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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 "싸움이 시작됐으니 밥부터 먹어야겠네요"

"누군가로부터 소송 당하는 건 처음"

최영미 시인은 25일 "오늘 법원으로부터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받았습니다"며 고은 시인으로부터 손배 청구를 당했음을 밝혔다.

최 시인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원고는 고은 시인이고, 피고는 동아일보사와 기자, 그리고 최영미, 박진성 시인"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누군가로부터 소송 당하는 건 처음"이라면서 "원고 고은태의 소송대리인으로 꽤 유명한 법무법인 이름이 적혀 있네요"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러면서 "싸움이 시작되었으니, 밥부터 먹어야겠네요"라며 전의를 다졌다.
이지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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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24 개 있습니다.

  • 0 0
    정진하

    일이 잘 해결되어서 아무 문제 없기를 바랍니다..

    이 영상 보시고 기운찬 하루 되세요
    https://youtu.be/bKRJoeGEidM

  • 0 0
    임정윤

    모두가 싸움없이 좋게 지내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https://youtu.be/uJ2jI5LCGeI
    이 영상 보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 0 0
    고은니도 시인이냐

    고은 가지가지한다
    쪽팔려

  • 1 0
    1212

    오클리 고글 선글라스 루디프로젝트 제네틱 레이싱
    레이다락/레이다패스/홀브룩/프로그스킨/루디프로젝트/레이다ev/크롬하츠
    다양한 선글라스 올여름 대비하세요 폴라렌즈포함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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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특가 38000원~78000원 구매안하셔도 되니 구경만 하시다 가세요

    http://cafe.daum.net/hanjin22

  • 2 0
    맞짱뜨시라

    "밥 잘 먹는 놈이 힘쓴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 3 5
    도널드 덕

    점심은 쳐 드셨는겨?
    세끼 꼬박꼬박 쳐 드셔야겠오.
    그래야 힘내서 재판에 나갈것 아닌가?
    하기야 할배 선배 쳐받는 기력과 체력이면 끄덕없을테지만.
    아무튼 그 통에 쌍판때기 알리고 거룩한 상도 받았으니 잘해보소.
    글 장난치는 시집을 불살라버야야겠오.
    자신을 책망하면서.

  • 8 7
    춘풍추상

    시는 못 적고
    시장기는 있고
    참 인생이 슬프다.

  • 9 12
    수달

    밥을 쳐먹든,죽을 쳐먹든 니 맘대로하세요...!

  • 4 9
    김삿갓

    밥 많이 쳐먹으소.

  • 16 8
    떡돌리고 잔치국수 먹는다.

    고은 늙다리 개새끼 성추행범 감옥에 처넣으면.

  • 20 6
    고은같은개새끼가

    썩어빠진 영혼으로쓴시를가지고
    지금까지 호가호위하고
    쌍판데기흔들고지랄했으니....

  • 13 18
    내가 알기로는

    최영미도 문제가 많다~
    내 주위 시인 친구2명으로 부터 직접 확인한 사실이다!
    먼저 꼬리치고 유혹하여 적당한 핑계를 대고 따돌렸다고 한다!
    문단 대선배를 디스하여 자신의 주가를 높이려는 싸구려 블랙 마케팅 전략이
    보인다~
    그렇다고 타인의 의사에 반하여 추행을 했다면 누구든 변호해 줄 마음이추호도 없음을 밝힌다..

  • 18 7
    힘내시오최시인

    고은이는 조때가리내놓코
    흔드는것도 시 라고
    아가리질할꺼요

  • 7 15
    아님말구 손서키

    이 미친.년들아
    성범죄를 당했으면 방송국이나 기레기를 불러서 개.소리 짖어대는게 아니고
    경찰서에 가야하는거지

    당신의 육즙이 증거가 됩니다 - 아님말구 손서키..

  • 0 0
    너도 당해봐라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 0 2
    말세야 말세

    ○ 성동구청은 불법인허가ᆞ사주
    ○업자와 마장동대표들이 짜고
    ㅡ동대표는 수백가구 난방비 무단갈취
    ㅡ업자는 멀건대낮에 국민사냥.갈취,노략질
    ○박근혜때 신문고 두들겼더니
    ㅡ무단갈취자한테 답변하래
    ○문재인때 변했나 싶어
    ㅡ국가인권위원회에 관사인 신고했더니
    ㅡ사인(私人)간에 일이래(국가가 왜 필요)

    ●신문고.국가인권위원회를 신고하러
    ■북을 두들겨야 할 판이다

  • 8 7
    서정주가 국민시인라도

    그가 민족배반자인 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더라도 그의 시는 생명력을 갖고 있다
    시는 시대로 친일파는 친일파대로 대접하면 됩니다

  • 7 12
    고은의 시가 더러워 보이는 순간

    고은하면 노베르상 받고싶은 욕심으로 마케팅 머신을 돌리는 그런 인상 뿐이어서 뭐 잘 모르지만 한국에선 유명시인? 좀 읽어보니 곱고 예쁜척 하는 뽕짝 분위기던데 욕정을 부리 것 까지는 그래도 남성주의 한국 풍토상 뭐 흔해 빠진 평범한 스토리,,그러나 저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인간이 추해 보이고 예쁜이 시들까지 다 추해져

  • 0 3
    이게 나라냐

    ○ 성동구청은 불법인허가ᆞ사주
    ○업자와 마장동대표들이 짜고
    ㅡ동대표는 수백가구 난방비 무단갈취
    ㅡ업자는 멀건대낮에 국민사냥.갈취,노략질
    ○박근혜때 신문고 두들겼더니
    ㅡ무단갈취자한테 답변하래
    ○문재인때 변했나 싶어
    ㅡ국가인권위원회에 관사인 신고했더니
    ㅡ사인(私人)간에 일이래(국가가 왜 필요)

    ●신문고.국가인권위원회를 신고하러
    ■북을 두들겨야 할 판이다

  • 3 3
    어느 것이 사실인지 몰라도

    당시에 주변 상황 때문에
    못한 것은 두려움 일 것이다
    두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용기를 내지 못한 것도
    본인이 감수해야 된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내서 싸운 사람들의 희생으로
    세상이 변하니까 이제와서 그 결과물을 향유하는 것은 과욕아닌가요

  • 4 3
    방관자

    참 .. 왜그러지? 예수도 그나이면 성생활이 있었을거고 싯다르타도 장가를 갓던 사람인데 ... 고은은 진짜 거룩하고 완벽한 사람으로만 기억되고 싶나보다. 이세상에 그런 사람 있나?

  • 10 3
    이유가 있으니 고소하겠지!

    붙어봐!
    뭐 나중에 보면 알겠지!
    누구편들 생각은 전혀 없다!

  • 11 0
    영미~~~~

    http://news.joins.com/article/22354203

    "

    저자인 그녀는 물론 민영 시인 등 원로 문인들도 자리를 함께 했는데, 몇몇 시인들이 그녀 시에 대해 사소한 비판을 했는데, 그때 그녀는 좌중이 놀랄 정도로 난리 부르스를 쳤다. 숫제 안하무인이었다고 할까. 그 싸가지 없던 악다구니가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른다.

    "

  • 6 16
    ㅋㅋㅋㅋ

    틀딱홍어 고은 화이팅 ㅋ

    안 만졌당게 이건 시적 영감이랑게 ㅋ

    암 그라제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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