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캠프의 한 관계자가 24일 한 말이다. 그는 이날 행한 이명박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가운데 '사이후이(死而後已)'라는 마지막 대목에 주목했다. '죽는 날까지 소임을 다하겠다'는 이 말에 대통령의 숨겨진 속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다는 것.
캠프 관계자는 'MB 절벽'에 부딪친 대표적 예들로 국민 다수가 "NO"라고 결론내린 김병화 대법관 후보,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후보 문제와 김재철 MBC사장 경질, 4대강 두물머리 갈등 등을 꼽았다.
그는 "청와대 관계자들조차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김병화·현병철 문제도 MB가 강행하겠다는 입장이고, 여여가 잠정합의한 김재철 MBC사장 경질도 최근 불확실해지고 있다"며 "4대강 두물머리 역시 자전거길을 돌려 만들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반드시 두물머리 유기농을 철거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그는 "MB가 반드시 4대강 공사를 밀어붙이고, 임기초반 자신에게 치명타를 가한 MBC는 결코 좌시할 수 없으며, 인사권도 밀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가뜩이나 안철수 교수 재등장후 박근혜 전 위원장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는데, MB가 한걸음도 물러설 수 없다는 고집을 피우고 당이 여기에 끌려가면서 중간층이 고개를 돌려 지지율이 더 추락할까 우려된다"고 신음하기도 했다.
실제로 25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24일 조사결과 다자대결구도에서 박근혜 지지율은 32.0%로 전날(34.3%)보다 또다시 2.3%포인트 추락한 반면에 안철수 지지율은 28.2%로 전날(22.7%)보다 무려 5.5%포인트 폭등하면서 양자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내인 3.8%포인트로 크게 좁혀졌다. 문재인 고문 지지율은 안철수에게 지지층을 빼앗기면서 10.0%로 전일(14.5%)보다 4.5%포인트나 줄어들었다.
전날 역전이 이뤄진 안철수-박근혜 양자대결 구도에서도 안철수 48.3%, 박근혜 45.2%로 전날보다 격차가 더 벌어졌다.
총선후 14주 연속으로 40%대 고공행진을 해온 박근혜 전 위원장에게 또다시 절체절명의 위기가 도래한 형국이다.
이쯤 되면, 박 전 위원장은 MB와 '담판'을 벌여야 할 판이다. 필요하다면 'MB 탈당'이라는 결별까지 선택해야 한다는 게 정치권의 상식이다. 그렇지 않고 MB에게 질질 끌려가다간 대선의 최대 승부처인 '중간층'을 모두 잃으면서 대선 패배가 명약관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스테리는 그럴 생각이 없어보인다는 것이다. '박근혜 입'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25일 YTN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MB 탈당과 관련, "일이 발생할 때마다 사안별로 분명하게 원칙·법치에 따라서 준엄하게 처벌할 것을 요구할 것은 하되, 그렇다고 해서 탈당을 한다든지 선을 긋는다든지 하는 인위적인 차별은 근본적 대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스테리는 각종 의혹을 낳는다. 벌써 일부 시사주간지 등에서는 'MB-박근혜 신(新)밀약설' 등 각종 기사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대부분 추측성 기사들이나, 이런 기사가 나오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박 전 위원장에게 치명적이다.
박근혜 캠프에서는 MB에게 끌려다니는 새누리당에 대한 불만도 크다. 캠프 수장인 김종인 공동위원장은 "경선이 치러지는 8월20일까지는 아직 당의 공식 대선후보가 아닌 까닭에 말을 할 수 없는 처지이나, 요즘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 짝이 없다"고 탄식했다.
물론 대선까지는 아직 다섯달이나 남아있는만큼 지금 나타난 지지율의 출렁거림이 대선까지 이어지리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 대목은 총선후 박 전 위원장에게 기대를 걸었던 '중간층'이 썰물처럼 빠져나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다가 국내외 경제위기는 더욱 파국적 양상으로 진행중이라는 사실이다. 김종인 위원장은 "경제위기가 심해지면 집권여당은 심판론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진단한다. 벼랑끝에 밀린 민심은 "모두 싹 바꿔"라고 외칠 것이란 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친박진영은 지금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대세론'에 취해있는 분위기다. "단 한번의 실수도 대선을 망칠 수 있다"던 초기의 긴장감은 찾아볼 수 없다. 민심의 흐름을 못읽고, 시대정신을 모르면 백전백패라는 대선 방정식을 망각한듯한 모양새다.
예측 시나리오. 야권: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통령후보 선출. 야권 단일후보를 위한 안철수교수와 경선. 안철수 교수 승리. 대선 본선 : 박근혜의원과 안철수교수 1:1 선거. 대선 결과 :박근혜의원 39.5%, 안철수교수 47.8%.(근거 : 야권의 숨은표는 항상10% 언저리임을 감안함) 안철수 교수 대통령 당선.
사학법 반대 이명박과 촛불집회,방탄국회 만들고 노무현을 나쁜 대통령 운운하던모습.. 지금 자격없는 후보자들 밀어부치며 민주당에 방탄국회타령하는 딴나라당 행동 어이없다 . 딴나라당 꼴통 의원들이 노무현 욕설 연극할때 박수치며 좋아하던년.. . 박근혜에 대한 평가는 다른것 따져볼 필요없이 이 두가지만 봐도 평가할수있다!
천안함 의문제기 과학자 “국방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국방부, 화공학회 천안함 관련 논문 발표 취소 개입설 부정하며 김 박사 “주미대사관 무관 통해 국방부에 논문 보냈다” 밝혀 국방부와 합조단은 폐쇄적이고 고압적인 태도 보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544187.html
아무리 알려줘도 사이비종교,다단계에 빠진 인간들 개종이 안되고, 결국 자신이 피눈물 흘려야 인정하고,후회하는것과 일맥상통! . IMF로 파탄난 이나라를 IMF일으킨 세력의 농간에 넘어가 정권까지 헌납한 국민들.. 5년간 공공요금인상,물가폭등,실업,파산등을 겪으며 정치에 무관심 한듯 보이나.. 대선은 다르다는걸 곧 느낄것이다!
MB 대미외교 실패 ‘한미미사일지침’ 노예협상 - 박근혜 의원과 이명박정부는 “한미미사일지침”의 배경 밝혀야! http://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3748&flag= - 찌라씨야 기사다운 기사를 쳐 올려라 쫌~! 쥐품닭을 왜 쳐 올려대냐~?
그네야 CS코리아 재단 알고 있느냐 전국적으로 조직이 발생하고 있다는것 무섭게 진취적으로 나가고 있지 정현이는 날이면 날마다 한마디씩 하는데 제발 국민들이 보고듣고 있는데 함부로 짓거리면 마이너스가 계속 부과되어 지지율 하락이 많을거다 주식이 떨어진다 씨불러...찰스는 불피우면 무서울것 같고 결론적으로는 웃음의꽃이 될거다
명바기의 경제비전도 이젠 허전이 되버린 지금 경제를 일으킬 종자돈까지 땡겨쓰니 앞으로 5개월은 대한민국 사상 가장 비참한 오개월이 될것이다 경제는 계속 곤두박질 칠것이다 대통령 잘못뽑은 댓가이니 그 고통은 뽑은자 안 뽑은자 모두가 받으니 그것이 불공평 할뿐 댓가는 반드시 치뤄야 한다 어쩌면 산자들은 관속에 들어간자들을 부러워 할것이다
아무리 나라가 개막장이라도 민주주의입헌주의를 근간으로 깔고있는 나라에 헌정을 파괴하고 말살한 군가쿠데타유신독재의 딸이 대통령하겠다고 나오나? 수철할매는 뭐 보여줄게있나. 그냥 멍청한 노인네하고 그 밥상머리 교육받은 노예근성들의 맹목적인 지지외에는 공식 석상에 나오면 나올수록 앞으로 쭉 털릴일만 남은...
안철수의 "반민족,반민주"의 박근혜를 저지할 책무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359067 안철수는 그 누구보다도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 그럴 능력이 있는것으로 판단
안철수 교수 출마결심 선언도 이해 몬하는 칠푼이~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politics:001001&uid=359225 보톡스에 찌든 차떼기 머리나쁜 수첩 칠푼이 할마시에겐 너무 어려운 이해불가 수준 이었을까?
[고담경보] 대구수성경찰서는 25일 동거녀를 살해한 김모(56)씨를 붙잡아 살인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1시께 대구시 수성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동거녀 강모(49)씨 머리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살해... 대갈이를 뽀개놨다고.... 고담에 화기가 충천하니 방문을 삼가시요 ㅎㅎㅎ 류촉새고향주변애들 진짜 무서버 ~~!!
미군이 들어간 동안 부흥하지 않은 나라는 없다.그만큼 초강대국이면서 초거대시장인 미국이 출혈수출까지 다 받아준 덕분에 특히 우리가 부흥할 수 있었던 거다. 박통이 잘 했던 건 배상금으로 고속도로 만든 것.. 올림픽 유치(이것 또한 미국의 도움으로 ) 정도..중화학공업 육성은 장면정부 경제개발계획에 있던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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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후 일본의 부흥에는 월남전과 한국전이 절대적 영향을 주었다는데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보면,한국의 부흥에도 그논리 대로 일 배상금 ,월남전 특수, 거기다 냉전의 최전선으로써 서방의 적극적 지원이 가져다준 선물..김일성의 재침은 미군이 잘 막았을 것이고..잠시 혼란스럽지마는 어떤 문민정부도 잘 해냈을 것이다.
무릇 군인은 국가와 국민을 보위하는 것이 그 첫째이자 마지막 임무. 구국을 위해 했다면 안정시킨 뒤 자기 자리로 돌아갔어야지 지가 혼자 다 해먹었으니 .. 그래도 세월이 흘러 공만 남고 과는 잊혀지고 있으니..역사란 참...미국을 비롯 해외원조와 일 배상금, 월남전 특수 .. 이게 박통이 개척한 건가?불쌍타..
땀흘려 경제활동 안했었고 어미의 마음을 모르는 미스박/쿠테타로 정권탈취해서 마음먹은대로 남의 재산강탈한 부모덕에 잘먹고 잘살았쥐/이제 역사와 민족의 심판을 받아라/12월 널 단죄할것이다/안철수교수님 단디 마음먹고 쥐바기와 졸개들이 망쳐버린 대한민국을 구해주삼.안중근,안창호선생님의 뒤를 따라 나서 주삼
칠푼이도 찰스도 그에 열광하는 칠푼이 빠 찰스빠들... 칠푼이와 찰스의 대통령 부적격성을 잘아는데도 침묵하는 언론들... 그와 그주변인들의 범죄에 대해서 눈치보며 눈감아주는 정치 검찰놈들... 아무생각없이 밥먹고 살기에 급급한 인간들...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인것이지. 사람의 형태만 갖추었다고 사람이냐? ㅋㅋㅋ
끈혜로서는, 이게 참~, MB를 파면 그게 결국 제 무덤 파는 것이거덩.. 그러길레, 전쟁불사 들고 나올때, 죽기살기로 말렸어야지.. 그런데다가, 옹고집 아무개는, 그네님 뒷조사를 잘 해 뒀거덩.. 비위상하면, 쬐금씩이라도 언론에 흘려봐라.. 그래서 머, 서계(鼠鷄) 간에 밀약(密約).. 좋은게 좋은 거? 그럴수록 지지도는 기하급수로 하강.
제18대 대통령 선거 기본 양자 대결에서 어느당의 누구라 보십니까? 1,자유 민주주의 : 전체 공산주의 2,단계별 복지 : 보편적 복지 3,친 재벌 : 재벌 해체 4,반공법 유지: 반공법 폐지 5,친미 : 반미 국정 운영의 집념이나 실천 의지 주변 참모나 인물들의 가치를 볼때 과연 누구 일가요?
뻔한 거 아니냐 이명박이가 다른 놈들은 다 사찰하고 박근혜만 그냥 뒀을리 만무하고 이명박은 지가 살 길을 위해서도 상대방의 약점을 속속들이 권력을 이용해서 사찰하고 알고 있을 것이다 박근혜가 꼼짝 못하는 이유가 있겠지 박근혜의 아킬레스는 박지만부부다 또 더러운 돈 문제도 있겠지 이 모든 걸 아는 이명박을 박근혜가 처낼 수 있겠냐 ㅋㅋㅋ
찰스빠와 그네빠들... 무뇌 좀비들...니들이 뽑아봐야 5년뒤 이명박 욕하듯 찰스 혹은 그네를 욕하겟지 ㅋㅋㅋ 언론이 제대로 인물검증하기만 햇어도 아닌사람을 걸러 낼수 잇다. 검찰이 정치 검찰이 아닌 법과 원칙에 따라수사만 햇어도 아닌놈을 걸러 낸다. 시민들이 좀비가 되지 않고 스스로 옳고 그름을 따져서 제대로 뽑을수 있다면 걸러낼수 있다.
여론조사라는건 믿을것 없습니다. 허구한날 여론조사 내겐 단 한번도 아나오는데...그럴 어떻게 믿어..또 많이 당했지 않은가? 가능하면 대통령게서 좋은 일 해주셨으면 하고, 사실 MB측근 들 정말 MB를 위한 분들인지도..좀 그러하고..아 딱 한분..김실장이라는 분은 그래도 의리 가 있더라...집안귀신 사람잡는다는 옛말도 있다는걸...
시대를 읽지 못하는 것은 김종인이다. 독재자를 후원하면서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로 돌리고 있는 아주 사악한 사람이다. 아무리 당신이 권력에 관심없다고 하나. 이것을 보면 권력에 환장한 사람으로만 보인다. 정말 시대적 착오속에 사로잡혀 있는 인간말종은 바로 김종인이다. 차라리 관으로 들어가는 것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바람직한 일이다.
박여사가 안꼬 있는 수만은 문제들 소명 및 정리하고 출발해야 국민의 지지를 이끄러 낼수 있다 여론 조사는 그냥 참고용일뿐 국민들 속내는 다르다고 본다 소위 국민눈높이를 마추라는 것이다 지금은 선친(박통)이 행한 독제 아니 군화발로는 안통한다 또 밥만먹고 살수는 없지 않은가
아니.. 솔직히 얘기해 보자고요... 박근혜 후보가 MB와 다를게 뭐냐고요. 이 정권이 추진하는 말도 안되는 짓들에 대해 새누리당이 그리고 박근혜 후보가 취하고 있는 입장을 보면, 제 정신 박힌 국민들치고 어떻게 당신들을 지지하느냐고.. MB퇴임후에도 그동안의 과오에 대한 철저한 심판을 약속해야 하지 않겠소!!!
박근혜 대선에 출마하느냐? 못하느냐? 결정권은 MB의 손아귀에 있음에. MB는 친이계의 인물을 등장 시키고자하나 박근혜노예들을 인수할 방법이 없기에 이상한 꿈. 무슨 꿈인지 모를 박근혜를 지지해주는 대가로 MB가 박근혜를 앞세워 정권을 유지하겠다는 목적임을 해서 병.신육.갑 떠는 박근혜의 노예들이 좋아서 개거 품 물었다.
박원순 시장이 정치경험이 많아서 시정을 잘 이끄는 것이 아니고 합리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자 하는 열정 속에서 서울시가 정상화 되고 있는 것이다. 대통 역시 마찬가지다. 합리적인 사고와 미래가치에 대한 비젼이 확고한 사람이 아니면 이미 망가져버린 대한민국을 복구할 수가 없다. 기성 정치인은 모두 아니라고 본다.
박근혜의 효용성은 총선에서 5% 득표력이다. 국정운영 능력은 별로이다. 그 틈새를 김종인, 이한구, 홍사덕, 황우려, 이상돈, 이정현이 비집고 들어온다. 정권을 잡아도 김종인, 이한구, 이상돈의 대립, 홍사덕과 황루려, 이정현의 돌출로 궂엉은 엉망이 될 것이다. 5년의 혼란의 경험한 후에 나라는 안정을 찾아 갈까?
MB탈당 주문하면 전면전 인데 그럼 삽박이가 가만히 있을거 같냐 솔직히 삽박이 입장에선 박근혜다 대통령되면 지는 물론 측근 학살되는데 좀 언건한 거 같은 안철수가 되는게 훨씬 지 신상에 도움되잖아 MB속 마음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겉으로는 당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되게 밀어주는 척 하지만 뒤로는 젓나 계산기 두드리고있겠지
노인네들한테 웃으면서 악수하고 댕기면 대선은 이긴다라는 돌대가리 할멈 임....그것도 모자라 지 애비의 5.16쿠데타를 정당한 선택이었다는 망언을 서슴치 않고 있으며 이명박의 갖은 패악질 정책에 모르쇠로 일관하며 동조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과연 이런 여자가 대권을 성공하면 이나라는 어찌 될까?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불면 날아갈까, 놓으면 깨질까 박근혜를 보호하고 있지만 날아가고 깨지는 건 순간이다. 박근혜는 하나도 내려놓는 게 없다. 심지어 MB비리마저 움켜줘고 있는데 어떻게 얻을 것인가 김종인에게 욕이 절로 나오는 이유가 이 지점이다. 그 나이에 그 경력에 그게 안 보이나 새누리가 경제민주화를 해????? 김종인은 그저 시끄러운게 싫은 노친네일 뿐이다.
-안철수: 컴퓨터 바이러스의 백신을 만든 입지전적인 인물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이것저것 신중하게 따지면서 장기간 버티는 상태”를 일컫는 말로 바뀌었다. 여자: 자기는 왜 자꾸 나랑 결혼을 미루는 거야? 결혼할 마음이 있는 거야? 남자: 나 사실 안철수야. 여자: 우리 헤어지자. 그때까진 못 기다려. 다른 남자를 찾아봐야겠어.
대통령 날로 먹으려는 건 박근혜가 아닌가? - 박근혜가 '망국의 주범' 한나라당 살린 거랑 - '거대 교회의 돈줄' 사학재단 살린 거 말고 무슨 업적이 있나? - 안철수처럼 기업을 성공시켜봤나? 아님 1500억 아니 1억 기부라도 해봤나? - 오히려 정수장학회에서 10억을 받아챙긴 분 아닌가? 기부단체에서 월급챙긴 분 아닌가? - 대체 무슨 낯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