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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지방선거 후보 성추행 드러나면 즉각 공천 취소

예비후보들에게서 서약서 받아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성추행 사실이 드러날 경우 즉각 공천을 취소하기로 했다.

공관위는 14일 오후 당사에서 진행된 자유한국당 광역단체장 예비후보 면접에 앞서 '한국당 공천신청자 준수 서약서'를 배포했다.

서약서에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투운동을 적극 지지하며 공직후보자로 우리 사회 인권보호와 양성 평등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며 "본인이 당의 후보자로 확정된 이후라도 공직자로서의 도덕성과 청렴성에 관련한 중대한 흠결이 추가로 발견돼 당이 공천 취소를 결정할 경우 이에 절대 승복하며, 어떠한 징계조치도 감수할 것"이라고 적시돼 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면접 후 기자들과 만나 "미투 운동 관련 질문은 따로 받지 않았다"며 "서약서에 서명했느냐고 여부만 확인했다"고 전했다.
강주희 기자
daum

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가짜보수는..

    성추행이 없다는 쇼만하면..
    기본으로 장착된 비리는 감출수있으니..
    국민들이 또 속을것으로 생각하는것같다..

  • 3 0
    과연 몇명이나 자유로울라나..ㅋ

    한명도 없다고 보면 될듯..
    조만간.. 줄사퇴.. 하겠군..
    ㅋㅋㅋㅋ
    미리미리.. 축하한다..
    ㅋㅋㅋㅋ
    하기야.. 뭐.. 나와도..
    될넘들이 없을테지만 말야..
    ㅋㅋㅋㅋ
    TK빼고 모두다... 말야..

  • 2 0
    적폐*참수

    발정미래당 친일파 반민족, 독재 반민주,
    깨어있는 시민들이 저것들을 몰아내야 할텐데
    재벌 반서민 패거리인 니들
    말로만 서민 위한다고 사기치며
    서민들 피빨아먹어온
    너같은 친미친일 극우 매국노들
    니들 잔당이 소멸될 때까지 적폐청산가자!

  • 4 0
    잘한 일이다만...

    요거 안했다간 큰 일나지만...
    공천 취소가 많이 일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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