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MBC노조 특보에 따르면, 올림픽 개막 하루 전인 지난 27일 밤 <뉴스데스크>는 ‘MBC- 구글 올림픽 SNS 현장중계’란 제목 하에 ‘영국 런던과 서울의 주요지점을 실시간 쌍방향으로 중계한다’며 3분 넘게 관련 소식을 전했다.
문제는 '서울의 한 기업 사무실'이라고 연결한 곳이 실은 MBC 6층의 ‘뉴미디어 뉴스국’ 사무실이었다는 점이다.
권재홍 앵커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 소식을 전한 배현진 아나운서는 “이 곳은 또 서울의 한 기업체 사무실인데요, 다들 모여 계시네요”라고 말했다.
노조는 "MBC가 아닌 다른 기업체 사무실인 것처럼 언급한 점은 시청자들에게 분명 사실을 심하게 왜곡하고 조작한 방송을 내보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닌 일"이라며 "더구나 화면에 비친 ‘뉴미디어 뉴스국’ 사무실에 리액션 커트용으로 미리 인원까지 대거 동원해놓고 있었던 점까지 고려하면 분명 사전에 치밀히 계획된 ‘조작 방송’이란 말을 들어도 아무런 할 말이 없는 심각한 사태"라고 질타했다.
노조는 "문제의 <뉴스데스크>는 '어떤 프로그램도 시청취자를 오도할 가능성이 있는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MBC 방송제작 가이드라인의 프로그램 일반준칙 15조 6항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라며 "‘조작방송’ 논란에까지 휘말린 <뉴스데스크>의 방송 사고는 분명 다음 달 자신에 대한 방송문화진흥회의 재평가를 앞두고 자신의 치적을 홍보하고 싶어 몸이 바짝 달아 있는 김재철의 의중과 결코 무관치 않다는 게 조합의 판단"이라며 관련자 문책을 촉구했다.
드라마를 보면서 울고,웃고,대리만족하는 어리석은 국민들아! .. 왜 열광하고,통쾌함을 느끼는지는 알고있나? .. 그건 권선징악이라는 핵심이 있기때문이다.. 약자가 승리하고,가난한자가 노력해서 성공하고, 악한자들 응징하는것이 대리만족을 주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치로 눈을 돌리면 왜.. 민주주의와 선을 외면하고,악을 추종하는가?
[정명자 특별기고] ‘가정파괴범’ MBC노조여, 내 남편을 돌려주세요! 남편을 노조 앞잡이로 만들어 나와 내 가정을 파괴할 권리가 당신들에겐 없습니다! MBC노조와 매개체들, 매스콤들은 무슨 권리로 평범한 저를 끌어들여 이렇게 칼과 창으로 자기들 싸움에 이용하고 마구 찔러 죽이는 건가요? 그러고도 국민을 대변하는 입이라고 할 수 있는 건
엠비시 노조 이런 놈들 때문에 완전 민영화해야 한다 이놈들은 민영화하자면 또 그럴듯한 논리로 반대한다 김사장 끝까지 이런 놈들을 온전 청수하고 임기 채운후 14년에 물러나쇼 민족애국진영에도 당신같은 사람이 필요하오 이번에 통진당사태로 시민단체 노조라고 하는 것들이 속으로는 얼마나 지들 잇속챙기고 빨간색으로 물들어있는지 만천하에 알려졌다 아랫댓질이놈들
mbc 올림픽중계 엉망 - MBC의 런던올림픽 중계방송이 잇달아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개막식 중계를 하면서 하이라이트 순간에 광고를 내보낸 데 이어 박태환 선수 실격처리 소동에서 과도한 인터뷰를 시도해 '개념 없는 방송'이라는 비난을 사고 있다...... * 능력있는 방송인들로 전원교체해야 할 듯
올림픽 연이은 우리나라에 불리한 판정 방송도 이제는 박태환의 은메달을 대단한 성과로 유도하는 것을 보니 참 측은합니다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격으로 한국인을 비하한 스위스 축구대표선수도 나타나고 불쌍한 우리나라 올림픽 중계를 생방송은 하지말고 승리한 녹화방송만 하였으면....
자신의 아내가 간통을 했는데일본인변호사남편이"김재철은 MBC를떠나라"? 이게 이해가되는가? 법적으로 고소한다든지,죽여버리겠다든지,,...이런게 정상아닌가?"김재철이 MBC를 떠나라" 는 노조의 슬로건아니가? 그럼 일본인변호사도 MBC노조원??..ㅎㅎㅎ 지나가던 개가 다웃을일...조작은 노조의특기..취미생활은 특기살리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