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아베 신조 일본총리가 마루타 부대를 상징하는 '731' 숫자가 적힌 훈련기에 올라탄 것을 질타하면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 투하는 신이 인간의 손을 빌어 악행을 징벌한 것이라는 칼럼을 쓰자, 일본정부와 정치권이 발끈하며 한국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발단이 된 것은 지난 20일자 김진 논설위원의 '아베, 마루타의 복수를 잊었나'라는 칼럼.
김 위원은 칼럼에서 "신은 인간의 손을 빌려 인간의 악행을 징벌하곤 한다"며 "역사에는 대표적인 불벼락이 두 개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5년 2월 독일 드레스덴이 불에 탔다. 6개월 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떨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들 폭격은 신의 징벌이자 인간의 복수였다"며, 특히 원폭 투하에 대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는 일본 군국주의에 희생된 아시아인의 복수였다. 특히 731부대 생체실험에 동원된 마루타의 복수였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주 하얼빈에는 731부대 유적이 있다. 박물관에는 생체실험 장면이 재현되어 있다. 실험 대상은 마루타(통나무)라 불렸다. 진공 속에서 몸이 뒤틀리며, 세균 주사를 맞고 서서히, 묶인 채 폭탄에 가루가 되면서 마루타는 죽어갔다. 최소한 3000명이 실험에 동원됐다. 중국·러시아·몽골·한국인이었다"라며 일본의 마루타 만행을 질타한 뒤, "마루타 비명이 하늘에 닿은 것인가. 45년 8월 원자폭탄 열 폭풍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덮쳤다. 가스실 유대인처럼, 마루타처럼, 작두로 머리가 잘렸던 난징 중국인처럼 일본인도 고통 속에서 죽어갔다. 방사능 피폭까지 합치면 모두 20여만 명이 죽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아베 총리를 향해 "아베는 웃으면서 731 숫자가 적힌 훈련기에 올라탔다. 그 숫자에 얼마나 많은 피와 눈물이 있는지 그는 모르는가. 아베의 언행은 인류 이성과 양심에 대한 생체 실험이다. 이제는 아예 인류가 마루타가 되어버렸다"며 "아베는 지금 환각에 빠진 것 같다. 엔저 호황과 일부 극우 열기에 눈이 가려 자신과 일본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보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짧은 지식으로 인류의 길고 깊은 지성에 도전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고 맹질타했다.
그는 결론적으로 "그의 행동은 그의 자유다. 하지만 신에게도 자유가 있다. 마루타의 원혼(寃魂)이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그래서 일본에 대한 불벼락이 부족하다고 판단하는 것도 신의 자유일 것"이라고 '제2의 징벌'을 경고했다.
일본 정부와 정치권은 강력 반발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23일 기자회견에서 "정말로 분별없는 언급"이라며 "일본은 유일한 피폭국으로, 그런 인식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맹비난했다. 그는 또 지난 21일 서울 대사관을 통해 <중앙일보>에 항의한 사실도 소개했다.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시장도 공식적으로 김진 위원을 맹비난했고, 이임을 앞둔 신각수 주일대사의 24일 국회의원 대상 강연행사에서도 참석한 일본의원들은 칼럼 내용에 대한 한국정부의 견해를 물었고 신 대사는 "편집자의 의견이지, 한국인의 일반적 생각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일본은 그러나 아베 총리가 '731 훈련기'에 탑승해 한국, 중국 등의 강한 반발을 초래하면서 이같은 칼럼의 근본 원인을 제공한 대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중앙일보> 서경호 대변인은 파문이 일자 "김진 논설위원 개인의 시각과 주장이며, 중앙일보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라고 진화에 나섰다.
극우파들의 망언을 접하며 일본인들의 일부가 그렇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베정권 지지율이 70%를 넘어선다는 보도를 보면서 무서운 일본인들의 속내가 느껴졌다. 겉으로는 얼마나 친절한가? 하지만극우파에 뭉치는 대부분의 일본인들... 원전사태, 쓰나미, 그리고 2차대전의 원폭투하, 당연한 하늘의 심판이라고 생각한다. 너무도 악한나라 일본 침몰해야 한다.
다행이다. 쪽바리 수준이 너무 낮아서. ㅋㅋ, 세계도 서서히 왜구 수준을 알아가고 있잖아? 스스로 무너질 섬나라 라는것이 적나라하게 들어났다. 한국 수꼴들이랑 쪽바리 왜놈들을 하나로 묶어,, 하시모토에 가둬야한다, (수꼴=일배=왜구) 이런 공식으로 몰아부쳐야한다,, 현 상황은 아주 좋은 상황.
무신론자로서 신 어쩌구 하는거 다 구라라고 생각한다 신이 있었으면 세상이 이따구일리가 없다 신이 있었으면 못되처먹은 것들이 끝까지 잘먹고 잘살다가 편히 죽고 자손의 자손까지 놀구먹으면서도 돈뿌리고 살 수 있겠어? 인간이 인간한테 못된짓 저지르고 있지도 않은 신 따위에 왜 용서를 비냐? 니가 피해준 그 인간들에게 용서를 빌어라
[YTN 입수] 미국방 척 헤이글, 국회 국방위원회에 제출한 비밀보고서, 1. 북 핵잠수함 부대는 세계최대,, 핵잠 파악된것만 70대.. 2. 북 핵탑재 탄도미사일 미 타격 가능.. [YTN 뉴스동영상] http://tvpot.daum.net/v/ve133CCCUVFereCShCWOrY3
미국과 맞장뜨는 세계유일의 군사강국... 북괴.. [2013.01.31 미 국방장관 '척 헤이글' 인사청문회] "North Korea is "Beyond a Threat, Real Neclear Power" "북한은 위협을 넘어선, 실질적 핵강국이다" [청문회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HYx6IdTLOCE
김진은 점수를 또 그렇게 따네.. 하여간 일본인들 핵 두방으로 모든게 용서됐다고 생각하나본데.. 아니다 업보는 치뤄야, 요즘 일본이 저렇게 할수밖에없는 상황 이해는 된다, 그렇다고 똘짓을 잘한다 하수도 없다, 하여간 후쿠시마도, 후지산도, 지진도 잘해결되고 무사히 넘어가길 바래고, 또 다른악행의 업보를 후세에 남기질 않기를..
쪽바리 왜놈에 대한 신의 노여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아직도 지진과 쓰나미가 일본 열도를 위협하고 있으니까!! 이번에는 진도 12의 강진과 쓰나미가 도쿄를 중심으로... 한방 떼려줄 것이다.~~ 쪽바리 원숭이 아베야 천벌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야 알게 될 날이 곧 올 것이다!!
맞다 김진님이 주일대사 신각수 너 틀렸다 우리국민 중국인민 그렇게 생각한다 일본세끼들이 저지른 만행 잊을 수가 없다 731 비행기 타고 웃는 아베 너는 제명대로 못산다 언젠가 일본은 복수 받을 것이다 저철하게 신각수 니가 국민대표대사냐 너 역사공부 해라 옷 벗어라 중국이 우리나라가 일본 개세끼들 복수하기 위해 국력 키우고 있다
개는 그저 개일뿐...어디 내놔도 짖는 것 말곤 모르는군..김진.네게 묻는다. 히로시마 나가사키에서 강제 노역하던 조선인 피해자 수만명도..천벌을 받은거냐? 쪼다가튼시키..너를 보면, 수구꼴통 넘들의 메마른 상상력과 상식이 다 들여다보이는데....이런 쪼다들의 논리에 먹혀들여가..정권을 연장시켜준게 안타까울 따름이다.
엽전들아, 일본은 한국은 안중에도 없어, 동급이 아니니깐 같이 안 놀아. 게네들 진짜 하고싶은 말은 미국에 대해서야. 원폭 사과받고 싶은데 국제적 명분이 안 서는 게 분통 터지니 한국에다 대고 간접적으로 아픈 상처에 소금 뿌리는 비겁함. 그러니 한국은 미국 여론을 움직여서 일본의 전쟁반성은 커녕 미국 원자폭탄 한 맺힌 피해자 타령하는 자기중심을 까발려야
우리가 먼나라 외국인 망언을 규탄할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조선말 일제에 부패무능한 정권이 나라를 빼앗긴 역사부터 반성해야하고 지금까지 일본앞잡이들과 친일사대주의자들을 처단하지못한 우리자신들의 부도덕한 모순부터 고쳐야합니다. 지금도 일제끄나플들이 사회지도층을 차지하며 나라의운명을 좌지우지하고 있습니다. 친일파를 등용한 이승만동상부터 철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