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서울경찰청 전격 압수수색
국정원 여직원 댓글 수사 축소발표 의혹 수사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윤석열)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소재한 서울경찰청의 국정원 여직원 댓글수사 축소외압 의혹과 관련,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중이다.
검찰은 사이버범죄수사대에 검사와 수사관 등 13명을 보내 지난해 수서경찰서가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을 수사하던 당시에 서로 주고받은 협조 요청 및 각종 보고 문서, 키워드 분석 자료 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일 검찰은 축소외압 의혹을 제기한 권은희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을 소환해 10시간 넘게 강도높은 조사를 벌인 바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윤석열)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사직동에 소재한 서울경찰청의 국정원 여직원 댓글수사 축소외압 의혹과 관련,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중이다.
검찰은 사이버범죄수사대에 검사와 수사관 등 13명을 보내 지난해 수서경찰서가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을 수사하던 당시에 서로 주고받은 협조 요청 및 각종 보고 문서, 키워드 분석 자료 등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8일 검찰은 축소외압 의혹을 제기한 권은희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을 소환해 10시간 넘게 강도높은 조사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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