업 KT&G 사장을 교체하려 했고, 서울신문 사장 교체까지 기재부 차관에 보고 된 사실”이 있다고 했다. 또한 문 정권 초 청와대에서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을 의도적으로 높이기 위해 4조원 국채 추가 발행을 결정하여 기재부에 지시한 것'까지 밝혔다. 가계부채, 국가경제를 걱정하던 국민을 뒤로하고 청와대에서 할 짓인가"라며 청와대를 맹공했다.

그는 이어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검증하기도 전에 민경욱 의원이 제기한 국토부 블랙리스트가 공개됐다"면서 "정권차원에서 민간기업까지 전방위적 블랙리스트와 사찰이 자행된 부분에 대해 청와대는 거짓 없이 답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기들만 깨끗한 척, 공정한 척 했던 정권에 의해 자행되는 형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를 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국민들에게 소상히 경위를 밝혀야 한다. 만약 변명과 거짓말로 일관한다면 국회차원의 국정조사는 피할 수 없는 길임을 명백히 밝혀둔다"며 국조를 경고했다.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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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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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태 약력

    1958년 경상남도 진주시 출생..
    사우디아라비아 파견 건설 노동자였고..
    KT에 입사하여 노동조합 간부를 역임..
    (KT 가짜보수인맥과 입사청탁조사가 가장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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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가웃을

    자항당 관련자 민주질서파괴로 전원 감옥행이 정의인데

    얼마나 썩었는지, 한유충과 새누리비례택시깡패가

    깽판치는 사회라 저따위 소리나하고

    총선 때 완전히 쓸어버려 없애야 함

  • 1 0
    이 사람도 쫄릴듯

    폭로랍시고 하는 소리마다 바로 반박되니 우짜쓰까?
    일용할 양식을 위해서 후원해 달라고?
    거짓말 좔좔 풀으면 태극기부대들이 돈 퍼주는거 눈치챘네.
    카더라로 돈 많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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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한당은 낙하산이 폭로를 해 ㅋ

    낙하산으로 가서 임기 다 채운것이 폭력이 있고 협박이 있었다고? ㅋ
    이런 개같은 경우를 봤나!
    알고보니 비례대표 23번 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불!

  • 3 0
    적폐*참수

    깽판 전략으로 가네
    친일 아베.바미 자유당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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