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美국무부 "폼페이오 당장 방북 계획없다", 남북정상회담후 방북

"그는 정말 북한에 가고 싶어한다"

미 국무부는 11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 재개와 관련, "당장 비행기에 올라탈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헤더 나워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우리는 준비가 돼 있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하지만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플랫 스탠리(Flat Stanley)가 호주머니에 구멍을 냈다. 그는 정말 (북한에) 가고 싶어한다는 것"이라고 말해, 방북 의지를 분명히 했다.

플랫 스탠리는 지난달 23일 나워트 대변인이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브리핑을 하면서 북한에 데려가겠다고 소개한 동화 주인공 이름이다. 호주머니 속에 넣어둔 플랫 스탠리가 빨리 북한에 가고 싶어 구멍을 냈다는 뜻으로, 미국의 방북 의지를 드러낸 셈.

이는 미국이 다음주 열릴 평양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지켜본 뒤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 시기를 정할 것임을 시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12 개 있습니다.

  • 2 0
    111

    도널트 트럼프는 미국 사법부를 장악하지못하고잇지

    뮬러특검수사에대한 도널트 트럼프는 압박감이 심하지

    벗어나고자 미국이 -- 죽는것이고

    11월 중간선거후에 도널트 트럼프는 탄핵이지

  • 0 0
    '

    '''''

  • 0 0
    기차는..

    평양을 지나서
    베를린..영불 해저터널
    을 지나 런던까지 가야한다..
    물론 러시아와 미국 알라스카를
    연결하는 베링해협 터널이 생기면
    캐나다..미국..까지 갈수도 있다..

  • 1 0
    ...

    ............

  • 0 0
    '

    '''''

  • 0 0
    기차는..

    평양을 지나서
    베를린..영불 해저터널
    을 지나 런던까지 가야한다..
    물론 러시아와 미국 알라스카를
    연결하는 베링해협 터널이 생기면
    캐나다..미국..까지 갈수도 있다..

  • 1 0
    111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 0 0
    '

    '''''

  • 5 0
    미국언론에 몇가지 의문이있다

    북한과 트럼프와 협상이 진전되는
    낌새만 보이면..
    미국언론이 트럼프의 과거 스캔들을
    보도하는데..
    우연의 연속인가?..
    혹시 미국석유산업 큰손인 코크형제와
    군산복합체가 뒤에서 조종하나?..
    '우연의 연속'을 '필연'이라고 하므로..

  • 1 0
    닉슨사임이유는

    WP가 보도한 워터게이트사건이지만
    금본위달러제도를 폐지해서
    유태인이 기득권인 미국연방준비제도(FRB)와 금융권력에
    저항했기때문에 유태인들이 해묵은 워터게이트사건으로
    사임명분을 만들었을뿐이다.
    트럼프는 유태인이 대주주인 군산복합체를
    정리했고 그다음순서가 월가금융권력인데
    월가에서 백악관에 심은 인사를 트위터 문자로 사임시켰다.

  • 1 0
    미국은 폭스TV..CNN같은

    공화당성향의 언론이 군사패권과
    보호무역여론을 만들고..한국과 일본의 지상파도 상황은 비슷
    하며..기득권자본이 뒤에서 조종하면서 신자유주의를 자본의
    무한이윤추구로 왜곡하는 가짜언론이 바로 인류의적 이라는
    결론이다..그 배후에는 미국석유산업큰손인 코크(Koch)형제가
    있고..그들은 독일 나치당출신 가정교사의 교육을 받은
    극우성향이다..

  • 3 1
    미국 북한 수교하면..

    일본 아베는
    정권의 기반이 사라지는데..
    이상한것은 한국의 가짜보수가
    이것을 가장걱정한다는것이다..
    그리고 유라시아철도가 북한을 경유하여
    한국과 연결되고 북극항로가 개척되면..
    소말리아 해적은 옜날 이야기가 되며.
    한국-유럽 물류비는 절반으로 줄어든다..
    결국 일본아베 말고는 누구도 한반도
    평화체제를 반대할 이유가 없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