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공추위원들 출마? 그런 걱정 안해도 돼"
"개별 위원들의 인터뷰 자제"
정홍원 한나라당 공직자추천위원장은 2일 "오늘 다짐을 한 것은 참여하시는 분들이 자기 일도 있는데 여러분들이 접촉을 자꾸하면 여러가지 지장이 많기에 그런 뜻에서 일체 응하지 말자, 그런 얘기가 강력하게 있어 개별 위원의 인터뷰 등은 자제해 주셨으면 한다"고 언론에 당부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첫 공천위 회의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당부한 뒤, "다만 필요에 따라 여러분들과 간담회를 제가 갖는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공추위는 오는 7일 2차 회의에서 공추위 대변인을 선출하기도 했다.
그는 공추위원들의 지역구 출마 여부에 대해선 "논의할 사항이라기보다 개인적인 양심의 문제"라며 "오늘 분위기로 봐선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 그렇게 걱정하시는 게 과실을 자기가 따 먹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인데 그런 일이 없을 것 같다"며 출마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는 중도 사퇴한 진영아 위원에 대해서는 "인선 문제는 내가 개입할 게 아니다"라고 더이상의 언급을 피했다.
공천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께까지 3시간여 동안 비공개 회의에서 공모 절차만을 의결한 뒤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소개를 하고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첫 공천위 회의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당부한 뒤, "다만 필요에 따라 여러분들과 간담회를 제가 갖는 기회를 갖겠다"고 말했다. 공추위는 오는 7일 2차 회의에서 공추위 대변인을 선출하기도 했다.
그는 공추위원들의 지역구 출마 여부에 대해선 "논의할 사항이라기보다 개인적인 양심의 문제"라며 "오늘 분위기로 봐선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 그렇게 걱정하시는 게 과실을 자기가 따 먹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인데 그런 일이 없을 것 같다"며 출마 가능성을 일축했다.
그는 중도 사퇴한 진영아 위원에 대해서는 "인선 문제는 내가 개입할 게 아니다"라고 더이상의 언급을 피했다.
공천위는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께까지 3시간여 동안 비공개 회의에서 공모 절차만을 의결한 뒤 대부분의 시간을 자기소개를 하고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