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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세론 흔들린다는 건 유언비어"

"여론조사 결과 보면 오히려 간격이 더 벌어지고 있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경선 후보는 8일 자신의 대세론이 흔들리고 있다는 손학규 후보 등의 공세에 대해 "여론조사 발표를 보면 오히려 간격이 더 벌어지고 있다"고 반박했다.

문 후보는 이날 울산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한 뒤, "대세론이 흔들린다는 것은 일종의 (다른 캠프들의) 희망(사항), 유언비어"라고 맞받아쳤다.

그는 이어 "저는 일반 국민 지지는 많이 받고 있지만 정치에는 막 뛰어든 처지여서 당내 기반이나 조직은 취약하다"며 "그런 면에서 (그런 주장은) 제가 대세론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경각심을 주기에 충분하다. 정치 신인인 만큼 바닥에서 새로 시작한다는 자세로 안주하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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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3
    법무법인

    대선주자인 문 재인 후보가 2008년 비례대표 돈 공천사건에 연루된 당시 친박연대 서 청원 대표의 변호인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8일 확인 됐다
    문 후보는 노 무현 전 대통령의 조카 사위인 정 재성 변호사와 함께 법무법인 부산 명의로 서 청원 대표 변호에 참여했다.

  • 4 1
    붕새

    소낙끼유 소나키유
    소는 누가 키유
    소낙새는 소나키유

  • 3 6
    꺼벙한노마

    차삐리라 임마

  • 3 9
    광주

    문재인이는 왜케 ...... 나꼼수류 수준에서 벗서나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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