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6일 개성공단에 잔류중인 우리기업측 인력 170여명 전원에 대해 철수를 명령, 개성공단은 가동 9년만에 최대 존립 위기를 맞게 됐다.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이날 오후 박근혜 대통령 주재 외교안보장관회의후 정부종합청사에서 성명을 통해 "오늘 북한은 우리 정부가 개성공단 문제 해결을 위해 공식적으로 제의한 당국 간 실무회담을 거부했다"며 "북한의 부당한 조치로 개성공단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는 바, 정부는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잔류인원 전원을 귀환시키는 불가피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밝혔다.
류 장관은 "북한이 개성공단에 대해 통행을 차단하고, 근로자들을 일방적으로 철수시킴으로써 지난 10년 동안 운영되어 온 개성공단 가동이 불가능하게 됐다"며 "정부는 그동안 대화를 통해 개성공단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음에도 북한은 우리의 대화 제의에는 응하지 않으면서 개성공단 운영을 중단하는 조치를 지속하고, 우리 기업인들의 방북마저 불허했고 이로 인해 남북 간 합의와 북한의 약속을 믿고 개성공단에 투자한 우리 기업들은 심각한 피해와 고통을 겪고 있다"고 모든 책임이 북한에게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특히 북한이 개성공단을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우리 국민들에 대한 식자재와 의료지원 등 최소한의 인도적 조치조차 허용하지 않고, 우리가 제의한 당국 간 대화까지 거부한 것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며 "북한 당국은 남북 간 기존 합의와 개성공단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귀환을 보장하고, 입주 기업들의 재산을 철저히 보호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는 입주 기업들이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계속해 나갈 수 있도록 범정부적인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입주 기업들에 대한 지원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개성공단기업협회는 이미 정부의 어떤 결정에도 우리측 인력을 철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한재권 개성공단 기업협회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남과 북이 합의한 50년간 투자 보장이 확고하게 지켜지기를 바란다"며 "어떤 어려움에도 개성공단은 기필코 지킬 것"이라고 철수 거부 방침을 밝혔다.
앞서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이날 오후 담화를 통해 "개성공업지구에 남아 있는 인원들의 생명이 걱정된다면 남측으로 모든 인원을 전원철수하면 될 것"이라며 "철수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신변안전보장대책을 포함한 모든 인도주의적 조치들은 우리의 유관기관들에서 책임적으로 취해주게 될 것"이라고 대화 거부 방침을 분명히 했다.
북한소리나오면 조공, 퍼주기도 나오는데 정말 미국, 남한이 아무런 이득없이 조공했을가. 북한입장에서는 아니라는거다. 조공에 속아서 핵발전소세우고 전기난격고 경제 더어려워져서 이제는 조공도 필요없고 위협받지않고 경제부흥할수있게 핵억제력인지 강화한다고 한다. 이해관계가있어 지원했다면 조공 말아안된다는거다 세상에 공자란 없다.
내가 이년이 이럴 줄 알았다. 인혁당 사건 등에 사과 안하고 지랄 떠는 것 보고 이년이 일 낼 줄 알았다. 멍청한데다 고집불통이고 마음씨마져 남 생각할 줄 모르고 이기적인... 얼마나 더 피곤한 나라가 될지... 머저리같은 국민의 한번도 아닌 두 번의 천치같은 선택의 당연한 귀결이다.
수구꼴통 시키들 북한하고 대화 하자고 하면 무조건 종북이니 빨갱이니 김일성을 존경 하네 하고 싸잡네 전쟁나면 대한민국이 없어지니 김정은이 싫어도 전쟁 하지말고 같이 살자는게 종북이냐 수구꼴통 시키들은 미국으로 도망가서 살지만 서민들은 대한민국에서 살아야 된다 수구꼴통 시키들 지자식은 군대도 안보내고 입만 나불대네
정은 애비 정일이는 미사일 쏘고, 핵실험하고는 겁이 나서 몇 달씩 숨어서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정은이는 겁이 없는 건지 아직 세상 물정을 몰라서 인지. 왜 꼬맹이들 스타워즈 칼 하나 사주면..세상에 지가 제일 쎈줄 알고 철 없이 까불잖어 결국 철부지는 흠씬 얻어 터지면서 세상을 알아가는 과정이긴 하지만 꼬맹이가 버터낼까?
이넘들아 김일성을 존경하면 그냥 혼자서 민족전쟁 일으킨 넘 존경하면 되지 그 아들넘, 아니 그 손자넘한테까지도 종 노름하냐? 김정은이 넘 3대세습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 걸 추종해 3대 세습하는 종북노비넘들은 더 문제야. 그 걸 또 의리라고 자위하는 넘들. 이해한다..어디 숨어서 X잡고 계속 하던 자위나 계속 하거라.
북한의 요구 사항이 뭔지 대화를 하자고 해도. NO. 한국 근로자 식량,의료품 전달도 거절. 그럼 계속 버티고 우리 근로자 굶어죽여야...해결책이냐 종북넘들아. 니들 머리 속엔 북핵을 인정하고..계속 머리 조아리고 조공하며 생명을 연장 하던지..아님 정은이 수령님 품으로 안기는게 최대목적. 정당은 시민단체가 아니야..민주당 해결책도 없이 그냥 비판만.
북한은 지금 경제난과 굶주림으로 크나큰 압박을 받고있다. 이 때 남한이 할 일은 몰 때 몰더라도 쥐구멍은 뚫어놓아야 되는데, 지금 쥐구멍까지 막았다. 북한내부에서 터져 김정은 정권이 몰락하거나, 이판사판 불싸질르고 보자하는 2가지의 경우의 수만 보인다. 처음의 경우는 남한이 경착륙에 감당하기 힘들것이고, 뒤의 경우는 공멸이다.
과연 잘못 되었다는 것인가? 좀 거시적인 정책과 정치를 했으면 한다. 국정의 수장이 잠시 참지 못하는 것은 만고의 후회할 일이다. 참을 수 없을 때까지 참아야 하는 것이 국민의 수장이다. 감정적 대응아니라 인내와 현명함만이 미래의 비젼이다. 이명박에게 사기당하고 미국에 조종되고 일본에 이익주려는 국민의 수장이 되지 않길 바란다.
[천안함 진실] 서해에서 미군 왜구 한국군이 훈련하고 있었다. 미군은 핵잠 3대 파견, 보다못한 북한이 미핵잠 1개를 두동강낸다. 나머지 2개 핵잠이 놀라 달아나다 하나는 천안함과 부딪쳐 두동강 침몰시킴 다른 하나는 중국쪽으로 부랴부랴 달아난다. 끝... 한준호는 두동강난 핵잠 수색하다 익사.
아무리 상대가 북한이라도 외교는 이런식으로 하면 안된다. 노련한 외교는 강한 인내심과 자제력을 바탕으로 서로가 윈윈하는 방식으로 해야지. 가뜩이나 자존심을 볼모로 개성공단의 인력을 철시켰는데. 외교, 통일부서에 머리는 있을지는 몰라도 뜨거운 가슴은 없는것 같다. 참으로 한심한 외교 부재이다.
근데, 딴눌당에는 씽크탱크가 없냐? 일을 이딴 식으로 처리하면, 머가 좋은 거냐? 기업 나가리, 안보 나가리, 국제정세 나가리..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정책인지 궁굼하다. 보나마나 오빨좀비 겠지.. 대국적으로 보면, 보이지 않냐?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취한다. 한국에는 작아도, 북에는 큰 것이 있다. 그런 아이디어는 안돌아 가냐?
빠꾸네 진짜 닭ㄷㄱ리네! 저런 꼴통 가지고 어찌 대한민국을 이끌꼬? 철학이 있나, 아는게 있나, 부르르 고집은 있지. 무식도 있고. 이번에 미국 가면 오바마가 엄청 좋아하겠네. 한반도 불나면 쓰라고 저그들 장기재고 무기랑 허벌나게 비싼 첨단무기 강매할텐데. 꾸네는 오바마 칭찬 많이 받고서 헤벌레 할끼고...
참으로 걱정! 기업이 철수하고 공단이 폐쇄되면, 박근혜 대통령은 5년 내내 이번 결정으로 인한 부담에서 벗어나지 못 할 것이고, 근로자 중 단 한명 이라도 철수하지 않으면, 대통령으로서의 체면이 말이 아니고... *과연 사태가 어떻게 결론이 날까요? *취임 이후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로 대응하다가 결국은 '장고 끝에 악수를 둔 것'일까요!
잘 들 하는 짓이다. 누굴 위한 삿바 싸움들이냐? 왜 이리 어시석은 짓들을 하는지...참으로 한심하다 남,북이 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하라. 피가 같은 배댤민족이다. 왜들 그런가? 태평양 전쟁시 쌍방 수백만의 사상자들 냈던 미국과 일본을 봐라.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를 봐라. 서로 혈맹이다. 부끄럽다 ,챙피하다. 골육상쟁.
북한의 때쓰기가 도를 넘어버렸다...참 찌질하고 찌질한 넘들...효과 좋던 벼랑끝 전술도 이제는 먹혀들지 않지? 개성공단을 볼모로 하면 남한이 고개숙일거라 생각했겠지...양아치 같은 넘들...싸우면 질 것 뻔히 알면서도 깝쭉거리는 모양새가 막장중의 막장이네...잔대가리 그만 굴리거라...잔대가리도 가끔씩 굴려야 먹혀들지 이건 뭐 시도 끝도 없으니...
한국의 안보가 최정상에 다달랐다. 그래 맞아 이게 바로 안보라는 게야? 궁민들 좋아라 춤판 한마당. 우리가 전쟁이 나면 이것은 완벽한 대박 안보다. 그런데 왠지 게럼직한 부분은 우리가 북에 끌려 다닌다는 느낌에 영 기분 더럽게 나쁘다. 정부의 외교적 대책능력 태부족이 끔찍한 화도 자초할 수 있게구나 하는 불안감
"다까끼 마사오"에서 좀 더 일본인에 가까워지고자 "오까모토 미노루"로 개명한 놈이 그 놈이다. 그 놈이 한 짓이 독립군 잡아 죽이기, 민주주의 말살하기. 반대파 죽이기, 멀쩡한 사람 간첩으로 뒤집어 씌워 죽이기. 경제발전 가로채기, 그 놈의 딸년이 이년이다. 이년이 하는 짓이 이 모양이다. 닥대가리년.
이래서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는 것은 중요하고 중요하다.... 이명박을 어처구니없게 뽑더니..결국 또 이런 사람을 뽑았다..지 애비와 같이 북한을 이용해서 안보와 반공을 삼아 5년을 끌고 가겠다는 참으로 과거지향적인 짓을 하는 우리의 할머니...어찌할꼬 어이할꼬...이 백성들만 헛세월을 보내게 생겼구나.. 얼씨구~~~~
댓글 보니, 순수한 야권 비판세력이 아니고 이북 심리전요원들의 문장이로구나. 경찰, 검찰, 국정원은 무엇하나. 또 뷰스 담당자는 무엇하나. 민주주의 선거로 선출된 우리나라 박 대통령을 저주성 욕설로 도배하는 자들을 척결하지 않고, 종북자들이라면 그들도 발본색원하라. 결국 김대중노무현이 한 햇볕정책은 노벨평화상이 목적이었구나. 공권력은 무엇하나.
박정희가 살아있었으면 지금 대한민국은 핵무기보유국이다 박정희=자주국방 지금 대한민국에 있는 핵발전소 누가 건설했나?...박정희가 국책으로 건설했다 미국의 사주를 받은 김재규에게 암살되어 박정희의 꿈과 대한민국의 꿈이 좌절됐다 그것이 가장 안타깝다....나의 초딩때의 일이다...박정희 장례식때 검은 리본달고 했다.
이번 남북위기에서 밝혀진 우리가 몰랐던내용,, 핵무기 세계 1위가 북한, 놀랐지. 나도 놀랐음 재래식무기(항모,전투기등)까지 합해서 평가하면 군사력 세계 4위 핵다탄두 미사일 12개 싣을수 있는 핵잠 있고, 수소폭탄과 열우라늄탄이라나 뭐라나, 그리고 전투기폭격기 저지용 공중폭발하는 핵폭탄도 있다는데, 그래서 미국은 무용지물 폭격기생산 중단, 지원예산 0원
개성공단은 그래도 우리민족의 연결고리다... 북한은 그래서 조금이나마 남겨두고 뭔가 끈을 잡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짤라버리는 것은 큰 잘못이다. 이후 김정은은 작으나 크나 많은 생각지도 않는 짓을 할것이다. 그땐 박근혜가 책임져야 한다. 아주 잘못하는 짓이다. 이후 5년간 반공과 안보로 통치하겠다는 심산이 깔려있다....참 어리석다..박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