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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가 폭락에 코스피 2,200 붕괴. 환율 폭등

미국 금리인상-기술주 불안에 국내 금융시장도 요동쳐

미국 주가 폭락 소식에 11일 국내 주가가 동반하고 원/달러 환율은 급등하는 등 개장초부터 금융시장이 요동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2.45p(2.35%) 급락한 2,176.16로 거래를 시작하며 2,200선이 맥없이 무너졌다.

지난 7거래일간 매도행진을 벌여 7거래일 연속 주가를 끌어내렸던 외국인은 이날도 매도를 계속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낙폭이 더 커, 27.28p(3.65%) 내린 720.2로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8.3원 급등한 1,142.3원에 거래를 시작하는 등 금융시장 전체가 밑둥채 흔들리는 양상이다.
박태견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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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대한국인

    훨...미국이 전세계를 손볼려고 시동을 거나봅니다..부채상환하고 일자리 지키고...자~~ 시작할려나 봅니다. 수츨대기업만 살판 나겠네요~

  • 1 1
    토람푸

    평생 김일성 후장 빨다 미국으로 튄 좌좀 거물 본받으라우

  • 0 1
    정치이야기

    환율급등 기대한다 수출기업의 호황이 예상된다

  • 6 3
    폭등

    지난 정권에서는 몰랐는데 정권이 바뀌고 나서 보니 뷰스엔뉴스는 정권과 상관없이 기본적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기사를 잘 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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