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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참담한 밤이었다"

"시대에 역행하는 냉전극우 청산 못하면 야당 미래 없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은 14일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3위를 차지하는 등 바른미래당이 참패한 지방선거와 관련, "참담한 밤이었습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토로하며 "한국당과 차별화된 대안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해 참패했습니다"라고 패인을 분석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시대에 역행하고 정부 발목만 잡는 냉전극우 세력을 청산하지 못하는 한 야당의 미래는 없음을 절감합니다"라면서 "악조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전국의 바른미래당 후보님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고 덧붙였다.
이지율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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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13 0
    나바론

    과거 9년동안 한짓 다잊어버리고 입으로 춤을 추었지.
    철학이 없는정당아닌가.
    사고가 진화하지못한 정당.
    경제 경자도 모르면서 경제 외친정당 아니었는가.
    반성한 척 국민속이고 염병질이 정치인줄 알고
    국민 우섭게 봤지.
    그냥 큰집방 비웠쓸때 들어가보시는게...
    희망이 없네요...

  • 13 0
    그려요

    급하니 당신도 본색이 어디안갔더구만.
    그런걸 다 보고 투표하니 살아남을 수가 없지.
    고무신만 줘도 표주던 시절속에서 꿈꾸며 사세요.

  • 20 1
    보아라.

    그 잘못을 한 박근혜 잔당을 대구 경북은 지지했더구나.
    호남을 보아라. 목포를 보아라.
    별 잘못을 안했는데도
    김대중의 후예들을 전멸시켰다.
    제 지역이라고 제 식구라고 감싸주는 것이 없다.

  • 29 0
    1등공신 준표와 성태!

    홍준표, 김성태 콤비가 1등공신이다!
    두 사람은 조만간 민주당으로부터
    감사패 택배로 받을거야~~ㅎㅎㅎ
    막말과 땡깡~~국회마비의 주범^^
    국민이 모르는것 같지? 다 안다.
    그래서 심판했다!

  • 33 0
    나에게는

    찬란한 밤이었다.
    눈이 부셔 잠도 못 잔 밤이었다.

  • 4 0
    윤태일

    - 작성자 본인이 삭제했습니다 -

  • 29 1
    하태경이 네가티브에 발담그고

    그짓은 말았어야지

    그걸로 없는 밑천에
    땡전한푼까지 다 털렸다.

  • 46 0
    그런 시야로 정치를 하다니

    어제 밤이 아니라 이미 10년전부터 보수를 가장한 수구꼴똥들이 무너지고 있었다.
    종북과 빨갱이 타령으로 한민족을 공산주의로 매도한 진짜 빨갱이들이 빨간옷 입고 설칠때 부터였음을 왜 간파하지 못했나?
    경제는 사자방으로 거들나게 해놓고 잡권1년차 문재인 정권에 뒤집어 씌우려는 심뽀가 탄로 난 줄도 모르는 경북과 일부경남 강원의 수구주민들 의 무지함이 안타까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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