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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국민이 평화-경제-민생의 손 들어줬다"

"오늘 승리는 국민의 승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3일 자당의 6.13지방선거 압승이 확정되자 "이번 선거는 평화와 경제, 민생의 손을 들어준 것"이라며 승리선언을 했다.

추 대표는 이날 밤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을 찾아 이같이 말하며 "그 뜻을 가슴깊이 새기면서 더 겸손하게 무거운 책임감으로 민주당은 집권당으로서 충실히 과제를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크게 선전할 수 있게 된 데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이 승리는 국민 여러분의 승리가 될 것"이라며 거듭 압승에 반색했다.

앞서 추 대표는 상황실 벽면에 마련된 광역단체장, 국회의원 재보선 후보자들이 표시된 전국 상황판에서 당선이 확정된 후보자 인명 옆에 당선 스티커를 붙였다.
정진형 기자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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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0 0
    노통탄핵주홍글씨

    는?
    취업비리부결시킨당대표.
    홍걍아안칠푸니보다못함.

  • 1 0
    대가리쑤구리

    축! 선거의 여신으로 등급 "추다르크--->선거의 여신"

  • 2 3
    내 일생 개한당 전멸을 위하여

    경제 민생은 양심적으로 니네가 입에 올릴 자격은 안 되지. 홍발정이 니들 도와준 거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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