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인 박원순 변호사가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들이 또 쏟아졌다. 특히 이번 조사들은 앞서 실시된 여론조사들보다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진 것이어서, 한나라당을 당혹케 하고 있다.
6일 <아시아투데이>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4일 임의번호걸기(RDD)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원순-나경원-지상욱 3자 대결구도하에서는 박 변호사는 47.4%의 지지율로 나 최고위원(36.0%)에 11.4%포인트 앞섰다.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1.8%의 지지를 얻는 데 그쳤다.
박원순-나경원 양자 대결구도에서는 박원순 51.0%, 나경원 37.5%로 격차가 13.5%포인트로 더 벌어졌다. 5일 자유선진당이 지상욱 출마를 막기로 하면서 양자대결 구도가 확정됨에 따라 이 지지율 격차가 실제의 지지율 격차가 된 모양새다.
지역별로는 박 변호사는 강북·도봉·노원권이 포함된 강북동권과 관악·금천 등이 포함된 강남서권에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나 후보는 강남권과 종로·중구·용산구가 포함된 강북서권에서 근소한 우세를 보였다.
6일 <서울신문>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여의도리서치>에 의뢰해 서울시민 1천711명을 대상으로 4~5일 임의번호걸기(RDD)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원순-나경원 양자대결 구도하에선 박원순 50.7%, 나경원 40.3%로 나타나 박 후보가 10.4%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후보는 한나라당의 ‘텃밭’인 강남권에서도 나 후보를 눌렀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등 강남권에서 나 후보의 지지율은 37.4%에 그친 반면 박 후보의 지지율은 50.5%에 이르렀다. 4구 가운데 서초구에서만 나 후보의 지지율이 44.3%로 박 후보(28.6%)를 눌렀고, 3구에서는 박 후보가 넉넉하게 앞섰다.
박 후보는 서울시 전체 25개 구 가운데 17개 구에서 앞섰고 나 후보는 7개 구에서 지지율이 높게 나왔다. 금천구의 지지율은 48.7%로 같았다. 두 후보 간 격차가 가장 큰 곳은 강동구로 박 후보가 61.6%, 나 후보가 24.5%였다. 나 후보의 지지율이 높은 구는 나 후보의 지역구였던 중구(59.6%)를 포함해 강북·도봉·동작·서초·성북·용산구였다.
한편 박 후보가 민주당에 입당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입당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자가 58.3%로 압도적 우위를 보였다. 입당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27.5%에 그쳤다.
나경원 의원님 멋지신거 같아요 ^^ 몇일전 트위터를 통해 시민 한분께서 통영의딸 서명에 참석해서 서명해 달라고 부탁하셧는데 그 트윗 보고 바로 달려가 참석 하시는 모습보고 진정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나경원 의원님 이번 선거 이기셔서 보다 살기좋은 서울시 만들어 주세요~~ 화이팅~
동아일보 채널 A 설명회 개최 "기자는 못 들어갑니다" 총 50부작 '인간 박정희' 방영…언론노조 "돌이킬 수 없는 상황 올 것"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16 지금 조중동 찌라씨들이 설치는 상황을 보라~! 지금 누가 저 찌라씨들을 보호하는가~?
여론조사 너무 믿지마라 여론조사로는 유촉새도 경기도지사였다 김해을도 승리한 것 같았고 실제 투표는 까봐야 한다 서울이 그리 만만한 곳이 아냐 얼마나 많은 딴나라당 지지자들이 있는지 모르지? 개독문둥이들이 얼마나 딴나라당 극성지지자들인지 모르지? 근데 잘난 박원순은 기호 9번을 고집하니 민주당 지지자들은 50%가 기권할꺼다
나경원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동네는 한강 르네상스라든가 하는 개발호재가 끼어있는 곳이 주가 되는 듯... - 예전에 대처도 (부동산 가격 상승기에) 공영주택을 입주자들에게 팔겠다는 공약을 해서 돈벌 기회를 만들어 유혹해서 선거에서 승리했죠. 그러지 않았으면 대처시대도 없었을 것... - 그 결과 대처 시대 영국은 제조업 거덜나고...